꿈해몽 친구들이랑 어느 집같은 팬션으로 놀러감 우리는 다 거실에있었고 친구의 친구가 부엌쪽인가로감. 갑자기 엄청소리를 지르는데 누군가한테 죽임을당하고있다는걸 직감하게되서 다같이 뛰쳐감. 친구는 이미 난도질당해서 목하고 몸통이 짤린상태였고 친구중 힘이쌘에가 그누군가를 내려서 머리다깨지고 피떡되서 죽임. 피가 좀 많이보인거같았음. 우리는 개속 불안해 하면서 다시 마루로가서 깔아놓은 이불에있었음. 그리고 또다시 친구의친구가 이젠 괜찮다는 분위기인듯 부얶으로감. 하루가지난거같은 느낌이지만 꿈상 하루가지나진않았음. 두번째친구가 또소리를지르면서 칼로찔려서 잘리는듯한 상상이나면서 소리지르는걸멈춤. 많이 잔인하게죽었겠구나라는걸 직감되고 우리는또다시부얶쪽으로감. 내 친구가(누군지확실히모름) 또범인을 엄청잔인하게죽임. 그리고 애들끼리 불안하고 신기해서 서성거림. 여기서 하루를 버텨야된다는걸암. 좀있다 다시 마루에 깔려있는 이불로가서 다들 누음. 서로장난을침. 나는 피가 말라서가루가되서붙어있는 드라이버를 가지고옴. 친구가 죽임당했때보단 친구가 범인잡을때 쓰던거같은데 당시느낌상 드라이버보단컸음. 쨋든 나무서워서 드라이버 가지고왔다고 너희들도 조심해 하니까 애들이웃음. 그로부터 기억이안나고 악몽꿀때마가 마지막에 자주나오는 에스컬레이터하고 엘리베이터가 많고 유리창문으로되있는 건물에 엄마하고 만남. 엄마는 평소에타지도않는데 이번엔 킥보드들고 엘리베이터 타겠다고 너는 옆에 에스컬레이터 타고가라고하. 엘베가사람많았는데 안되던지 엘베가까운 에스컬레이터 탐 엄만. 다유리 엘베 벽 이런식이라 다보였음. 내가탄 에스컬레이터는 커브졌는데 손이 트라이엥글 들고있고 떨어질거같이불안한느낌으로 위로올라감. 엄마랑만나서 무슨얘기하는데 햇볓지고 아련한느낌에 평화로운 느낌이었는데 좀 아련했음. 기뒤어떻게인가는모르겠는데 의사가 찍은사진보니까 엄청생생했는데 친구의친구 두명 각각사진에 목이잘린사진. 살해당했을때는 분명 얼굴까지 다망가졌는데 사진에선 얼굴은 안망가졌지만 피범벅으로 목잘려있음. 꿈끝남여기서. 꾀길게느껴짐. 깨고나서 뭔가 평소마음의 불안이 좀 사라진거같고 좀 개운한느낌? 깬직후에는 엄청 역대급 잔인한꿈이다 리고생각하고 어이없었음. 바로 이전에도 꿈꾸었는데 군대때문에 휴학한 대학교재지원 했었던학원에서 벌어지는 이상하지만 일상적인? 꿈꿈. 둘이 개연성이없지만 느낌상 이어짐. 지금 기분이 되게 찝찝함.
역대급 잔인한 꿈 해몽
친구들이랑 어느 집같은 팬션으로 놀러감
우리는 다 거실에있었고 친구의 친구가 부엌쪽인가로감. 갑자기 엄청소리를 지르는데 누군가한테 죽임을당하고있다는걸 직감하게되서 다같이 뛰쳐감. 친구는 이미 난도질당해서 목하고 몸통이 짤린상태였고 친구중 힘이쌘에가 그누군가를 내려서 머리다깨지고 피떡되서 죽임. 피가 좀 많이보인거같았음. 우리는 개속 불안해 하면서 다시 마루로가서 깔아놓은 이불에있었음. 그리고 또다시 친구의친구가 이젠 괜찮다는 분위기인듯 부얶으로감. 하루가지난거같은 느낌이지만 꿈상 하루가지나진않았음. 두번째친구가 또소리를지르면서 칼로찔려서 잘리는듯한 상상이나면서 소리지르는걸멈춤. 많이 잔인하게죽었겠구나라는걸 직감되고 우리는또다시부얶쪽으로감. 내 친구가(누군지확실히모름) 또범인을 엄청잔인하게죽임. 그리고 애들끼리 불안하고 신기해서 서성거림. 여기서 하루를 버텨야된다는걸암. 좀있다 다시 마루에 깔려있는 이불로가서 다들 누음. 서로장난을침. 나는 피가 말라서가루가되서붙어있는 드라이버를 가지고옴. 친구가 죽임당했때보단 친구가 범인잡을때 쓰던거같은데 당시느낌상 드라이버보단컸음. 쨋든 나무서워서 드라이버 가지고왔다고 너희들도 조심해 하니까 애들이웃음. 그로부터 기억이안나고 악몽꿀때마가 마지막에 자주나오는 에스컬레이터하고 엘리베이터가 많고 유리창문으로되있는 건물에 엄마하고 만남. 엄마는 평소에타지도않는데 이번엔 킥보드들고 엘리베이터 타겠다고 너는 옆에 에스컬레이터 타고가라고하. 엘베가사람많았는데 안되던지 엘베가까운 에스컬레이터 탐 엄만. 다유리 엘베 벽 이런식이라 다보였음. 내가탄 에스컬레이터는 커브졌는데 손이 트라이엥글 들고있고 떨어질거같이불안한느낌으로 위로올라감. 엄마랑만나서 무슨얘기하는데 햇볓지고 아련한느낌에 평화로운 느낌이었는데 좀 아련했음. 기뒤어떻게인가는모르겠는데 의사가 찍은사진보니까 엄청생생했는데 친구의친구 두명 각각사진에 목이잘린사진. 살해당했을때는 분명 얼굴까지 다망가졌는데 사진에선 얼굴은 안망가졌지만 피범벅으로 목잘려있음. 꿈끝남여기서. 꾀길게느껴짐. 깨고나서 뭔가 평소마음의 불안이 좀 사라진거같고 좀 개운한느낌? 깬직후에는 엄청 역대급 잔인한꿈이다 리고생각하고 어이없었음.
바로 이전에도 꿈꾸었는데 군대때문에 휴학한 대학교재지원 했었던학원에서 벌어지는 이상하지만 일상적인? 꿈꿈. 둘이 개연성이없지만 느낌상 이어짐. 지금 기분이 되게 찝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