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때부터 15년동안 했던 운동도 부상때문에 그만두고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고 보람도 없네요 그냥 삶의 목적도 잘 모르겠고 너무 허무하고 제가 이제와서 뭘 할수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언제부턴가 외모 꾸미고 남자애들이랑 놀고 남자애들이랑 만나고 남자애들이랑 카톡하고 또 누구랑 썸타고 사귀고 스킨십하고 쉽게 자고 이런 시간들로 제 하루하루가 채워지고있어요 근데 그게 아니면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뭐부터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무슨 남자 중독증처럼 ㅋㅋㅋ저도 이게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걸 알아요 한두번만에 만난 남자와 자고 나올때마다 자괴감도 엄청 들고 그러는데 이게 반복돼요 그냥 남자들이 절 칭찬해주고 원하고 이러는걸로 위로르를 받나봐요 저 이러면 안되는거 맞는거같은데 이 상황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없을까요...ㅜㅜ
인생의 낙이 남자뿐인것같아요
언제부턴가 외모 꾸미고 남자애들이랑 놀고 남자애들이랑 만나고 남자애들이랑 카톡하고 또 누구랑 썸타고 사귀고 스킨십하고 쉽게 자고 이런 시간들로 제 하루하루가 채워지고있어요
근데 그게 아니면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뭐부터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무슨 남자 중독증처럼 ㅋㅋㅋ저도 이게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걸 알아요
한두번만에 만난 남자와 자고 나올때마다 자괴감도 엄청 들고 그러는데 이게 반복돼요 그냥 남자들이 절 칭찬해주고 원하고 이러는걸로 위로르를 받나봐요
저 이러면 안되는거 맞는거같은데 이 상황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없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