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인데 시모에게 전화해서 제흉보는 친정엄마

2020.02.24
조회17,609
제곧내입니다.
시부모는 점쟌으시고 남편도 정말 저 이쁨주셔서 행복한데 단하나 걱정꺼리는 친정어머니 저나입니다.
상견례때도 잘 나가시다가 어느부분부터 제욕을 하시더니 흉보시는데 너무 부끄러웠어요..
말끝마다 이년이 저년이..
술 한잔 하심 시모에게 저나하셔셔 저년이 불효녀다 월래 승질이 개떡같아서 위아래가 없는년이다 돈도 찌끔 줬다...막 말지어서 하십니다..
결혼전에 친정어머니 부양 저가했구요.
결혼함서 모은돈 반 드리고왔구요.
그런데도 적다적다하십니다..
시모는 암말 없으시지만 넘나 부끄러워요
어떡게해야 고쳐드릴수있을까요..
지금 오십드리는 용돈을 올려드려야할까요..
우리형편에 오십이상은 힘든데...
자주 울부부 찾아뵈야할까요..
지발 저나만 안하셔도 바랄께없겠는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