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입니다. 시부모는 점쟌으시고 남편도 정말 저 이쁨주셔서 행복한데 단하나 걱정꺼리는 친정어머니 저나입니다. 상견례때도 잘 나가시다가 어느부분부터 제욕을 하시더니 흉보시는데 너무 부끄러웠어요.. 말끝마다 이년이 저년이.. 술 한잔 하심 시모에게 저나하셔셔 저년이 불효녀다 월래 승질이 개떡같아서 위아래가 없는년이다 돈도 찌끔 줬다...막 말지어서 하십니다.. 결혼전에 친정어머니 부양 저가했구요. 결혼함서 모은돈 반 드리고왔구요. 그런데도 적다적다하십니다.. 시모는 암말 없으시지만 넘나 부끄러워요 어떡게해야 고쳐드릴수있을까요.. 지금 오십드리는 용돈을 올려드려야할까요.. 우리형편에 오십이상은 힘든데... 자주 울부부 찾아뵈야할까요.. 지발 저나만 안하셔도 바랄께없겠는뎨요..468
신혼인데 시모에게 전화해서 제흉보는 친정엄마
시부모는 점쟌으시고 남편도 정말 저 이쁨주셔서 행복한데 단하나 걱정꺼리는 친정어머니 저나입니다.
상견례때도 잘 나가시다가 어느부분부터 제욕을 하시더니 흉보시는데 너무 부끄러웠어요..
말끝마다 이년이 저년이..
술 한잔 하심 시모에게 저나하셔셔 저년이 불효녀다 월래 승질이 개떡같아서 위아래가 없는년이다 돈도 찌끔 줬다...막 말지어서 하십니다..
결혼전에 친정어머니 부양 저가했구요.
결혼함서 모은돈 반 드리고왔구요.
그런데도 적다적다하십니다..
시모는 암말 없으시지만 넘나 부끄러워요
어떡게해야 고쳐드릴수있을까요..
지금 오십드리는 용돈을 올려드려야할까요..
우리형편에 오십이상은 힘든데...
자주 울부부 찾아뵈야할까요..
지발 저나만 안하셔도 바랄께없겠는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