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자는 시부모님..과 남편

블루베리2020.02.24
조회23,462
에고. 너무도 고민되어 쓴 글이 많은 분들께
오히려 짜증과 스트레스만 드린 것 같네요..ㅠㅠ
말씀해주신 것처럼,
친정엄마핑계 아이핑계 대면서 더이상 시간끌지않고
남편에게 당당히 말하고,
이혼 후 아기와 함께 잘 살아내려고 합니다!

쓴소리들이 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깨우치게 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