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좀 낮은편이라서요 ,, 남자친구도 그걸 알고있을텐데 오늘 사진보정을 하면서 어디를 먼저 고쳐야할까 .. 하니까 뱃살 이라고 대답을 .....ㅠㅠ 그래서 아니아니 얼굴말이야,, 했더니 얼굴은 아무것도 안해두 예뻐 뱃살을 빼야해?? 하고 재차 확인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뱃살이더라구요 그리고선 돌아오는 말이 매번 달콤한말이 좋은말은 아니야 라는데 맨날 제가 살때문에 걱정하면 100키로되도 사랑해준다던 사람인데 솔직히 뭣같네요 여태껏 남자친구 많이 만난것도 아니지만 다들 뱃살을 빼라한적은 없었는데 158/56 인데,, 뱃살이 그렇게 문제였을까요 ㅠㅠ 겨우 오늘이 100일째인데 벌써 이런소릴 들으니 나중이 많이 걱정되요 ,,, 제 질문이 너무 답정너같았을까요 ...27
어디를 고쳐야할까 물었더니 뱃살이라는 남친
오늘 사진보정을 하면서 어디를 먼저 고쳐야할까 .. 하니까
뱃살 이라고 대답을 .....ㅠㅠ
그래서 아니아니 얼굴말이야,, 했더니
얼굴은 아무것도 안해두 예뻐
뱃살을 빼야해?? 하고 재차 확인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뱃살이더라구요
그리고선 돌아오는 말이
매번 달콤한말이 좋은말은 아니야 라는데
맨날 제가 살때문에 걱정하면 100키로되도 사랑해준다던 사람인데 솔직히 뭣같네요
여태껏 남자친구 많이 만난것도 아니지만
다들 뱃살을 빼라한적은 없었는데
158/56 인데,, 뱃살이 그렇게 문제였을까요 ㅠㅠ
겨우 오늘이 100일째인데 벌써 이런소릴 들으니 나중이 많이 걱정되요 ,,,
제 질문이 너무 답정너같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