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ㅇㅇ
2020.02.24
조회
254
무덤덤해진거 같은데 그런 척인가..?아직도 마음이 허전하고 아퍼... 많이 아퍼 울음이 때론 멈추질 않기도 해 너의 목소리가 점점 잊혀져 간다는게 너무 슬퍼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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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무덤덤해진거 같은데 그런 척인가..?아직도 마음이 허전하고 아퍼... 많이 아퍼 울음이 때론 멈추질 않기도 해 너의 목소리가 점점 잊혀져 간다는게 너무 슬퍼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