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라 바이러스가 한국을 강타했네요. 전 한국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 환자가 나온 대구에 사는 사람입니다. 12월 중순까지 자영업을 하다가 역대 최악의 불경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은 두손 들고 장영업을 접었습니다.
자영업을 접고 나와서 처음 며칠은 좀 안타깝기도 하고 아깝기도 했으나 지금 정말이지 잘 그만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계속 했다면 역대 최악의 불경기에 코로나까지 겹쳐서 정말이지 회복불능상황까지 갔을겁니다.
잠잠해질 때까지 그냥 집안에만 있을 생각인데 일주일넘게 집에만 있으려니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원래 밖에 잘 안나가는 성격이라 잘 버틸거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인지라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집에만 있는데 이상하게도 몸이 아픝거 같고 괜시리 불안하네요.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 그러니 신경쓰는것도 있겠지만 머리가 너무 아파서 타이레놀을 복용중입니다. 괜히 목도 좀 싸한거 같고 그러니 나가는것도 괜히 걱정되서 꼼짝도 안하고 있습니다. 매일 운동을 했는데 운동도 못하겠고 뭐 외식도 못하고 있네요.
언제 코로나가 사그라들지 모르겠네요. 하루에 확진자가 백명이 넘게 넘어가는데 내일은 총 확인자가 천명을 넘을까 걱정되네요. 이렇게 확진자가 자꾸 늘어가는거 정부의 대응이 너무 안일했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너무 얕잡아 본게 아닌가요? 계속 뒷북만 치는거 같고... 사람들은 불안해하고... 지금 모이 안좋다고 느끼는것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에 의한 신경성 때문인거 같네요. 안그래도 예민한데...
코로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코로라 바이러스가 한국을 강타했네요. 전 한국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 환자가 나온 대구에 사는 사람입니다. 12월 중순까지 자영업을 하다가 역대 최악의 불경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은 두손 들고 장영업을 접었습니다.
자영업을 접고 나와서 처음 며칠은 좀 안타깝기도 하고 아깝기도 했으나 지금 정말이지 잘 그만뒀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계속 했다면 역대 최악의 불경기에 코로나까지 겹쳐서 정말이지 회복불능상황까지 갔을겁니다.
잠잠해질 때까지 그냥 집안에만 있을 생각인데 일주일넘게 집에만 있으려니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원래 밖에 잘 안나가는 성격이라 잘 버틸거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인지라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집에만 있는데 이상하게도 몸이 아픝거 같고 괜시리 불안하네요.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 그러니 신경쓰는것도 있겠지만 머리가 너무 아파서 타이레놀을 복용중입니다. 괜히 목도 좀 싸한거 같고 그러니 나가는것도 괜히 걱정되서 꼼짝도 안하고 있습니다. 매일 운동을 했는데 운동도 못하겠고 뭐 외식도 못하고 있네요.
언제 코로나가 사그라들지 모르겠네요. 하루에 확진자가 백명이 넘게 넘어가는데 내일은 총 확인자가 천명을 넘을까 걱정되네요. 이렇게 확진자가 자꾸 늘어가는거 정부의 대응이 너무 안일했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너무 얕잡아 본게 아닌가요? 계속 뒷북만 치는거 같고... 사람들은 불안해하고... 지금 모이 안좋다고 느끼는것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에 의한 신경성 때문인거 같네요. 안그래도 예민한데...
이거 때문에 소화도 좀 안되는거 같고... 언제나 끝날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