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있는 사람들 한테.. 거의 대부분 들었어요.. 남자 여자 언니 동생 동료 친구... 그냥 동글 동글한 선한 웃는 상이구.. 되게 고급져 보이진 않지만 보세 입어두.. 예쁘다 말 많이 해주시고.. 감정 표현이 확실 해서 사랑 많이 받고 자란 티가 난다고 했어요 화목한 가정에 평탄한 그렇지만 넉넉하진 않고 그냥 보통 가정 입니다 그치만 저는 누구 보다도 부모님 사랑을 넘칠 정도로 많이 받고 살고 있습니다~ 이런말을 자주 들으니 진짜 그렇게 될까...? 이런 생각도 들고 이런말 들을 만한 주변 분들 이미지는 대충 어떻고 실제로 그런 분들이 진짜 그렇게 되는지 궁금해지네요 제 성격은 남 배려 하는게 몸에 베서.. 본인이 스트레스 받는 그런 스타일 입니다... ㅜㅜ 운동이나 피부관리는 거의 매일 하고 있어서.. 관리는 철저하구요..21391
시집 잘 갈것 같다는 말
남자 여자 언니 동생 동료 친구...
그냥 동글 동글한 선한 웃는 상이구..
되게 고급져 보이진 않지만 보세 입어두.. 예쁘다 말 많이 해주시고..
감정 표현이 확실 해서 사랑 많이 받고 자란 티가 난다고 했어요
화목한 가정에 평탄한 그렇지만 넉넉하진 않고 그냥 보통 가정 입니다 그치만 저는 누구 보다도 부모님 사랑을 넘칠 정도로 많이
받고 살고 있습니다~
이런말을 자주 들으니 진짜 그렇게 될까...?
이런 생각도 들고
이런말 들을 만한 주변 분들 이미지는 대충 어떻고
실제로 그런 분들이 진짜 그렇게 되는지 궁금해지네요
제 성격은 남 배려 하는게 몸에 베서.. 본인이 스트레스 받는 그런 스타일 입니다... ㅜㅜ
운동이나 피부관리는 거의 매일 하고 있어서..
관리는 철저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