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식은거 같아서.....물통에 담고 있는디 무식한 년년생인 언니 늉이뭔 환경호르몬 얘기를 해요.. 풍...야이 썅늉아..너 순대 사다 처먹잖아... 너.... 비닐 봉투에 가지고 왓잖아...그 따뜻한걸.너 그 비닐통투에 환경 호르몬 나왓냐.....안 나왓냐....이러니 찍소리도 못해요풍 같은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엣날 물끓여서.......
쫌 식은거 같아서.....물통에 담고 있는디
무식한 년년생인 언니 늉이
뭔 환경호르몬 얘기를 해요..
풍...야이 썅늉아..
너 순대 사다 처먹잖아...
너.... 비닐 봉투에 가지고 왓잖아...그 따뜻한걸.
너 그 비닐통투에 환경 호르몬 나왓냐.....안 나왓냐....이러니
찍소리도 못해요
풍 같은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