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2년3갤차입니다. 답답해서글올려요ㅠ 진짜2년동안 많이힘들었습니다ㅎㅎ물론시댁때문에요ㅎㅎ 저희시댁은 참고로 시누이가 3명이에요 어린시누 1. 결혼한시누2 저희 시어머니 시아버지 일안하시고 형님들 애들 다키워주셨어요 지금도 진행중ㅋㅋ 처음엔 너무나 화목한가정이어서 나도 여기에시집온다면 너무행복하겠다 이게진정한가족이란걸 느끼겠구나 생각했는데 .. 네버ㅋㅋ화목하니 자주모여요ㅎㅎ 처음엔 그래 가족모임이니 가야지하고 몇달은갔는데.. 제가일이 9시에끝나는일이고,9시이후에끝날때가많습니다 근데 그날9시반쯤끝나서. 오늘은피곤하니그냥 우린빠지면안될까했는데..신랑도오케이했어요ㅎㅎ 그래서못간다얘기하려저나했더니 근데 아버님이왜안오냐니까 "네지금갈게요"ㅎㅎ 이래서 결국갔어요..근데 식당도끝날시간이고, 갔더니 다먹은빈그릇에 먹다남은 반찬그릇 고기구엇다고 계속먹으라하는데 진짜열받더군요.. 그래서 고기도많이먹지않고있고 신랑은 아버님이 술주니까 전안마셔요 이러니 니들은 왜왔냐며 볼일있으면가라고ㅡㅡ 그날집에가서 진짜 내가힘들어죽겠는데 왜 못간다고말한마디못하냐 고 울고불고 난리쳤습니다 진짜 이럴거면 엄마가 시누이3에 시부모일도안한다고 결혼반대했을때 하지말걸.. 우리신랑진짜착한사람이라 그래서 결혼하긴했지만ㅠ 주말은 쉬고싶은데 오라가라부르고 아버님어머님 식사대접한번하면 시누까지나와서20마넌씩나오고.. 이게머하는건가 싶어서 이제안해요ㅎㅎ 그래서뜸하다가 제가 어머니아버님식사대접하자 해서 민문매운탕집가자 햇더니 장어나먹지 왜여기왔냐며...ㅎㅎ시아버님 웃기져? 시댁에 더더욱가기싫은이유는 결혼할때 시댁 친가도움 1도안받고 제가 모은돈으로 혼수있는거없는거다장만했습니다 신랑모아논돈있는지알앗고 ,한달전에 집구해야하니 자기이름으로는 대출금안나온다고 제가대출받아야한다더군요 그래서 대출받았고, 제가이렇게돈없는지알았으면 제가모은돈으로혼수를줄이고 돈을보탰을텐데..그래서 집에서없는돈이라도 가저오라고 싸우고 돈달라고해서보냈는데 못받ㅇㅏ왔어요ㅎ없다고ㅎㅎ 그래서시댁더더욱가기싫습니다.. 그래서 안가게된지한1년넘었더니 시누년들이 절미워하기시작해요ㅎㅎ집에자주안와서 아빠가섭섭해하신다고ㅎㅎ 카톡을보내더라구요ㅎㅎ 우리는돈벌기바빠죽겠고ㅎ일요일도일하는데ㅎㅎ 저진짜 시댁에할거다합니다 시댁어르신들 생신때 용돈 직접한음식 다대접하구요 시누년들 애기들 학교간다머한다하면 봉투다해주고 어린시누 명절때마다 봉투따로준비해서줍니다 이러면됐지 왜멀바라는지 답답해요.. 저진짜어렵고 힘들게살았어요 이혼가정에할머니 한테컷구요 빛쟁이매일쫒아오고,라면만먹고살았어요 엄마가 고등학교때찾아왔지만 어렸을때 서럽고 고생했던기억이 쉽게잊혀지지않고 방황했어요.. 혼자생계꾸려나가려고 어릴때부터 일이란일은다하고 결혼하면 행복할줄알았는데.. 집대출비용 ..매달 빚에쪼들려서 나한테는하나도투자못하고사는신세가되써요ㅎㅎ신랑은너무좋은사람이고 야망이넘치는사람입니다..신랑과결혼한건너무잘한거같은데..이런상황들이 절괴롭히네요ㅠ 심지어 저희친정엄마는 집이2개나있어요ㅎㅎ 그러면서 명절때 봉투주면 제동생과 제봉투가 금액이다르다면서 얼마넣었냐물어봅니다ㅎㅎ 자기이익만알지 딸들힘든건 니네팔자다라고 생각하는거죠ㅎㅎ 돈한푼 받은적없습니다 특히 3명중에저는ㅎㅎ 그냥멀리 멀리가서 신랑과둘이 지내고싶네요ㅎ 두서없이 쓴거같아 죄송합니다ㅠㅠ 저보다 더힘드신분들도있을텐데ㅠ제가넘 주저리했나싶기도하고 판첨 이라서ㅠ이해해주세요^^ 1
안녕하세요.
답답해서글올려요ㅠ
진짜2년동안 많이힘들었습니다ㅎㅎ물론시댁때문에요ㅎㅎ
저희시댁은 참고로 시누이가 3명이에요
어린시누 1. 결혼한시누2
저희 시어머니 시아버지 일안하시고 형님들 애들 다키워주셨어요
지금도 진행중ㅋㅋ
처음엔 너무나 화목한가정이어서 나도 여기에시집온다면 너무행복하겠다 이게진정한가족이란걸 느끼겠구나
생각했는데 ..
네버ㅋㅋ화목하니 자주모여요ㅎㅎ
처음엔 그래 가족모임이니 가야지하고 몇달은갔는데..
제가일이 9시에끝나는일이고,9시이후에끝날때가많습니다
근데 그날9시반쯤끝나서. 오늘은피곤하니그냥 우린빠지면안될까했는데..신랑도오케이했어요ㅎㅎ 그래서못간다얘기하려저나했더니
근데 아버님이왜안오냐니까 "네지금갈게요"ㅎㅎ
이래서 결국갔어요..근데 식당도끝날시간이고,
갔더니 다먹은빈그릇에 먹다남은 반찬그릇 고기구엇다고 계속먹으라하는데 진짜열받더군요..
그래서 고기도많이먹지않고있고 신랑은 아버님이 술주니까
전안마셔요 이러니
니들은 왜왔냐며 볼일있으면가라고ㅡㅡ
그날집에가서 진짜 내가힘들어죽겠는데
왜 못간다고말한마디못하냐 고 울고불고 난리쳤습니다
진짜 이럴거면 엄마가 시누이3에 시부모일도안한다고
결혼반대했을때 하지말걸..
우리신랑진짜착한사람이라 그래서 결혼하긴했지만ㅠ
주말은 쉬고싶은데 오라가라부르고
아버님어머님 식사대접한번하면 시누까지나와서20마넌씩나오고.. 이게머하는건가 싶어서 이제안해요ㅎㅎ
그래서뜸하다가 제가 어머니아버님식사대접하자
해서 민문매운탕집가자 햇더니
장어나먹지 왜여기왔냐며...ㅎㅎ시아버님 웃기져?
시댁에 더더욱가기싫은이유는 결혼할때
시댁 친가도움 1도안받고 제가 모은돈으로 혼수있는거없는거다장만했습니다
신랑모아논돈있는지알앗고 ,한달전에 집구해야하니 자기이름으로는 대출금안나온다고
제가대출받아야한다더군요
그래서 대출받았고, 제가이렇게돈없는지알았으면 제가모은돈으로혼수를줄이고 돈을보탰을텐데..그래서 집에서없는돈이라도 가저오라고 싸우고 돈달라고해서보냈는데
못받ㅇㅏ왔어요ㅎ없다고ㅎㅎ
그래서시댁더더욱가기싫습니다..
그래서 안가게된지한1년넘었더니 시누년들이 절미워하기시작해요ㅎㅎ집에자주안와서 아빠가섭섭해하신다고ㅎㅎ
카톡을보내더라구요ㅎㅎ
우리는돈벌기바빠죽겠고ㅎ일요일도일하는데ㅎㅎ
저진짜 시댁에할거다합니다
시댁어르신들 생신때 용돈 직접한음식 다대접하구요
시누년들 애기들 학교간다머한다하면 봉투다해주고
어린시누 명절때마다 봉투따로준비해서줍니다
이러면됐지 왜멀바라는지 답답해요..
저진짜어렵고 힘들게살았어요
이혼가정에할머니 한테컷구요
빛쟁이매일쫒아오고,라면만먹고살았어요
엄마가 고등학교때찾아왔지만
어렸을때 서럽고 고생했던기억이 쉽게잊혀지지않고
방황했어요..
혼자생계꾸려나가려고 어릴때부터 일이란일은다하고
결혼하면 행복할줄알았는데..
집대출비용 ..매달 빚에쪼들려서 나한테는하나도투자못하고사는신세가되써요ㅎㅎ신랑은너무좋은사람이고 야망이넘치는사람입니다..신랑과결혼한건너무잘한거같은데..이런상황들이 절괴롭히네요ㅠ
심지어 저희친정엄마는 집이2개나있어요ㅎㅎ
그러면서 명절때 봉투주면 제동생과 제봉투가 금액이다르다면서 얼마넣었냐물어봅니다ㅎㅎ
자기이익만알지 딸들힘든건 니네팔자다라고 생각하는거죠ㅎㅎ
돈한푼 받은적없습니다 특히 3명중에저는ㅎㅎ
그냥멀리 멀리가서 신랑과둘이 지내고싶네요ㅎ
두서없이 쓴거같아 죄송합니다ㅠㅠ
저보다 더힘드신분들도있을텐데ㅠ제가넘 주저리했나싶기도하고
판첨 이라서ㅠ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