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전 전남의 한 분식집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그만 둔지 두달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제대로 된 알바비를 받지 못해 신고를 고민중인 한 학생입니다.
그만둔지 24일이 지난 후 카톡으로 계속 연락해서 알바비를 받긴 받았으나, 사장님께서 거의 20만원을 삭감하고 주셨습니다.
그래서 모자란다고 말씀을 드리니 확인해보겠다고 사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벌써 한달이 또 지났네요. .
계속 카톡으로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준다, 준다 말씀만 하시고 또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처음엔 사정이 있겠지, 생각하며 신고를 안하려고 했습니다. 신고를 하면 사장님께서 근로계약서 미작성 벌금에 추가노동요금까지 내셔야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신고를 못한 이유는 보복이 두려워서도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문신+담배는 기본이고 일할 때 저에게 오토바이 못 타봤냐고 나는 타봤다는 이야기 그리고 일진이야기를 자꾸 꺼내셨고, 제가 카톡으로 알바비 이야기를 할 때마다 프로필 사진에 절 욕하는 글(저격하는 글)을 올리십니다. 손님이 가신 후 대놓고 욕설도 자주 하시고, 평소에도 욕설 엄청 하십니다. 제 눈에는 사장님이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섭습니다.
사장님께서 제 주민등록번호, 학교, 핸드폰 번호 등 개인정보를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신고했다가 보복당할까봐 못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참았는데 도저히 못 참겠어서 신고 경험자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신고를 하면 미지급 된 알바비를 바로 받을 수 있는지, 절차가 복잡한지, 사장과 따로 만나야한다든지 등등..
6살짜리 자기 딸이 기침하는데도 바로 옆에서 담배를 피우시고, 3평 남짓한 공간에서 제가 바로 옆에서 창고 정리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담배 피우시던 사장님. 담배를 피우시고 손을 씻지도 않으시고 조리하시던 사장님. 손님께 드릴 소스에 자신의 손가락을 집어넣어 맛 보시던 사장님. 제가 당황해하니까 여기엔 자신의 손맛이 달어갔다고 유머러스하게 받던 사장님.
옆집에 한 술취한 40~50대 남자가 가게에 와서 나한테 사장님 딸이냐고 물어보니까 사장이 미성년자고 성 범죄자취급하며 성희롱 발언하던 사장님.
알바 사장 신고경험자의 조언을 구합니다.
두달 전 전남의 한 분식집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그만 둔지 두달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제대로 된 알바비를 받지 못해 신고를 고민중인 한 학생입니다.
그만둔지 24일이 지난 후 카톡으로 계속 연락해서 알바비를 받긴 받았으나, 사장님께서 거의 20만원을 삭감하고 주셨습니다.
그래서 모자란다고 말씀을 드리니 확인해보겠다고 사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벌써 한달이 또 지났네요. .
계속 카톡으로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준다, 준다 말씀만 하시고 또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처음엔 사정이 있겠지, 생각하며 신고를 안하려고 했습니다. 신고를 하면 사장님께서 근로계약서 미작성 벌금에 추가노동요금까지 내셔야하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신고를 못한 이유는 보복이 두려워서도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문신+담배는 기본이고 일할 때 저에게 오토바이 못 타봤냐고 나는 타봤다는 이야기 그리고 일진이야기를 자꾸 꺼내셨고, 제가 카톡으로 알바비 이야기를 할 때마다 프로필 사진에 절 욕하는 글(저격하는 글)을 올리십니다. 손님이 가신 후 대놓고 욕설도 자주 하시고, 평소에도 욕설 엄청 하십니다. 제 눈에는 사장님이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섭습니다.
사장님께서 제 주민등록번호, 학교, 핸드폰 번호 등 개인정보를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신고했다가 보복당할까봐 못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몇달을 참았는데 도저히 못 참겠어서 신고 경험자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신고를 하면 미지급 된 알바비를 바로 받을 수 있는지, 절차가 복잡한지, 사장과 따로 만나야한다든지 등등..
6살짜리 자기 딸이 기침하는데도 바로 옆에서 담배를 피우시고, 3평 남짓한 공간에서 제가 바로 옆에서 창고 정리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담배 피우시던 사장님. 담배를 피우시고 손을 씻지도 않으시고 조리하시던 사장님. 손님께 드릴 소스에 자신의 손가락을 집어넣어 맛 보시던 사장님. 제가 당황해하니까 여기엔 자신의 손맛이 달어갔다고 유머러스하게 받던 사장님.
옆집에 한 술취한 40~50대 남자가 가게에 와서 나한테 사장님 딸이냐고 물어보니까 사장이 미성년자고 성 범죄자취급하며 성희롱 발언하던 사장님.
더 이상 못 참겠습니다ㅜ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