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에 탈코르셋 글이 있길래 댓글을 보고 있는데 엉망진창이길래 마침 내가 생각하던 게 있어 몇자 덧붙여서 쓰려고 함. 내가 예전에 유리천장 관련된 네이버 기사를 본적이 있었음 근데 거기서 본 기억에 강렬하게 남아있는 댓글이 이거였음 "여자들 퇴근시간 다가오면 화장고치는 그 차이 때문이에요." 니들은 이런 댓글 본적없어? "여자들은 경제, 정치 기사에는 하나도 없으면서 연예 기사에는 바글바글 모여든다." "여자들은 뷰티, 미용, 치장에만 관심이 있다." 솔직히 나도 저 말 들으면 부정을 못 하겠어. 사실이니까ㅋㅋ 왜 그럼 그렇게 됐는데? 이전까지의 사회는 남자에게만 사회 활동권, 경제권, 권력 등 모든것이 여성에게는 누릴수 없는 것이었으니까 여자들의 단 하나의 목적은 나를 '이쁘고 젊고 아름답게 가 꾸고 선택받기 위해 노력해서' 좋은 남자를 만나 시집 잘 가는것. 나의 인생을 의탁하는것. 그게 여자가 할수 있는 최대였잖아. 중국의 전족 사례 알지? 수업시간에 배운적 있을거아냐. 지금 생각하면 "왜 멀쩡한 발을 다 꺾고 묶어서 못 쓰게 만들지?" 라고 의아해 하겠지만 무서운 점은 그런 전족이 몇백년동안 지속되게 된 데에는 여자들 스스로가 그것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도 있어. 미쳤다고 생각하겠지만 진짜야 ㅋㅋㅋ 120세기 초에 태어난 한 여성은 아버지가 전족을 비판하며 풀라고 하자 "나는 방족(전족을 푸는것)"을 하고 싶지 않다. 세치의 금련(전족)은 천족보다 아름답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219세기 중반에 일어난 태평천국운동에서는 그들의 이념상 전족을 반대해서 마을에 전족을 한 여성들이 있으면 방족(전족을 푸는 것)을 하도록 했는데 여성들이 이를 수치스럽게 여겨 자살하기까지 했습니다. 3전족 폐지가 결정될 즈음에는 다퉁이라는 지역에서 전족 존속을 주장하는 여성들의 청원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이 잔인하고 기이한 풍습에 여성들의 자발적 동참이 있었는데 아마 이때의 여성들은 강요된 미 의식에 길들여져 그것을 '자기만족'이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 전족이 그저 옛날에 있었던 일일 뿐일까요? 현대 사회에서 여성들에게 '아름다움'이라는 이름으로 하이힐, 화장,성형 등은 이것과 다를까요? 왜 발이 아프고 때론 발이 변형되면서 하이힐을 신고 뼈를 깎으며 성형수술을 하고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무리한 다이어트를 할까요? 현재 여성들은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하며 하는 것들은 정말 자기만족일까요? 여성에게 아름다움을 강요하는 사회분위기가 이것들을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하게끔 만든 것은 아닐지 생각해보게 하는 중국의 전족 문화 였습니다."-- 내용 일부 발췌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963537&memberNo=41929221&vType=VERTICAL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미를 추구하는건 당연한 거 아니냐고? 그래 맞음 우리도 동물이니까 아름다운것, 미적인것, 예쁜것에 끌리게 되는것도 이해해. 근데 가만 보면 아름다움을 내가 향유하고 선택하고 내 취향대로 고르는게 아니라 남자들의 취향, 남자들의 시선에 맞춰 너를 꾸미고 가두는 거잖아. 그 논리대로면 남자들이 오히려 기갈내나게 더 꾸며야 하는거 아니야? 여자들에게 선택받기 위해서 속눈썹도 연장하고, 성형도 하고, 제모도 맨날 해주고. 동물들은 보면 수컷이 더 화려하고 눈에 띄는데? 근데 길거리의 남자들은 왜 얼굴이 다 중구난방이지? 못생겼으면 성형을 해서라도 노력을 해야될거 아니야? 왜 더치페이스가 안된단 말이 꾸준히 올라오는 걸까? 아니면 설마 남자는 돈을 벌고 경제력이 있으니까(있게 될 거니까) 그렇게 아둥바둥 꾸미고 자기 코가 얼마나 낮니, 눈이 작니 얼굴형이 어떠니 라는 고민을 전혀 안해도 된다는 거야 뭐야? 예뻐져야 한다고? 왜 그게 여성이라는 성별에게만 과도하게 강요되며 그렇게 디테일한데? 남자가 눈썹 너비부터 시작해서 아이라이너, 셰도우, 블러셔, 쉐딩, 입술산, 입술의 도톰함, 턱이 좀더 갸름하고 어떤지 등등...을 신경쓰는 걸 난 한번도 본적이 없어 그리고 남자들은 누구보다도 더 잘 알아. 알고 있는데 말 안하는거야.. 여자처럼 행동하는게 얼마나 하타취같은지를. 남자가 머리카락을 치렁치렁 기르고 다니면서 머릿결 관리하고 화장해야 사람 만날수 있고 자기 얼굴의 흠만 찾는 모습을 상상해 봤는데 정말 ㅎㅌㅊ같았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기수씨가 화장 방송을 할때 남자들이 댓글을 단 이유는 화장을 하고 남자 전체에 대한 ㅎㅌㅊ 이미지 만들지 말라는 그런 마음이 아니었나 싶어. 난 김기수씨가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예뻐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멋지고 혁신적이고 보기 좋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지금 생각하는 이 마음이 남자가 여자를 볼때 생각하는 모습이라는게 소름돋지 않니? 남자들은 그게 아님을 직감적으로 아는거지. 너 이런말은 들어본적 없어? "좀 꾸미고 다녀. 왜 나 만날때 화장 안하고 나오는 거야? " 내가 전남친 한테서 들었던 말이야.^^ 판녀들도 심심치않게 이런 경험 있을거라고 생각해. 어떤 권력자도 화장 뿜뿜! 이러지는 않아. 그들에게는 외모가 전혀 중요하지 않고 어떻게 생겼든 상관이 없으니까. 누군가에게 잘 보여야 하고 선택받는 위치가 아니니까 ... 내가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글도 첨부할게. 나는 진심으로 여자들의 관심사가 화장, 뷰티, 성형, 미용, 네일 보다는 자동차, 권력, 욕망, 부, 정치 등등으로 옮겨갔으면 좋겠다하는 사람이야. 왜냐고? 내가 남자를 많이 만나보니까 , 거기서 주워 쓸 사람 없어.. 아주 극소수 행복하고 서로 배려하면서 연애중인 커플들은 어차피 여기 해당 안되니까 그대로 행복하게 살면 될 것 같아. 근데 내가 열심히 선택받기 위해 꾸미고 노력해도 상대 성별은 노력하려고 하지 않는데 내가 왜 해야하지. 왜 남자들은 어릴때부터 경각심없이 담배 뻑뻑피우고 문제 인식도 없이 피우면서 여자친구가 핀다고 하면 피지 말라고 하는지? 그러다가 난임이면 여자가 노산이라~ 나이가 있어서~ 어쩌고저쩌고~ 여자는 모성애가 있어서 애 가지면, 담배도 바로 끊고 어쩌고저쩌고~ 미디어나 영화에서 나오는 여자와 남자는 확연한 차이가 보이는데 남자는 깡패, 건달, 백수, 뚱뚱한 남자, 권력자 등등 아주 다양한 풀이 있지만 여자는 기껏해야 남주의 예쁜 서포터, 남주의 예쁜 연애상대, 남주의 예쁜 잠재적 연인 예쁜 여자에게만 자리를 주는것 같아. 그런데도 여자들은 왜 예쁜 여자에게만 자리를 주나요?가 아닌 어떻게 하면 내가 예뻐질수 있나요? 를 외치고 있지 니가 열심히 꾸미고 업업해서 돈 잘벌거나 ㅅㅌㅊ 남자를 물어서 시집가는게 인생목표라면 말리지는 않을게... 그렇지만 난 그렇게 살진 않을거야. 돈 많고 적당히 생기고 나만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난다? 어차피 현실성 없어. 알잖아? 꿈에서 깨어날 때도 됐어. 나도 예쁘다는 말 수없이 들었었고 골라서 만난 편이지만 그랬는데도 쓸만한 놈들은 없었어 예쁘다는건 상품성인 가치라서 나는 이제 거기에 휘둘리지 않기로 했어 게다가 나이들면 들수록 상품가치가 떨어질거잖아? 늙기전에 여자는 시집가야한다. 30대 여자는 거들떠도 안본다. 어린여자가 좋다 .... 많이 들어본 말들이야. 단기적이고 외모 중심의 소비에서 벗어나 장기적으로 자신의 자산이 될 품목에 소비하기 시작한 여성들과 외모가꾸기에 급급한 여성들 중 10년후에 과연 누가 더 행복하다고 느낄지는 그때 가봐야 알겠지? 마지막으로 사진 몇장 올리면서 마칠게 33
니들은 왜 탈코 안해?
베스트글에 탈코르셋 글이 있길래
댓글을 보고 있는데 엉망진창이길래 마침 내가 생각하던 게 있어 몇자 덧붙여서 쓰려고 함.
내가 예전에 유리천장 관련된 네이버 기사를 본적이 있었음
근데 거기서 본 기억에 강렬하게 남아있는 댓글이 이거였음
"여자들 퇴근시간 다가오면 화장고치는 그 차이 때문이에요."
니들은 이런 댓글 본적없어?
"여자들은 경제, 정치 기사에는 하나도 없으면서 연예 기사에는 바글바글 모여든다."
"여자들은 뷰티, 미용, 치장에만 관심이 있다."
솔직히 나도 저 말 들으면 부정을 못 하겠어. 사실이니까ㅋㅋ
왜 그럼 그렇게 됐는데?
이전까지의 사회는 남자에게만 사회 활동권, 경제권, 권력 등 모든것이
여성에게는 누릴수 없는 것이었으니까 여자들의 단 하나의 목적은 나를 '이쁘고 젊고 아름답게 가
꾸고 선택받기 위해 노력해서' 좋은 남자를 만나 시집 잘 가는것. 나의 인생을 의탁하는것.
그게 여자가 할수 있는 최대였잖아.
중국의 전족 사례 알지? 수업시간에 배운적 있을거아냐.
지금 생각하면 "왜 멀쩡한 발을 다 꺾고 묶어서 못 쓰게 만들지?" 라고 의아해 하겠지만
무서운 점은 그런 전족이 몇백년동안 지속되게 된 데에는 여자들 스스로가 그것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도 있어. 미쳤다고 생각하겠지만 진짜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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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에 태어난 한 여성은 아버지가 전족을 비판하며 풀라고 하자
"나는 방족(전족을 푸는것)"을 하고 싶지 않다.
세치의 금련(전족)은 천족보다 아름답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2
19세기 중반에 일어난 태평천국운동에서는 그들의 이념상 전족을 반대해서
마을에 전족을 한 여성들이 있으면 방족(전족을 푸는 것)을 하도록 했는데
여성들이 이를 수치스럽게 여겨 자살하기까지 했습니다.
3
전족 폐지가 결정될 즈음에는 다퉁이라는 지역에서 전족 존속을 주장하는 여성들의 청원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이 잔인하고 기이한 풍습에 여성들의 자발적 동참이 있었는데
아마 이때의 여성들은 강요된 미 의식에 길들여져
그것을 '자기만족'이라 생각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 전족이 그저 옛날에 있었던 일일 뿐일까요?
현대 사회에서 여성들에게 '아름다움'이라는 이름으로 하이힐, 화장,성형 등은 이것과 다를까요?
왜 발이 아프고 때론 발이 변형되면서 하이힐을 신고
뼈를 깎으며 성형수술을 하고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무리한 다이어트를 할까요?
현재 여성들은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하며 하는 것들은 정말 자기만족일까요?
여성에게 아름다움을 강요하는 사회분위기가 이것들을 '자기만족'이라고 생각하게끔 만든 것은
아닐지 생각해보게 하는 중국의 전족 문화 였습니다."--
내용 일부 발췌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963537&memberNo=41929221&vType=VERTICAL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미를 추구하는건 당연한 거 아니냐고?
그래 맞음 우리도 동물이니까 아름다운것, 미적인것, 예쁜것에 끌리게 되는것도 이해해.
근데 가만 보면 아름다움을 내가 향유하고 선택하고 내 취향대로 고르는게 아니라
남자들의 취향, 남자들의 시선에 맞춰 너를 꾸미고 가두는 거잖아.
그 논리대로면 남자들이 오히려 기갈내나게 더 꾸며야 하는거 아니야?
여자들에게 선택받기 위해서 속눈썹도 연장하고, 성형도 하고, 제모도 맨날 해주고.
동물들은 보면 수컷이 더 화려하고 눈에 띄는데? 근데 길거리의 남자들은 왜 얼굴이
다 중구난방이지? 못생겼으면 성형을 해서라도 노력을 해야될거 아니야?
왜 더치페이스가 안된단 말이 꾸준히 올라오는 걸까?
아니면 설마 남자는 돈을 벌고 경제력이 있으니까(있게 될 거니까) 그렇게 아둥바둥 꾸미고
자기 코가 얼마나 낮니, 눈이 작니 얼굴형이 어떠니 라는 고민을 전혀 안해도 된다는 거야 뭐야?
예뻐져야 한다고? 왜 그게 여성이라는 성별에게만 과도하게 강요되며 그렇게 디테일한데?
남자가 눈썹 너비부터 시작해서 아이라이너, 셰도우, 블러셔, 쉐딩, 입술산, 입술의 도톰함,
턱이 좀더 갸름하고 어떤지 등등...을 신경쓰는 걸 난 한번도 본적이 없어
그리고 남자들은 누구보다도 더 잘 알아. 알고 있는데 말 안하는거야..
여자처럼 행동하는게 얼마나 하타취같은지를.
남자가 머리카락을 치렁치렁 기르고 다니면서 머릿결 관리하고 화장해야 사람 만날수 있고
자기 얼굴의 흠만 찾는 모습을 상상해 봤는데 정말 ㅎㅌㅊ같았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기수씨가 화장 방송을 할때 남자들이 댓글을 단 이유는 화장을 하고
남자 전체에 대한 ㅎㅌㅊ 이미지 만들지 말라는 그런 마음이 아니었나 싶어.
난 김기수씨가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예뻐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멋지고 혁신적이고 보기
좋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지금 생각하는 이 마음이 남자가 여자를 볼때 생각하는 모습이라는게 소름돋지 않니?
남자들은 그게 아님을 직감적으로 아는거지.
너 이런말은 들어본적 없어?
"좀 꾸미고 다녀. 왜 나 만날때 화장 안하고 나오는 거야? "
내가 전남친 한테서 들었던 말이야.^^ 판녀들도 심심치않게 이런 경험 있을거라고 생각해.
어떤 권력자도 화장 뿜뿜! 이러지는 않아. 그들에게는 외모가 전혀 중요하지 않고 어떻게 생겼든
상관이 없으니까. 누군가에게 잘 보여야 하고 선택받는 위치가 아니니까 ...
내가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글도 첨부할게.
나는 진심으로 여자들의 관심사가
화장, 뷰티, 성형, 미용, 네일 보다는
자동차, 권력, 욕망, 부, 정치 등등으로 옮겨갔으면 좋겠다하는 사람이야.
왜냐고? 내가 남자를 많이 만나보니까 , 거기서 주워 쓸 사람 없어.. 아주 극소수 행복하고
서로 배려하면서 연애중인 커플들은 어차피 여기 해당 안되니까 그대로 행복하게 살면 될 것 같아.
근데 내가 열심히 선택받기 위해 꾸미고 노력해도 상대 성별은 노력하려고 하지 않는데 내가 왜 해야하지.
왜 남자들은 어릴때부터 경각심없이 담배 뻑뻑피우고 문제 인식도 없이 피우면서
여자친구가 핀다고 하면 피지 말라고 하는지? 그러다가 난임이면 여자가 노산이라~ 나이가 있어서~ 어쩌고저쩌고~
여자는 모성애가 있어서 애 가지면, 담배도 바로 끊고 어쩌고저쩌고~
미디어나 영화에서 나오는 여자와 남자는 확연한 차이가 보이는데
남자는 깡패, 건달, 백수, 뚱뚱한 남자, 권력자 등등 아주 다양한 풀이 있지만
여자는 기껏해야 남주의 예쁜 서포터, 남주의 예쁜 연애상대, 남주의 예쁜 잠재적 연인
예쁜 여자에게만 자리를 주는것 같아. 그런데도 여자들은 왜 예쁜 여자에게만 자리를 주나요?가
아닌 어떻게 하면 내가 예뻐질수 있나요? 를 외치고 있지
니가 열심히 꾸미고 업업해서 돈 잘벌거나 ㅅㅌㅊ 남자를 물어서 시집가는게 인생목표라면 말리지는 않을게...
그렇지만 난 그렇게 살진 않을거야. 돈 많고 적당히 생기고 나만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난다? 어차피 현실성 없어. 알잖아? 꿈에서 깨어날 때도 됐어.
나도 예쁘다는 말 수없이 들었었고 골라서 만난 편이지만 그랬는데도 쓸만한 놈들은 없었어
예쁘다는건 상품성인 가치라서 나는 이제 거기에 휘둘리지 않기로 했어
게다가 나이들면 들수록 상품가치가 떨어질거잖아?
늙기전에 여자는 시집가야한다. 30대 여자는 거들떠도 안본다. 어린여자가 좋다 .... 많이 들어본 말들이야.
단기적이고 외모 중심의 소비에서 벗어나 장기적으로 자신의 자산이 될 품목에 소비하기 시작한
여성들과 외모가꾸기에 급급한 여성들 중 10년후에 과연 누가 더 행복하다고 느낄지는 그때 가봐야 알겠지?
마지막으로 사진 몇장 올리면서 마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