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성동구에 확진자 나와서 동선 공개되기 직전에 성수 모 마트를 갔어요.
1시~1시 30분경 1층에서 식품을 보고 있는데, 고기종류 포장육들을 직원이 진열장에서 빼서 카트에 싣고 있더라구요.
왜 진열해놓은걸 구지 빼지? 날자도 괜찮은데? 라고 생각하고 물건들 사고 계산하고나온시간이 2시쯤이에요.
그러고 집에와서 뉴스 확인하니 2시 10분부터 확진자 다녀간 곳이라 방역을 위해 일시 휴점 한다 방송 나오고 3시부터 휴점했다 하더라구요.
현지분들은 물건 많다 하고 기자들 올린 사진에 물건 없는 이유는 방역을 위해 물건을 뺐기 때문인데...그걸 사재기라고 하며 혼돈을 유발시키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특히 농수산축산물은 치우지않고 매대를 소독할수 없으니까 치우는건데.
오늘도 마트에 가니...거의 모든 제품 오히려 빈틈없이 채워져 있더군요.
10년전쯤 속초 놀러갔다가 폭설땜에 미시령터널앞 휴게소에서 진짜 매대 물건 동난걸 본적이 있는데, 그정도되려면 진짜 규모작은 곳에 일시적으로 사람이 평소의 스무배 이상 몰려야 가능하구요.
다들 갑갑하고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 긍정에너지 불어넣으며 잘 이겨내리라 생각합니다.
마트진열대에 물건이 없는 사진의 이유(경험담)
1시~1시 30분경 1층에서 식품을 보고 있는데, 고기종류 포장육들을 직원이 진열장에서 빼서 카트에 싣고 있더라구요.
왜 진열해놓은걸 구지 빼지? 날자도 괜찮은데? 라고 생각하고 물건들 사고 계산하고나온시간이 2시쯤이에요.
그러고 집에와서 뉴스 확인하니 2시 10분부터 확진자 다녀간 곳이라 방역을 위해 일시 휴점 한다 방송 나오고 3시부터 휴점했다 하더라구요.
현지분들은 물건 많다 하고 기자들 올린 사진에 물건 없는 이유는 방역을 위해 물건을 뺐기 때문인데...그걸 사재기라고 하며 혼돈을 유발시키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특히 농수산축산물은 치우지않고 매대를 소독할수 없으니까 치우는건데.
오늘도 마트에 가니...거의 모든 제품 오히려 빈틈없이 채워져 있더군요.
10년전쯤 속초 놀러갔다가 폭설땜에 미시령터널앞 휴게소에서 진짜 매대 물건 동난걸 본적이 있는데, 그정도되려면 진짜 규모작은 곳에 일시적으로 사람이 평소의 스무배 이상 몰려야 가능하구요.
다들 갑갑하고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 긍정에너지 불어넣으며 잘 이겨내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