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된 남동생이요
밥먹고싶으면 "밥 ! " 이러면서 엄마한테 밥달라고 그러구요
치우면 다행이고 설거지는 살면서 당연히 안해봤구요
그러면서 남자구실? 무거운 짐조차 들줄도 모르는
그런 철딱서니없고 배려심도 없는 새끼인데요......
전 얘가 너무너무 싫어서 말도 아예 안하거든요
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기도 싫고
그리고 엄마한테도 제발 좀 해주지말라고 그랬는데도
안고쳐지네요
지금은 엄마가 남동생을 엄청 잘해주는건 아닌데
이미 남동생 성격이 저렇게 굳혀졌어요
이새끼가 더럽고 뭐하는던 상관없는데
성격이 너무 보기싫어요
한집에 살아서 이런걸까요? 군대도 아직 안간놈인데...
저는 그냥 무시해야할까요? ㅜㅜ 답변 부탁드립니다...
왕 행세하는 남동생 그냥 무시하는게 좋은가요?
밥먹고싶으면 "밥 ! " 이러면서 엄마한테 밥달라고 그러구요
치우면 다행이고 설거지는 살면서 당연히 안해봤구요
그러면서 남자구실? 무거운 짐조차 들줄도 모르는
그런 철딱서니없고 배려심도 없는 새끼인데요......
전 얘가 너무너무 싫어서 말도 아예 안하거든요
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기도 싫고
그리고 엄마한테도 제발 좀 해주지말라고 그랬는데도
안고쳐지네요
지금은 엄마가 남동생을 엄청 잘해주는건 아닌데
이미 남동생 성격이 저렇게 굳혀졌어요
이새끼가 더럽고 뭐하는던 상관없는데
성격이 너무 보기싫어요
한집에 살아서 이런걸까요? 군대도 아직 안간놈인데...
저는 그냥 무시해야할까요? ㅜ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