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우리아빠 주접 개웃겨

ㅇㅇ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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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섬에서 잠깐 일하셔서 엄마랑 영통하는데 아빠가 내 얼굴 보더니 얼굴이 아주 쏙 들어갔녜 팔 보더니 너무 마른 거 아니냐고 걸어다닐 순 있냐고 주접 부려서 개웃겼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