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우리아빠 주접 개웃겨
ㅇㅇ
2020.02.25
조회
76
아빠 섬에서 잠깐 일하셔서 엄마랑 영통하는데 아빠가 내 얼굴 보더니 얼굴이 아주 쏙 들어갔녜 팔 보더니 너무 마른 거 아니냐고 걸어다닐 순 있냐고 주접 부려서 개웃겼음 ㅠㅠ
ㅅㅂ 우리아빠 주접 개웃겨
아빠 섬에서 잠깐 일하셔서 엄마랑 영통하는데 아빠가 내 얼굴 보더니 얼굴이 아주 쏙 들어갔녜 팔 보더니 너무 마른 거 아니냐고 걸어다닐 순 있냐고 주접 부려서 개웃겼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