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 될수 있지만 연애하시는 분들이라면 읽어보면 화가 나실 수도 있을겁니다..저의 전남친은 친구의 친오빠였고...
모든 상황을 다 설명 드리면 더 길어질 수 있기에 작은 설명만 드리겠습니다..
친구 가족과 엮이고 싶지 않았고, 제 스타일도 아니여서 이어줄때마다 거절 했었습니다...그래도 사람 인성 보니 한번 만나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에 만났었고, 만날 땐 안 사실은 이사람이 신용불량자다 이거만 알았어요.
사람 인성이 중요하지 그 사람이 돈이 없던 있던 크게 상관을 안했었습니다...
하지만 사귀면서 정말 다르더라구요...
물론 제가 거절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고 사람을 좋아하다보니 잘 믿고 무조건 잘해주기때문에 일관성이 없어 보였을수도 있습니다...
상황 정리를 정확하게 해드리겠습니다.
남자친구가 알뜰폰이였는데 좋은 휴대폰 소액결제 되는 폰을 쓰고 싶다며, 자기가 책임지고 요금 내겠다 하여 제 이름으로 개통해서 줬었는데 3달 정도는 폰 요금을 지불 했습니다.
폰을 해주고 난뒤 “00아 니 나중에 차 뽑는다면서 왜 지금 안뽑고 나중에 뽑아? 오빠가 할부 반반 해줄테니까 벤츠나 이런거 반반 내고타고 다니자 했습니다. 제가 차 뽑을려는거 어떻게 알았냐 하니까 자기 동생한테 들었다 하더라구요.
전남친은 일을 안하고 있었고, 남자는 차가있어야 일 을 갈수 있다며 어차피 니도 필요하고 나도 필요한데 같이 타고 다니자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건 아닌거 같아서 싫다 하였고 신용등급이랑 카드론 있냐고 묻더라구요.
솔직히 카드론이 있었지만 사귄지 한달만에 제 신용 및 이런 상태를 말해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카드론이 없다고 거짓말 했습니다.
후 저도 남자친구 자존심은 상하게 하기 싫은 마음에 신차,중고차 가격대가 어느정도인지만 알고 싶어 직접 같이 보러가기도 했습니다.
이때 자꾸 차를 뽑으면 일단 니는 운전 못하니까 내가 태워다 주고 할게 이러니 차 때문에 나를 만날려고 하나 생각도 들었어요.
그러다 중고차를 보러 갔다가 중고차 측에서 카드론이 있으시네요 하는거에여..솔직히 저도 여기서 잘못되었던게 이전에 카드론이 없다고 거짓말을 했었는데 중고차 측에서 말을 하는 바람에 쪽팔렸습니다...
이런문제로 길게 시간 끌다가 결국 차는 안하고 남자친구를 화나게 만들었습니다..화나게 만들때마다 자기 집 무시하냐 자기 돈 없다 무시하냐 그러면서 저희집 가족을 죽인다 했었어요..;
그래도 친구 친오빠니까 잘 풀고 잘 사귀다가 가족죽인다 하길래 헤어지자 했다가 멱살 잡혔었습니다...
그래도 저도 처음에 좋아하는 마음에 사겼고, 사귀면서 제 카드쓰고 휴대폰은 해줬더니 어느순간부터 요금은 안내고 했지만 저도 좋으니까 밥도 해주고 했었습니다( 이때 남자친구는 저랑 사귄지 한달동안 일을 하다가 3-4개월 집에서 게임만 했습니다.)
제가ㅜ가게를 하는데 가게에 손님 없는데 왜 가냐 가지마라 등 위치추적 어플도 깔았습니다..)
12 사귀다가 100일전에 교도소 다녀온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극복 할려하다가 헤어졌고
물론 저도 거짓말 하고 일관성 없게 행동을 했습ㄴ다..하지만 친구는 자기가 이어줬었지만 결국 선택 한건 저였고.. 친구한테 왜 교도소 다녀온걸 이야기 안해줬냐 하니 굳이 이야기할필요를 못느꼈다..오빠가 니랑 사귀면 오빠가 변할줄 알았는데
니가 이상해졌다 정신병원 가봐라 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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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은 같이 들어봐야 알겠지만 제입장은 간추리고도 이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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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다들 당황스러우실수 있는데 다들 앞면도 없는 사이에 죄송하지만... 제가 전남친을 사귀면서 제앞으로 된 빚만 하루 아침에 천만원 이상이고...제가 집에 신경을 못 쓰는동안에ㅜ제 동생이 3년동안 모아둔 돈도 부모님도 20년동안 일하시다가 못하게 되셔서 동생이 생활 지원을 다했습니다....여기서 제가 불효자식이다 생각 하셔도 좋아요....
정말 결론은 지금 제가 죽고싶을 만큼 너무 힘든 상황에 제가 사람 잘못 만난 이유 만으로 ..
하던 가게도 못하게 된 상태고 다시ㅜ일을 가고 알바를 띄엄띄엄해도 전남친을 사귀면서 생긴 빚이 정말 많아...저희 가족조차 허덕입니다..
정말 아무 노력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이글을 작성하는건 아닙니다....정날 생활고가 이렇ㅅ게 되고 당장 집은 쫓겨 날지 모르는 상황이라 무례히 글을 쓰게 된점은 죄송합니다..
제가....정말 다시 한분한분께 돌려 드리겠습니다..
“천원씩” 이라도 혹 ㅠㅠ저에게 도와주실수 있을까요..못 믿으시면 쪽지 주시면 제가 카톡으로 전남친과의ㅜ대화 기록들로 증명하겠습니다. ..
천원씩 만이라도 도와주실수 있을까요..
저 하나 때문에 집도 이렇게 되니까 너무 자괴감이 듭니다...천원씩 만이라도 도와주시다면..빠른시일내에 한분 한분께 꼭 갚겠습니다...도와주실수 있을까요
연애를 잘못했던걸까요..도와주세요ㅠㅠ
모든 상황을 다 설명 드리면 더 길어질 수 있기에 작은 설명만 드리겠습니다..
친구 가족과 엮이고 싶지 않았고, 제 스타일도 아니여서 이어줄때마다 거절 했었습니다...그래도 사람 인성 보니 한번 만나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에 만났었고, 만날 땐 안 사실은 이사람이 신용불량자다 이거만 알았어요.
사람 인성이 중요하지 그 사람이 돈이 없던 있던 크게 상관을 안했었습니다...
하지만 사귀면서 정말 다르더라구요...
물론 제가 거절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고 사람을 좋아하다보니 잘 믿고 무조건 잘해주기때문에 일관성이 없어 보였을수도 있습니다...
상황 정리를 정확하게 해드리겠습니다.
남자친구가 알뜰폰이였는데 좋은 휴대폰 소액결제 되는 폰을 쓰고 싶다며, 자기가 책임지고 요금 내겠다 하여 제 이름으로 개통해서 줬었는데 3달 정도는 폰 요금을 지불 했습니다.
폰을 해주고 난뒤 “00아 니 나중에 차 뽑는다면서 왜 지금 안뽑고 나중에 뽑아? 오빠가 할부 반반 해줄테니까 벤츠나 이런거 반반 내고타고 다니자 했습니다. 제가 차 뽑을려는거 어떻게 알았냐 하니까 자기 동생한테 들었다 하더라구요.
전남친은 일을 안하고 있었고, 남자는 차가있어야 일 을 갈수 있다며 어차피 니도 필요하고 나도 필요한데 같이 타고 다니자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건 아닌거 같아서 싫다 하였고 신용등급이랑 카드론 있냐고 묻더라구요.
솔직히 카드론이 있었지만 사귄지 한달만에 제 신용 및 이런 상태를 말해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카드론이 없다고 거짓말 했습니다.
후 저도 남자친구 자존심은 상하게 하기 싫은 마음에 신차,중고차 가격대가 어느정도인지만 알고 싶어 직접 같이 보러가기도 했습니다.
이때 자꾸 차를 뽑으면 일단 니는 운전 못하니까 내가 태워다 주고 할게 이러니 차 때문에 나를 만날려고 하나 생각도 들었어요.
그러다 중고차를 보러 갔다가 중고차 측에서 카드론이 있으시네요 하는거에여..솔직히 저도 여기서 잘못되었던게 이전에 카드론이 없다고 거짓말을 했었는데 중고차 측에서 말을 하는 바람에 쪽팔렸습니다...
이런문제로 길게 시간 끌다가 결국 차는 안하고 남자친구를 화나게 만들었습니다..화나게 만들때마다 자기 집 무시하냐 자기 돈 없다 무시하냐 그러면서 저희집 가족을 죽인다 했었어요..;
그래도 친구 친오빠니까 잘 풀고 잘 사귀다가 가족죽인다 하길래 헤어지자 했다가 멱살 잡혔었습니다...
그래도 저도 처음에 좋아하는 마음에 사겼고, 사귀면서 제 카드쓰고 휴대폰은 해줬더니 어느순간부터 요금은 안내고 했지만 저도 좋으니까 밥도 해주고 했었습니다( 이때 남자친구는 저랑 사귄지 한달동안 일을 하다가 3-4개월 집에서 게임만 했습니다.)
제가ㅜ가게를 하는데 가게에 손님 없는데 왜 가냐 가지마라 등 위치추적 어플도 깔았습니다..)
12 사귀다가 100일전에 교도소 다녀온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극복 할려하다가 헤어졌고
물론 저도 거짓말 하고 일관성 없게 행동을 했습ㄴ다..하지만 친구는 자기가 이어줬었지만 결국 선택 한건 저였고.. 친구한테 왜 교도소 다녀온걸 이야기 안해줬냐 하니 굳이 이야기할필요를 못느꼈다..오빠가 니랑 사귀면 오빠가 변할줄 알았는데
니가 이상해졌다 정신병원 가봐라 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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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은 같이 들어봐야 알겠지만 제입장은 간추리고도 이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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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다들 당황스러우실수 있는데 다들 앞면도 없는 사이에 죄송하지만... 제가 전남친을 사귀면서 제앞으로 된 빚만 하루 아침에 천만원 이상이고...제가 집에 신경을 못 쓰는동안에ㅜ제 동생이 3년동안 모아둔 돈도 부모님도 20년동안 일하시다가 못하게 되셔서 동생이 생활 지원을 다했습니다....여기서 제가 불효자식이다 생각 하셔도 좋아요....
정말 결론은 지금 제가 죽고싶을 만큼 너무 힘든 상황에 제가 사람 잘못 만난 이유 만으로 ..
하던 가게도 못하게 된 상태고 다시ㅜ일을 가고 알바를 띄엄띄엄해도 전남친을 사귀면서 생긴 빚이 정말 많아...저희 가족조차 허덕입니다..
정말 아무 노력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이글을 작성하는건 아닙니다....정날 생활고가 이렇ㅅ게 되고 당장 집은 쫓겨 날지 모르는 상황이라 무례히 글을 쓰게 된점은 죄송합니다..
제가....정말 다시 한분한분께 돌려 드리겠습니다..
“천원씩” 이라도 혹 ㅠㅠ저에게 도와주실수 있을까요..못 믿으시면 쪽지 주시면 제가 카톡으로 전남친과의ㅜ대화 기록들로 증명하겠습니다. ..
천원씩 만이라도 도와주실수 있을까요..
저 하나 때문에 집도 이렇게 되니까 너무 자괴감이 듭니다...천원씩 만이라도 도와주시다면..빠른시일내에 한분 한분께 꼭 갚겠습니다...도와주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