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지하철 통학 안하거든? 나랑 집 쪽이 아예 다른 거 같아 내 생각엔 그 사람은 항상 버스 타고 가는데 (내가 안 타는 버스)
우리학교 앞에 바로 신호등 중간에 버정 끝에 지하철역이 있음
신호등 기다리면서 버정 보면 항상 신호등 보면서 나 찾음 두리번 거리면서 찾으면 쫓아옴 ㄹㅇ
걍 피하고 지하철 타는데 지하철타더라 갑자기? 그래서 눈치 못 챈 척하면서 걍 무시하고 타는데
지하철 칸 안에서 또 두리번 거림 빨리 내리고 다른 곳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버카 찍고 계단타는데
두리번 거리더니 나 버카 찍는 거 보고 쫓아오더라 계단까지 ㄹㅇ 개 무서워서 집 반대쪽으로 갈려고 했는데 계속 두리번 거리고 가까이 오길래
그냥 제자리 빙글빙글 돌았음
근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학생 우체국 어딘 지 알아? 해서 같이 가드림ㅠㅠㅠㅠ 아 아저씨 아니였음 난 그 사람이랑 말을 섞었을거야... 그런다음에 내 집 쪽 못 알아차리게 아예 돌아서 감...
선배가 계속 연락한다는 쓰니인데 썰 더 풀게
그 사람은 지하철 통학 안하거든? 나랑 집 쪽이 아예 다른 거 같아 내 생각엔 그 사람은 항상 버스 타고 가는데 (내가 안 타는 버스)
우리학교 앞에 바로 신호등 중간에 버정 끝에 지하철역이 있음
신호등 기다리면서 버정 보면 항상 신호등 보면서 나 찾음 두리번 거리면서 찾으면 쫓아옴 ㄹㅇ
걍 피하고 지하철 타는데 지하철타더라 갑자기? 그래서 눈치 못 챈 척하면서 걍 무시하고 타는데
지하철 칸 안에서 또 두리번 거림 빨리 내리고 다른 곳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버카 찍고 계단타는데
두리번 거리더니 나 버카 찍는 거 보고 쫓아오더라 계단까지 ㄹㅇ 개 무서워서 집 반대쪽으로 갈려고 했는데 계속 두리번 거리고 가까이 오길래
그냥 제자리 빙글빙글 돌았음
근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학생 우체국 어딘 지 알아? 해서 같이 가드림ㅠㅠㅠㅠ 아 아저씨 아니였음 난 그 사람이랑 말을 섞었을거야... 그런다음에 내 집 쪽 못 알아차리게 아예 돌아서 감...
이게 제일 무서웠음... 또 다른 썰 있는데 어우 상상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