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한 벌판에서 높은 나무 전신주 위에 올라가 낮잠을 즐기고 있는 수컷 코알라가 화제!
코알라들은 일반적으로 유칼립투스나무의 잎을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나무가 없는 지역에서는 생활하기가 어려운데
코알라가 발견된 뉴사우스웨일스주(new south wales) 구네다(gunnedah) 인근에는
나무 한 그루도 찾아볼 수 없는 광활한 벌판이라고 하네요~
이 코알라가 보금자리를 박차고 이 황량한 벌판까지 나온 이유는 바로 여자친구를 찾기 위해서인듯 하다고 합니다.
야생동물 전문가가 말하길
“코알라가 먹이도 없는 외딴 곳에 나와 있는 이유는 여자친구를 찾기 위해서”라며
“주변에 자신의 영역을 표시한 채 높은 나무 위로 올라가 짝을 기다리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이어
“코알라들은 자신의 반쪽을 찾기 위해 먼 곳까지 이동을 거듭한다.”면서
“이 코알라는 나무로 만든 전신주에 올라갔기 때문에 감전당할 위험이 없어 다행”이라고 말했다네요ㅎㅎㅎ;;
코알라야 그래도 거긴 위험해...
"여친 찾아요..." 전봇대 위 코알라 화제!
호주의 한 벌판에서 높은 나무 전신주 위에 올라가 낮잠을 즐기고 있는 수컷 코알라가 화제! 코알라들은 일반적으로 유칼립투스나무의 잎을 주식으로 하기 때문에 나무가 없는 지역에서는 생활하기가 어려운데 코알라가 발견된 뉴사우스웨일스주(new south wales) 구네다(gunnedah) 인근에는 나무 한 그루도 찾아볼 수 없는 광활한 벌판이라고 하네요~ 이 코알라가 보금자리를 박차고 이 황량한 벌판까지 나온 이유는 바로 여자친구를 찾기 위해서인듯 하다고 합니다. 야생동물 전문가가 말하길 “코알라가 먹이도 없는 외딴 곳에 나와 있는 이유는 여자친구를 찾기 위해서”라며 “주변에 자신의 영역을 표시한 채 높은 나무 위로 올라가 짝을 기다리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이어 “코알라들은 자신의 반쪽을 찾기 위해 먼 곳까지 이동을 거듭한다.”면서 “이 코알라는 나무로 만든 전신주에 올라갔기 때문에 감전당할 위험이 없어 다행”이라고 말했다네요ㅎㅎㅎ;; 코알라야 그래도 거긴 위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