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원목 베이스에 햇빛냄새가 나는 색감을 가진 드라마>갠적으로 색감이 너무 예뻤다고 생각하는 드라마.참고로 전부 무보정 놀랍게도 자연광 아님학교 전부가 세트라 햇빛이 들어올 수가 음슴 ㄷㄷ조명으로 만들어낸 자연광 탁한 느낌이 없는 저 세트의 원목 색감이너무너무 취저임 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 스탭들이 드라마 세트를 진심 대조녜로 지은 것ㄷㄷㄷㄷ 조명(바깥 풍경같은 건 그림) 조명2저 햇빛 느낌을 어떻게 이렇게 냈을까...조명감독 인터뷰 따고 싶을 정도이게 진짜 맑고 아련한 이른 아침의 햇빛 느낌인데..대만/일본 영화 감성이 외에도 초록초록한 색감도 좋았고,, 살짝 핑크빛 도는 오색찬란한 색감도 예뻤음 ㅜ 이건 노랑끼와 초록끼가 섞인 듯그리고 색감 얘기는 아니지만, 감탄했떤 판타지 연출남주 하루가 만화가 끝나가며 세계가 무너져 가는걸 목격하는 장면인데진짜 판타지스럽고 공포스러우면서 아름답고 몽환적이었음 722
색감이 너무나 예뻤던 드라마
<따뜻한 원목 베이스에 햇빛냄새가 나는 색감을 가진 드라마>
갠적으로 색감이 너무 예뻤다고 생각하는 드라마.
참고로 전부 무보정
놀랍게도 자연광 아님
학교 전부가 세트라 햇빛이 들어올 수가 음슴 ㄷㄷ
조명으로 만들어낸 자연광
탁한 느낌이 없는 저 세트의 원목 색감이
너무너무 취저임 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 스탭들이 드라마 세트를 진심 대조녜로 지은 것ㄷㄷㄷㄷ
조명
(바깥 풍경같은 건 그림)
조명2
저 햇빛 느낌을 어떻게 이렇게 냈을까...
조명감독 인터뷰 따고 싶을 정도
이게 진짜 맑고 아련한 이른 아침의 햇빛 느낌인데..
대만/일본 영화 감성
이 외에도
초록초록한 색감도 좋았고,,
살짝 핑크빛 도는 오색찬란한 색감도 예뻤음 ㅜ
이건 노랑끼와 초록끼가 섞인 듯
그리고 색감 얘기는 아니지만,
감탄했떤 판타지 연출
남주 하루가 만화가 끝나가며 세계가 무너져 가는걸 목격하는 장면인데
진짜 판타지스럽고 공포스러우면서 아름답고 몽환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