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자녀 임 모양 가소롭다는 듯이 웃으며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그런 자식의 모습에 임 모씨는 화가 난듯 "저렇게 해서 어떻게 천국을 가려고.." 근심 가득한 얼굴로 탄식하다.
[속보] 신천지 다니는 50대 임 모씨 "집에서 쳐 놀면 성경책이라도 읽고 그래" 개소리 시전
이에 자녀 임 모양 가소롭다는 듯이 웃으며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그런 자식의 모습에 임 모씨는 화가 난듯 "저렇게 해서 어떻게 천국을 가려고.." 근심 가득한 얼굴로 탄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