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짜증내는 말투를 가끔 씁니다.거기에 상처받아 하루종일 제가 잘못한 것, 짜증을 들어야하는 이유 등에 대해 생각하다 왜 짜증냈냐고 물어보면, '짜증내지 않았어, 내가 왜 너한테 짜증을 내'라고 말해요...자꾸 이런 식으로 반복되니까 저만 괜히 피해의식에 과민반응하는 사람같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요근래 이런 일이 잦아지자 그냥 친구가 제가 짜증내는 것 같다고 느끼는 말투를 써달라고 했습니다.. ex. 아니라니까, 안된다니까 등의 -니까류 어떻게 ~~해, 내가 어떻게 ~~하니 등의 매우 상식적인 것을 물어봐서 짜증난다는 말투(근데 사실 한 번도 언급한 적도 없고, 제 입장에서 상식적인 것도 아님..) 뭐 이런 것들인데 막상 당장 쓰려다보니 생각이 잘 안나네요. 고마운 사람이고 평소에는 너무 좋은 사람인데 가끔씩 말투 때문에 별 것도 아닌 사소한 것으로 자꾸 싸우게 되니 너무 슬프네요..ㅜ 좋은 방법 없을까요? p.s. 여러분들께서 볼 때 앞서 예를 든 말들을 '짜증내는 말투'라고 규정한 것이 제가 과민반응한 수준인건가요?ㅜㅜ 너무 혼란스럽네요...여러분들께서 평소 대화 생활 중에 일반적으로 듣는 '짜증내는 말투'는 무엇이 있을까요?
계속되는 싸움의 원인,, '짜증내는 말투' 이게 뭘까여...
요근래 이런 일이 잦아지자 그냥 친구가 제가 짜증내는 것 같다고 느끼는 말투를 써달라고 했습니다..
ex. 아니라니까, 안된다니까 등의 -니까류 어떻게 ~~해, 내가 어떻게 ~~하니 등의 매우 상식적인 것을 물어봐서 짜증난다는 말투(근데 사실 한 번도 언급한 적도 없고, 제 입장에서 상식적인 것도 아님..)
뭐 이런 것들인데 막상 당장 쓰려다보니 생각이 잘 안나네요.
고마운 사람이고 평소에는 너무 좋은 사람인데 가끔씩 말투 때문에 별 것도 아닌 사소한 것으로 자꾸 싸우게 되니 너무 슬프네요..ㅜ 좋은 방법 없을까요?
p.s. 여러분들께서 볼 때 앞서 예를 든 말들을 '짜증내는 말투'라고 규정한 것이 제가 과민반응한 수준인건가요?ㅜㅜ 너무 혼란스럽네요...여러분들께서 평소 대화 생활 중에 일반적으로 듣는 '짜증내는 말투'는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