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시원한 냉묵국수 어때요?

빙고!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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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여름, 시원한 냉묵국수 어때요?

      냉 묵국수

재료 ∥ 도토리묵 1팩, 양파 ½개, 베이비 채소 120g, 참치액 ⅓컵, 생수 3컵
양념장 ∥ 설탕 2큰술, 간장·고춧가루·다진 고추·다진 붉은 고추·다진 마늘·다진 파·깨 1큰술씩

| 준비하기 |
1 도토리묵은 손가락 굵기로 길게 채 썰어 찬물에 담근다.
2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베이비 채소는 손질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4 생수와 참치액을 섞어 냉동실에 넣고 살얼음이 얼 정도로 얼린다.
5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 만들기 |
1 그릇에 도토리묵을 건져 담고 준비한 양파와 베이비 채소를 올린 뒤 냉동실에 얼린 생수와 참치액 섞은 국물을 붓는다. 먹기 직전에 양념장을 넣어 간을 맞춘다.     보너스~^^한방냉채 만드는 법도 추가요~   더운 여름, 시원한 냉묵국수 어때요?

      한방 냉채

재료 ∥ 알배기 배춧잎 15장, 대추·밤 10개씩, 배 ½개, 굵은 소금 약간
소스 ∥ 연겨자·설탕·식초·물 2큰술씩, 소금 1작은술

| 준비하기 |
1 알배기 배춧잎은 깨끗이 손질한 뒤 굵은 소금을 뿌려 절인다.
2 대추는 돌려 깎아 씨를 빼고 가늘게 채 썬다.
3 밤과 배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썬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 뒤 냉장실에 넣어 차게 식힌다.

| 만들기 |
1 절인 알배기 배춧잎의 물기를 꼭 짠 뒤 채 썬 대추와 밤, 배를 적당히 넣고 동그랗게 말아 쌈 냉채를 만든다. 완성된 쌈 냉채는 냉장고에 넣는다.
2 먹기 직전에 얼음을 갈아 올린 접시에 쌈 냉채를 냉장고에서 꺼내 담고 역시 냉장실에 넣어 둔 차가운 소스를 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