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남구 고시원에 사는 사람 이에요
코로나바이러스로 다들 힘든 시점,
희망 가득한 얘기를 해야하는데...
저는 조언을 구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ㅠ
저는 집이 없어서 서울에 왔을 때 셰어하우스에서 살았고
셰어하우스에서 사니 월세가 부담되어
고시원에서 살게되었어요
개인적인 집안환경 및 어려운환경이 겹겹이 생기며
자살생각을 하다 사람목숨을 귀하게 생각하는 상담선생님을 알게되어 저는 상담을 받으며 지내면서
두가지 목표가 생겼어요
하나는 학점마무리
나머지 하나는... 청년대출전세 구하기
이런 마음으로 지내던중.
주민센터에서 저에게 연락이와서
잘지내는지,
제일 걱정이 무엇인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주거라고 대답했어요
며칠 후 주거취약계층 사전조사가 있다고
센터에 와서 설문지 작성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바로 센터가서 설문지 작성 후
설명을 들었죠..
LH임대아파트 설문지가 LH공사에 갖고
LH공사에서 저에게 문자가 왔어요
설명서 및 신청서 우편으로 보내니
o월 o일 까지 우편으로 보내라구요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제가 등기를 받을 수 있을꺼라 생각하고
알겠다고했어요
2월 24일 월요일
오전근무 마치고
퇴근하는데 우체국에서 카톡이 왔어요
고시원 사장이름(여자분)이 나오고
등기배달 완료되었다구요 ;;;;;
그런데 때마침 저희 어머니께서 복지관련상담을 받고
저의 임대차계약서가 필요하다네요
그래서 남자사장님께 문자보냈죠
임대차계약서 동사무소 제출용으로 필요하다라구요
그랬더니 안해준다고 답장 와서
바로 전화했더니
오히려 화를 내면서 저에게 LH서류 봤다고
큰소리치는거에요
저는 일단 어머니한테 필요한 서류가 급하니
전화 끊고
LH공사에 전화했죠
왜 사장이 우편물을 받냐고 물어보니
고시원에 사니까 어쩔수없데요
주민센터에 전화해서
사장이 화를 내면서 저한테 동사무소가서 따질거라고 얘기한
부분을 주거복지담당자님께 얘기하니
이미.
전화로 따졌다고 하더라구요
일단,어머니 서류가 급하니 2월 25일 제출해야해서
어머니가 살고있는 동주민센터에 전화해서
사정을 얘기 후
제가 사는 동주민센터와 협력 후
마무리는 지었어요
25일에 억울해서 친한지인에게 말하니 경찰서에 물어봤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안했다 얘기 후
경찰서에 제 사정 얘기했더니 출동할수있데요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스트레스 받는 사람 얼굴만 봐도 힘들다라고 얘기했더니
일단 그러면 경찰서 상담과(?)에서 얘기를 하라고해서
제 얘기를 했더니 물건반환소송을 할수있다 얘기하더라구요
(물론 시간은 걸리구요)
오늘 26일 오전에 일하면서 너무 속상해서
복지와 관련되었으니 보건복지부에도 전화했어요
얘기듣고 우체국 또는 LH공사에 다시 전화해서 얘기해보래요
그래서 일단 우체국에 전화했어요
아래와 같은 조항 때문에 우체국에서는 대리인한테
우편을 주었기 때문에 우체국에서는 잘못없고
그 사람이 나쁜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ㅠ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 > 우편법시행령 제43조 1항 : 동일건축물 또는 동일구 내의 수취인에게 배달할 우편물로서 그 건축물 또는 구내의 관리사무소, 접수처 또는 관리인에게 배달
오늘 26일 오전
일하다가 어떻게 해야할까 ? 생각하며 내린 결론이 빨리
여기를 나가자 였어요
그래서 근처 고시원에 무작정 같더니
국악고 학생들이 기숙사를 못들어가서
방이 없다고 하네요 ㅠㅠ
사정얘기했더니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다 라고 얘기하고
29일에 방이 온다고해서 일단 대화 마무리 했어요
계속 속상해서 복지관 검색해서 전화하니
얘기들어주고는 .. 제가 우니까 주민센터 사례관리팀에 대신 전화해주셨는데.. 거기서는 제가 직접 방 구해야한데요ㅠ
바이러스 때문에 ㅠㅠ구하기 힘드니
다시 제가 수술비 지원받았던 문화재단에 전화해서 사정얘기하니
빨리 나온다 하더라도 못된 사람들이라서 3월 17일까지의 방값을 안줄거 같다 라고 얘기하시고,
주거복지센터 전화번호를 알려주셨어요
바로 주거복지센터 전화하고 다시 사정얘기하니
사정을 듣고 다른 고시원 월세를 도와줄수있는지
회의를 할건데 차상위확인증을 가지고 와야한데요
개인물품을 빼꼈어요ㅠㅠ고시원사장부부 (최근일어난일)
저는 강남구 고시원에 사는 사람 이에요
코로나바이러스로 다들 힘든 시점,
희망 가득한 얘기를 해야하는데...
저는 조언을 구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ㅠ
저는 집이 없어서 서울에 왔을 때 셰어하우스에서 살았고
셰어하우스에서 사니 월세가 부담되어
고시원에서 살게되었어요
개인적인 집안환경 및 어려운환경이 겹겹이 생기며
자살생각을 하다 사람목숨을 귀하게 생각하는 상담선생님을 알게되어 저는 상담을 받으며 지내면서
두가지 목표가 생겼어요
하나는 학점마무리
나머지 하나는... 청년대출전세 구하기
이런 마음으로 지내던중.
주민센터에서 저에게 연락이와서
잘지내는지,
제일 걱정이 무엇인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주거라고 대답했어요
며칠 후 주거취약계층 사전조사가 있다고
센터에 와서 설문지 작성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바로 센터가서 설문지 작성 후
설명을 들었죠..
LH임대아파트 설문지가 LH공사에 갖고
LH공사에서 저에게 문자가 왔어요
설명서 및 신청서 우편으로 보내니
o월 o일 까지 우편으로 보내라구요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제가 등기를 받을 수 있을꺼라 생각하고
알겠다고했어요
2월 24일 월요일
오전근무 마치고
퇴근하는데 우체국에서 카톡이 왔어요
고시원 사장이름(여자분)이 나오고
등기배달 완료되었다구요 ;;;;;
그런데 때마침 저희 어머니께서 복지관련상담을 받고
저의 임대차계약서가 필요하다네요
그래서 남자사장님께 문자보냈죠
임대차계약서 동사무소 제출용으로 필요하다라구요
그랬더니 안해준다고 답장 와서
바로 전화했더니
오히려 화를 내면서 저에게 LH서류 봤다고
큰소리치는거에요
저는 일단 어머니한테 필요한 서류가 급하니
전화 끊고
LH공사에 전화했죠
왜 사장이 우편물을 받냐고 물어보니
고시원에 사니까 어쩔수없데요
주민센터에 전화해서
사장이 화를 내면서 저한테 동사무소가서 따질거라고 얘기한
부분을 주거복지담당자님께 얘기하니
이미.
전화로 따졌다고 하더라구요
일단,어머니 서류가 급하니 2월 25일 제출해야해서
어머니가 살고있는 동주민센터에 전화해서
사정을 얘기 후
제가 사는 동주민센터와 협력 후
마무리는 지었어요
25일에 억울해서 친한지인에게 말하니 경찰서에 물어봤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안했다 얘기 후
경찰서에 제 사정 얘기했더니 출동할수있데요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스트레스 받는 사람 얼굴만 봐도 힘들다라고 얘기했더니
일단 그러면 경찰서 상담과(?)에서 얘기를 하라고해서
제 얘기를 했더니 물건반환소송을 할수있다 얘기하더라구요
(물론 시간은 걸리구요)
오늘 26일 오전에 일하면서 너무 속상해서
복지와 관련되었으니 보건복지부에도 전화했어요
얘기듣고 우체국 또는 LH공사에 다시 전화해서 얘기해보래요
그래서 일단 우체국에 전화했어요
아래와 같은 조항 때문에 우체국에서는 대리인한테
우편을 주었기 때문에 우체국에서는 잘못없고
그 사람이 나쁜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ㅠ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 > 우편법시행령 제43조 1항 : 동일건축물 또는 동일구 내의 수취인에게 배달할 우편물로서 그 건축물 또는 구내의 관리사무소, 접수처 또는 관리인에게 배달
오늘 26일 오전
일하다가 어떻게 해야할까 ? 생각하며 내린 결론이 빨리
여기를 나가자 였어요
그래서 근처 고시원에 무작정 같더니
국악고 학생들이 기숙사를 못들어가서
방이 없다고 하네요 ㅠㅠ
사정얘기했더니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다 라고 얘기하고
29일에 방이 온다고해서 일단 대화 마무리 했어요
계속 속상해서 복지관 검색해서 전화하니
얘기들어주고는 .. 제가 우니까 주민센터 사례관리팀에 대신 전화해주셨는데.. 거기서는 제가 직접 방 구해야한데요ㅠ
바이러스 때문에 ㅠㅠ구하기 힘드니
다시 제가 수술비 지원받았던 문화재단에 전화해서 사정얘기하니
빨리 나온다 하더라도 못된 사람들이라서 3월 17일까지의 방값을 안줄거 같다 라고 얘기하시고,
주거복지센터 전화번호를 알려주셨어요
바로 주거복지센터 전화하고 다시 사정얘기하니
사정을 듣고 다른 고시원 월세를 도와줄수있는지
회의를 할건데 차상위확인증을 가지고 와야한데요
저는 그런게 몬지 몰라서
주민센터에 전화하니
제가 차상위신청을 안해서 확인증해줄수 없다고 결론이 낫고
주거복지셴터 복지사님과 다시 통화 후
제가 다른 고시원으로 갈때 저한테 해코지 할수있으니
옆에 있어달라하니까 그렇게 해주신데요ㅠ
하아....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문자보냈어요..
그래도 우편 안돌려주네요ㅠㅠ
작년에 제가 시골내려가서 살려고 귀농교육 들었을때
저에게 내려가지말라고하면서
그러면서 저한테 새로운 사람 구해야하니
날짜 알려달라고했으면서
저는 월세내고 세입자인데
정부에서 복지정책 시행해서
공무원들이 제가 해당사항이 되니까
저를 도와준건데
그 서류를 받고 LH공사,동사무소에 전화해서 따지는
우한폐렴보다 더 악마같은 고시원 사장(부부)들에게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상담받으며 앞으로는 미성숙하고 악마같은 사람에게
더이상 당하지 않으리라 맹새했는데, 이런일이 생겨
너무 속상하고, 잠을 못자고있네요ㅠ
제가 호의로 드린 이모가 시골에서 저에게 준 쌀을
선물로도 드렸는데...
와, 완전 아까워요
다시는 . 집주인 이랑 엮이고 싶지 않네요
현명한 조언 부탁해요 ㅠㅠ
제 지인에게 얘기하니 소송걸어도 된다라고 얘기했어요.
악마인 고시원 사장부부를 어떻게하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