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이승환과 이혼 후 첫 드라마 복귀작 대본리딩 모습 이랬다

짜장면200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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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이승환과 이혼 후 첫 드라마 복귀작 대본리딩 모습 이랬다   탤런트 채림이 본격적인 드라마 활동 복귀에 나섰다.

채림은 지난 25일 자신이 주연으로 캐스팅 된 kbs 2tv 새 수목극 ‘오달자의 봄’(극본 강은경/연출 이재상)의 첫 대본 리딩에 참여한 것.

‘오달자의 봄’은 홈쇼핑에서 근무하는 33세의 오달자(채림 분)를 중심으로, 일에는 철저한 프로로서 하지만 늘 사랑을 꿈꾸는 30대 독신녀의 일과 사랑을 유쾌하게 그려낼 작품이다.

채림은 이로써 지난 2004년 11월 종영된 kbs 2tv ‘오필승 봉순이’이후 2년여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또 지난 3월 가수 이승환과 이혼한 뒤 첫 드라마 출연이다.

‘오달자의 봄’에는 채림과 함께 이민기 길용우 김부선 이경진 등이 출연한다. 오는 30일 첫 촬영을 시작하며 내년 1월 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설명=(위로부터)채림,이민기, 대본연습 중인 ‘오달자의 봄’팀]
김형우 cox10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