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내가 중1때 일하다가 다치셔서 일을못함
(내가 지금 고3)
방금 자다가 부엌에서 들리는 소리때문에 잠에서 깸
들어보니 고기 구웠다고 그럼
나중에 우리 일어날때 구워서 줄려고 했다고 큰소리를 냄
그래서 엄마가 큰소리로 짜증내자 운동때문에 왔다갔다하면서 1시간동안 내내 똑같은말에 끝에 시땡만
계속함 그리고 엄마랑 아빠가 1월중간쯤에 합이 이혼을함
근데 합이 이혼은 법원에서 뭐 강의같은거 듣는다고 하는데 아빠는 그거 기다리다가 도망감 ㅇㅇ 그리고 엄마가 찾으러오니까 하는말이 너는 안무섭냐면서 간도 크다 이렇게 말했다고함 그리거 항상 싸우면 죽이고 싶은데 참는다 개념이 없다 등등 엄마랑 우리 완전 무시함
그리고 엄마가족들 욕함 그리고 쉴때마다 방문 벌컥 하고 엶
매일 밥 먹을때 마다 코로나코로나 거림
그것도 밥 먹는 내내 운동한다고 왔다갔다하면서
그리고 강아지 키우는데 말안듣는다고 때리고 그럼
우리가 방에서 때리길래 하지말라고 문열고 들어가면 왜 아직까지 쳐 안자나면서 더 화냄..
너넨 어떻게 생각해?
일단 음츰체를 쓸게 이해부탁해 ㅠㅠ
아빠는 내가 중1때 일하다가 다치셔서 일을못함
(내가 지금 고3)
방금 자다가 부엌에서 들리는 소리때문에 잠에서 깸
들어보니 고기 구웠다고 그럼
나중에 우리 일어날때 구워서 줄려고 했다고 큰소리를 냄
그래서 엄마가 큰소리로 짜증내자 운동때문에 왔다갔다하면서 1시간동안 내내 똑같은말에 끝에 시땡만
계속함 그리고 엄마랑 아빠가 1월중간쯤에 합이 이혼을함
근데 합이 이혼은 법원에서 뭐 강의같은거 듣는다고 하는데 아빠는 그거 기다리다가 도망감 ㅇㅇ 그리고 엄마가 찾으러오니까 하는말이 너는 안무섭냐면서 간도 크다 이렇게 말했다고함 그리거 항상 싸우면 죽이고 싶은데 참는다 개념이 없다 등등 엄마랑 우리 완전 무시함
그리고 엄마가족들 욕함 그리고 쉴때마다 방문 벌컥 하고 엶
매일 밥 먹을때 마다 코로나코로나 거림
그것도 밥 먹는 내내 운동한다고 왔다갔다하면서
그리고 강아지 키우는데 말안듣는다고 때리고 그럼
우리가 방에서 때리길래 하지말라고 문열고 들어가면 왜 아직까지 쳐 안자나면서 더 화냄..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