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1남 4녀 막내 독신남 입니다. 어머니 모시고 제가 구입한 아파트에서 살고있는데 결혼한 누나들이 한달에 한번씩 일주일은 있다가 올라가네요.. 솔직히 귀찮기도하고 조카들도 시끄럽고.. 이번에 또 내려온다고 연락와서 코로나 핑계로 오지 말라고 했는데 누나들이 잔소리를 늘어 놓네요.. 뭐 누나들 내려오면 먹을것도 해주고 좋지 안느냐 하고.. 아니 솔직히 자기들 놀러 내려오는거면서 제핑계를 대네요 나이도 있고 결혼한 가족들은 좀 명절때만 봤음 싶네요 .. 제가 나쁜놈인가요?..
자주 집에 내려오는 친누나들
어머니 모시고 제가 구입한 아파트에서 살고있는데 결혼한
누나들이 한달에 한번씩 일주일은 있다가 올라가네요..
솔직히 귀찮기도하고 조카들도 시끄럽고..
이번에 또 내려온다고 연락와서 코로나 핑계로 오지 말라고 했는데
누나들이 잔소리를 늘어 놓네요.. 뭐 누나들 내려오면 먹을것도 해주고
좋지 안느냐 하고.. 아니 솔직히 자기들 놀러 내려오는거면서 제핑계를 대네요
나이도 있고 결혼한 가족들은 좀 명절때만 봤음 싶네요 .. 제가 나쁜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