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엄마가 외도를 했어요. 전 올해로 21살입니다. 그동안의 엄마는 그럴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저희 엄마와 아빠는 친할아버지가 땅을 주셔서 함께 캠핑장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거기에서 두분이 사시고 저는 도시에 아파트에서 외할머니와 둘이 살아요 캠핑자이 굉장히 잘되지만 할머니한테 빌린 돈이나 제 뒷바라지도 더해주고 엄마가 아무것도 안하고 캠핑장에만 있으니 우울하다고 얘기하며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싶어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빠와 함께 같은공간에 하루 종일 있는게 불편하 다는 이유였습니다.
저희 아빠는 다정다감한 남편은 아닙니다.말주변이 없고 과묵한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바람 여자 같은거 결혼 일생 후 단 한번도 피우지 않고 매일 술을 저녁에 마시며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져서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외치고 잠을 잡니다. 엄마를 의지하고 사랑한다는게 저에게도 느껴집니다. 50살 결혼생활 23년인데도 딴여자 쳐다도 아직도 엄마를 질투합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아빠는 친구를 좋아하는데 남자3명 정도 초등학교 동창이 전부고 캠핑장을 하기 전 공무원이었는데 동료 전화번호도 없고 그냥 그친구 3명 번호가 끝입니다. 가끔 제가 있는 동네로와 그 친구분들 만나며 술먹고 저희집에서 자고 캠핑장으로 돌아가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오빠를 데리고 친구분들과 여행도가고요. 아빠는 가부장적인면도 은근 있어 말을 할 때 엄마에게 야 이건 이렇게 해 왜 일을 그렇게 해 이러며 말을 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엄마 일하니 힘드니 자기가 설거지 하고 치우는 경우도 많고 챙겨줄때도 많고 엄마가 일을하면서 한달간 매일매일 11시에 들어왔을때도 4월쯤 되면 안바빠지겠지 이러며 별말 하지도 않고 제가 놀러가서 강아지를 침대에 데려가면 엄마 힘들다고 안된다고 했습니다. 아빠와 엄마 성격이 모두쎄고 아빠가 엄마에게 살갑게 말안하고 거칠게 말하고 자주 싸우기도 하지만 친할때 좋을때도 있는 부부사이에요. 엄마는 근 한달간 저에게도 오지도 않고 연락도 안하고 주 7일 근무 새벽6시~밤11시 근무라고 자기가 수장이라 일이 너무 많다고 하고 상간남과 바람을 피웠습니다. 엄마말로는 손을잡고 사랑한 사이며 나들이도 가고 밥도 먹고 함께 야근한 사이지 잠은 안잤다고 해요 아빠가 알게된 경로는 아빠가 아저씨들과 술을마시고 집에 2시쯤 들어갔다고 합니다 친구아저씨 차를타고 근데 엄마가 새벽 2시까지 통화를 하고 있었고 아빠는 의아해 하며 핸드폰을 뺐었는데 톡이 그때 우연히 왔는데 내용이 상간남과 음담패설 1박2일 여행가고 싶다 음식 비유해서 하고싶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등의 내용 드라이브 나들이 같이 야근 놀러간 내용등입니다 이모와 할머니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애 일한다니 이해해라 이러고 아빠혼냈는데 이런 카톡을 보니 아빠는 이성을 잃고 엄마를 때렸다고 합니다 하루동안 계속이요 저는 겨우 전화를 한 엄마말을 듣고 다급하게 캠핑장 쪽으로 경찰 구급차를 불렀고 병원으로 달려갔는데 엄마가 처음 한말은 꺼지라는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꺼지지 않고 옆에 있자 엄마는 제 핸드폰을 가져가서 회사 전화번호로 전화했는데 그 상간남이 받았나 봅니다 이 번호로 직원들 연락처 보내달라고 휴직계 때문에라고 하며 번호 2개를 받았는데 저는 이상했습니다 보낸 번호가 쓰여진 번호와 같은겁니ㄷㅏ 한개가 엄마가 그렇게 심하지 않아 멍이 엄청들었을뿐 심각하진 않아 바로 외할머니 집으로 왔고 방에 들어갔고 저는 그 이상한 번호에 엄마가 쉰다고 아직 말을 못해서 전화를 했는데 그남자가 상간남같아 저 죄송한데 최대한 예의를 갖춰 물어보니 맞다고 했고 저는 침착하게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이러며 부탁합니다 이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할머니 폰을 가져간 엄마는 그 폰으로 상간남과 연락을 취해서 그 상간남은 저를 __이라고 표현하며 기집애가 감시하나봐 이랬고 엄마는 거기 사랑한다 보고싶다 너한테 가고 싶다고 얘기했고 저는 그것도 모르고 엄마 이해한다 사랑한다 편지까지 썼는데 그걸 꾸겨서 읽어보지도 않고 짜증만 냈습니다. 제가 그걸 봤다고 하니 오히려 그럴수도 있다고 했고 상간남은 저에게 톡을 했습니다 엄마가 맞았다면 너한테 예의 지키지 않았을거야 라고 카톡이 왔고 저하고 카톡을 했습니다.
저는 예의 갖춰가며 부탁한다는 내용이 초점이고 그사람은 엄마를 니가 왜조종하냐 내가 너와 왜 연락해야 하냐 이런식이 초점었고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도 인정하고 아빠로부터 내가지킨다고 당신이 신경쓸일 아니라고 하고 끝냈습니다. 엄마는 아빠가 무릎꿇고 울면서 제발 자기 옆에 있어달라는 사과에 캠핑장에 혹시 몰라 저를 데리고 왔고 끝낸다고 별거아니였고 더럽다는거 알았다고 자신의 인생이 있으니 일은 계속 한다고 했고 아빠도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아빠는 계속 엄마폰을 보려하고 집착합니다. 폰소리만 울려도 엄마는 징그러워하고 경멸합니다 아빠가 가장 분노한건 블랙박스 없애버리고 바람피웠으면서 온갖 바쁜척 일한척 거짓말을 밥먹듯이 입만열면 구라였어요 저한테도요 그게 젤 화가 사는듯해요 업무라며 침대에서 카톡 이불다 뒤집어쓰고 제가와도 폰만잡고 그게 젤 끔찍하네요 아빠의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고 밉지만 엄마도 미워요
여기까지고 엄마가 정말 약속을 지킬까요 그리고 아빠는 어떻게 될까 집착이 과연 해결방안이 뭘까 답답하기만합니다
엄마의 외도
제목 그대로 엄마가 외도를 했어요. 전 올해로 21살입니다. 그동안의 엄마는 그럴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저희 엄마와 아빠는 친할아버지가 땅을 주셔서 함께 캠핑장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거기에서 두분이 사시고 저는 도시에 아파트에서 외할머니와 둘이 살아요 캠핑자이 굉장히 잘되지만 할머니한테 빌린 돈이나 제 뒷바라지도 더해주고 엄마가 아무것도 안하고 캠핑장에만 있으니 우울하다고 얘기하며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싶어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빠와 함께 같은공간에 하루 종일 있는게 불편하 다는 이유였습니다.
저희 아빠는 다정다감한 남편은 아닙니다.말주변이 없고 과묵한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바람 여자 같은거 결혼 일생 후 단 한번도 피우지 않고 매일 술을 저녁에 마시며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져서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외치고 잠을 잡니다. 엄마를 의지하고 사랑한다는게 저에게도 느껴집니다. 50살 결혼생활 23년인데도 딴여자 쳐다도 아직도 엄마를 질투합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아빠는 친구를 좋아하는데 남자3명 정도 초등학교 동창이 전부고 캠핑장을 하기 전 공무원이었는데 동료 전화번호도 없고 그냥 그친구 3명 번호가 끝입니다. 가끔 제가 있는 동네로와 그 친구분들 만나며 술먹고 저희집에서 자고 캠핑장으로 돌아가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오빠를 데리고 친구분들과 여행도가고요. 아빠는 가부장적인면도 은근 있어 말을 할 때 엄마에게 야 이건 이렇게 해 왜 일을 그렇게 해 이러며 말을 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엄마 일하니 힘드니 자기가 설거지 하고 치우는 경우도 많고 챙겨줄때도 많고 엄마가 일을하면서 한달간 매일매일 11시에 들어왔을때도 4월쯤 되면 안바빠지겠지 이러며 별말 하지도 않고 제가 놀러가서 강아지를 침대에 데려가면 엄마 힘들다고 안된다고 했습니다. 아빠와 엄마 성격이 모두쎄고 아빠가 엄마에게 살갑게 말안하고 거칠게 말하고 자주 싸우기도 하지만 친할때 좋을때도 있는 부부사이에요. 엄마는 근 한달간 저에게도 오지도 않고 연락도 안하고 주 7일 근무 새벽6시~밤11시 근무라고 자기가 수장이라 일이 너무 많다고 하고 상간남과 바람을 피웠습니다. 엄마말로는 손을잡고 사랑한 사이며 나들이도 가고 밥도 먹고 함께 야근한 사이지 잠은 안잤다고 해요 아빠가 알게된 경로는 아빠가 아저씨들과 술을마시고 집에 2시쯤 들어갔다고 합니다 친구아저씨 차를타고 근데 엄마가 새벽 2시까지 통화를 하고 있었고 아빠는 의아해 하며 핸드폰을 뺐었는데 톡이 그때 우연히 왔는데 내용이 상간남과 음담패설 1박2일 여행가고 싶다 음식 비유해서 하고싶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등의 내용 드라이브 나들이 같이 야근 놀러간 내용등입니다 이모와 할머니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애 일한다니 이해해라 이러고 아빠혼냈는데 이런 카톡을 보니 아빠는 이성을 잃고 엄마를 때렸다고 합니다 하루동안 계속이요 저는 겨우 전화를 한 엄마말을 듣고 다급하게 캠핑장 쪽으로 경찰 구급차를 불렀고 병원으로 달려갔는데 엄마가 처음 한말은 꺼지라는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꺼지지 않고 옆에 있자 엄마는 제 핸드폰을 가져가서 회사 전화번호로 전화했는데 그 상간남이 받았나 봅니다 이 번호로 직원들 연락처 보내달라고 휴직계 때문에라고 하며 번호 2개를 받았는데 저는 이상했습니다 보낸 번호가 쓰여진 번호와 같은겁니ㄷㅏ 한개가 엄마가 그렇게 심하지 않아 멍이 엄청들었을뿐 심각하진 않아 바로 외할머니 집으로 왔고 방에 들어갔고 저는 그 이상한 번호에 엄마가 쉰다고 아직 말을 못해서 전화를 했는데 그남자가 상간남같아 저 죄송한데 최대한 예의를 갖춰 물어보니 맞다고 했고 저는 침착하게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이러며 부탁합니다 이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할머니 폰을 가져간 엄마는 그 폰으로 상간남과 연락을 취해서 그 상간남은 저를 __이라고 표현하며 기집애가 감시하나봐 이랬고 엄마는 거기 사랑한다 보고싶다 너한테 가고 싶다고 얘기했고 저는 그것도 모르고 엄마 이해한다 사랑한다 편지까지 썼는데 그걸 꾸겨서 읽어보지도 않고 짜증만 냈습니다. 제가 그걸 봤다고 하니 오히려 그럴수도 있다고 했고 상간남은 저에게 톡을 했습니다 엄마가 맞았다면 너한테 예의 지키지 않았을거야 라고 카톡이 왔고 저하고 카톡을 했습니다.
저는 예의 갖춰가며 부탁한다는 내용이 초점이고 그사람은 엄마를 니가 왜조종하냐 내가 너와 왜 연락해야 하냐 이런식이 초점었고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도 인정하고 아빠로부터 내가지킨다고 당신이 신경쓸일 아니라고 하고 끝냈습니다. 엄마는 아빠가 무릎꿇고 울면서 제발 자기 옆에 있어달라는 사과에 캠핑장에 혹시 몰라 저를 데리고 왔고 끝낸다고 별거아니였고 더럽다는거 알았다고 자신의 인생이 있으니 일은 계속 한다고 했고 아빠도 알았다고 했습니다. 근데 아빠는 계속 엄마폰을 보려하고 집착합니다. 폰소리만 울려도 엄마는 징그러워하고 경멸합니다 아빠가 가장 분노한건 블랙박스 없애버리고 바람피웠으면서 온갖 바쁜척 일한척 거짓말을 밥먹듯이 입만열면 구라였어요 저한테도요 그게 젤 화가 사는듯해요 업무라며 침대에서 카톡 이불다 뒤집어쓰고 제가와도 폰만잡고 그게 젤 끔찍하네요 아빠의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고 밉지만 엄마도 미워요
여기까지고 엄마가 정말 약속을 지킬까요 그리고 아빠는 어떻게 될까 집착이 과연 해결방안이 뭘까 답답하기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