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27일 편의점에 침입해 담배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17)군과 B(15)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오전 3시께 광주 광산구 모 편의점 창문을 뜯고 침입해 담배 20여 보루와 현금 20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담배를 나눠 피려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범행 전후 마스크와 후드 티로 얼굴을 가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마트 유리창을 깨고 침입하려다 경보음이 울리자 주변 편의점을 털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담배 20보루 훔친 10대 2명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27일 편의점에 침입해 담배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17)군과 B(15)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오전 3시께 광주 광산구 모 편의점 창문을 뜯고 침입해 담배 20여 보루와 현금 20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담배를 나눠 피려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범행 전후 마스크와 후드 티로 얼굴을 가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마트 유리창을 깨고 침입하려다 경보음이 울리자 주변 편의점을 털었다고 경찰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