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4명...... 시누짓많이한다 자기들은 지엄마라고 막하면서 내가 자기엄마한테 하는건 맘에 안드나보다 ....할수없지 난 딸이 아니니까... 시누들이 지랄을하든말든 어차피 일년에 한두번 보는사이..
문제는 시모다. 저 늙은 입은 씨부릴때 마다 남탓이다
40이 넘은 아주버님 장가못가는게 내가 소개팅 안시켜줘서 라고한다. 나도 배울만큼 배웠고 이쁜 내친구들이 미첬다고 대리운전 알바하는 사람을 만나겠나...
ㅡ정작 아주버님은 결혼 생각도없음 ㅡ그냥 대충벌어 대충사는 한량같은사람 ...
며느리가 연락잘안하는건 둘째딸이 본인 시모랑 연끊고살아서 배워서 그런다
명절날 좀 늦었다고 서운하다 서글프다 셋째딸한테 하소연하면서 니가 평소 너무 격없이 대해줘서 시댁무시해서 그런다 ...
어버이날 바빠서 일하다 저녁때 전화했다고 첫째딸한테 니가 나한테 연락잘안해서 쟤가 배워 그런다..
여름휴가 가면서 말안했다고 4째딸한테 니가 결혼도 안하고 맨날 여행만 다녀서 배워서 그렇다고 밑도끝도없이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으면서 자기 딸들을 들들볶음ㅡ 딸들이 대신 시누짓해주기를 바라면서 (술좋아하는 시누1 에게 술 잔뜩 먹여서 듣게됨)
시누들이 왜 한번씩 지랄하는지 알게된후
시모만 보면 저 늙은이 없어졌음 좋겠다...저 나불대는 입만 없어지면 행복할텐데ㅡ라는 생각을한다
시누랑도 아주버님이랑도 시모 없이 만나면 하하호호 즐거운데 저 늙은이가 끼면 괜히 트러블이 생긴다. 남편이랑 둘이 있다가도 저 늙은이가 끼면 서로 싸움. 트러블메이커.....
신세대 시모 인 척! 깨어있는 어른인척! 돈 많은집 미망인 인척!없어도 있는척! 교양 있는척! 하실라면 딸들한테 나 뒷담화해서 트러블 만들지 말라 그랬더니
우리집이 어떤 집안이고 내 아들이 어떤아들인데 시전...
사실 뒷목은 내가 잡아야할 판이다.
남편색기 코인하다 말아먹고 그와중에 회사어린년 잠시 만나다 걸려서 사네 못사네하는데 자기 자식 잘못키운건 하나도 안부끄러운지 며느리 도리운운하길래 지랄해줬더니 ...
어디서 못배워처먹은 되먹지못한게 들어와서 집안을 망친다며....고래고래....
지금은 이혼생각은 잠시 접어두었다. 나도 나만의 방법으로 복수란걸 해야하니까 ㅡ
남편한테 이혼할래? 구박받으면서 살래? 하니까 이혼은 안한다고함. 딴여자만난거 평생약점잡고 구박하며 살꺼다. 그러다 질리거나 지치거나 내가 딴사람이 좋아지거나 혹은? 신선마인드로 다 덧없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 이혼하덩가..
그리고 2세 계획도 없다.
이 집안에서 내가 아들을 안 낳으면 대가 끊긴다는데 늙은이 노망난 주둥이 때문에 대를 한번 끊어보겠습니다...
시모가 주ㄱ었음 좋겠다
시누4명이라고 다 말렸는데 지금와서 느낀거는ㅡ 남의말좀 듣고살자!
시누4명...... 시누짓많이한다 자기들은 지엄마라고 막하면서 내가 자기엄마한테 하는건 맘에 안드나보다 ....할수없지 난 딸이 아니니까... 시누들이 지랄을하든말든 어차피 일년에 한두번 보는사이..
문제는 시모다. 저 늙은 입은 씨부릴때 마다 남탓이다
40이 넘은 아주버님 장가못가는게 내가 소개팅 안시켜줘서 라고한다. 나도 배울만큼 배웠고 이쁜 내친구들이 미첬다고 대리운전 알바하는 사람을 만나겠나...
ㅡ정작 아주버님은 결혼 생각도없음 ㅡ그냥 대충벌어 대충사는 한량같은사람 ...
며느리가 연락잘안하는건 둘째딸이 본인 시모랑 연끊고살아서 배워서 그런다
명절날 좀 늦었다고 서운하다 서글프다 셋째딸한테 하소연하면서 니가 평소 너무 격없이 대해줘서 시댁무시해서 그런다 ...
어버이날 바빠서 일하다 저녁때 전화했다고 첫째딸한테 니가 나한테 연락잘안해서 쟤가 배워 그런다..
여름휴가 가면서 말안했다고 4째딸한테 니가 결혼도 안하고 맨날 여행만 다녀서 배워서 그렇다고 밑도끝도없이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으면서 자기 딸들을 들들볶음ㅡ 딸들이 대신 시누짓해주기를 바라면서 (술좋아하는 시누1 에게 술 잔뜩 먹여서 듣게됨)
시누들이 왜 한번씩 지랄하는지 알게된후
시모만 보면 저 늙은이 없어졌음 좋겠다...저 나불대는 입만 없어지면 행복할텐데ㅡ라는 생각을한다
시누랑도 아주버님이랑도 시모 없이 만나면 하하호호 즐거운데 저 늙은이가 끼면 괜히 트러블이 생긴다. 남편이랑 둘이 있다가도 저 늙은이가 끼면 서로 싸움. 트러블메이커.....
신세대 시모 인 척! 깨어있는 어른인척! 돈 많은집 미망인 인척!없어도 있는척! 교양 있는척! 하실라면 딸들한테 나 뒷담화해서 트러블 만들지 말라 그랬더니
우리집이 어떤 집안이고 내 아들이 어떤아들인데 시전...
사실 뒷목은 내가 잡아야할 판이다.
남편색기 코인하다 말아먹고 그와중에 회사어린년 잠시 만나다 걸려서 사네 못사네하는데 자기 자식 잘못키운건 하나도 안부끄러운지 며느리 도리운운하길래 지랄해줬더니 ...
어디서 못배워처먹은 되먹지못한게 들어와서 집안을 망친다며....고래고래....
지금은 이혼생각은 잠시 접어두었다. 나도 나만의 방법으로 복수란걸 해야하니까 ㅡ
남편한테 이혼할래? 구박받으면서 살래? 하니까 이혼은 안한다고함. 딴여자만난거 평생약점잡고 구박하며 살꺼다. 그러다 질리거나 지치거나 내가 딴사람이 좋아지거나 혹은? 신선마인드로 다 덧없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 이혼하덩가..
그리고 2세 계획도 없다.
이 집안에서 내가 아들을 안 낳으면 대가 끊긴다는데 늙은이 노망난 주둥이 때문에 대를 한번 끊어보겠습니다...
나도 화내는거 싫어하는 사람인데..
시모만 없으면 나도 화 안내고 살텐데....
시엄마 며느리가 섭섭하게하면 그 이유는 자기한테 있어요..멀리서 찾지마요. 시누한테 미주알고주알 씨부리면 그 화살은 돌고돌아서 아들한테 꽂힐꺼에요...
시누들~자기는 막대하는 소중한 엄마인데 남이 빨리죽으라고 바늘꽂고 눈알파고 제웅만들어 불에지지고 저주한다고 생각해봐요...
슬프잖아... 웃는게 웃는게 아니라는거만 알아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