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개통과정중 이상해서 질문드립니다.

ㅂㅂ2020.02.28
조회54
우선 첫 글 + 모바일작성이라 게시판의 성격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첨부된 사진은 간략히 첨부1, 첨부 2라고 명칭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우연히 SNS에서 휴대폰 개통 관련 글을 보고 연락을 하게 되어
이번 갤럭시 S20+를 사전예약하였습니다.


그러다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하여 1차로 팩스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스캔본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원본을 직접 수령한 후, 돌려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맡겨놓은 후, 다시 직장으로 돌아와 근무를 하였습니다.

그런뒤 글 작성일 기준 전날, 2월 27일 사전예약하였던 기기를 수령한 후, 택패를 개봉해보니 임시 신분증이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담당자에게 연락을 해보니 찾아본 후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고, 몇시간 후 데스크 직원이 파쇄기에 넣어서 파쇄되었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도 사람인지라 실수라는게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전화로는 일단 알았다고 이야기 후, 생각을 정리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밤 9시경 첨부2처럼 사전예약이 되었다고 문자가 왔네요.

물어보니까 내일 개통 예정이어서 개통예약 문자라고 하더라구요.

이미 첨부1처럼 예약을 했던 상태이고, 기기수령까지 마친 상태인데 말이죠.

제가 궁금한것은 우선 2가지정도 있습니다.

1. 임시 신분증을 파쇄했다는 말을 믿어도 될지, 만약 파쇄를 한 직원에게 제가 따지거나 어떤 조취를 할 수 있는지.

2. 개통예약이란게 있는지, 있다면 제 문자로 첨부2처럼 문자가 오는게 맞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