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더 안쓰려고 했는데 진짜 ㅋㅋㅋㅋ망상해서 남까내리는 수위들이 아주 ..다들 아주 궁예시네요 ;;;남편을 제일 잘아는 사람도 저고 모르는 네티즌이 한 한마디에 마음이 흔들리는 것도 아니에요 솔직히 기분은 나쁘지만. 네이트판 진짜 어리숙한 사람이 조언 얻었다간멋모르고 이상한 소리에 선동되기 딱 좋은 곳이라는걸 느끼고 갑니다찌질하게 굳이 이렇게까지 하는것도 웃기지만 그냥 짜증나서 카톡첨부하고 한마디 하려고요 ㅋㅋㅋㅋ 제눈엔 남편이 여자를 후려치기 한것처럼 보이지도, 작업건것처럼 안보이는데요 제가 확실히 저 친구만큼 안이쁜건 맞는데요,남편 그렇게 이쁜여자 하나에 헤벌레 하고 목매고 어떻게 해볼까 하는 남자 아니고요 ,쩝 여기에 구구절절 남편 감싸는것도 웃긴거같아서 그만할게요..
남편 이쁜친구보고 천불난다는 쓴이인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