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아직도 중국 입국 금지를 안 하나?
현 시점 중국에서도 한국인 입국 제한 조취를 실시하고 있는데 왜 우리는 중국인 입국금지를 안 하나? 아니 애초에 근원지였던 중국에서 한국인 입국을 제한하는 사태가 올때까지 뭘 한거지?
국제법 운운하는데 어째서 43개국에서는 한국인 입국금지-제한을 할 수 있는거지? 국제법은 한국에만 적용되는 법인가?
2. 마스크 후라이 논란
오늘부터 농협, 약국, 우체국 등등에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고 했으나 정작 가보면
따로 보고 받은 게 없다거나 마스크가 들어오지 않았다는 반응 뿐. 시기적으로 보았을때 탄핵청원을
잠시 주춤시키기 위해 국민을 상대로 정부가 후라이깐거로 밖에 안 보임.
이렇게 국내에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날거란걸 몰랐을리 없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중국에 지속적으로 대량의 마스크를 지원한 이유는? 자국민보다 중국인이 우선인가?(마스크 대란이 일어날거란걸 국민은 예상했는데 정부가 몰랐다는건 문재인이나 그 아래 장관들의 생각이 짧다는 증거가 되겠죠.)
3. 지지율 및 탄핵 청원수 조작의혹
코로나19 사태 이후 무당층 비율이 급격하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지지율은 올랐다?
대체 지지율을 어떻게, 누구를 대상으로 조사하는지 밝혀줬으면 함. 국민청원 게시판에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수가 100만을 돌파할 즈음 청원수가 줄어드는 것을 목격한 사람들의 제보 및 청원 사이트를 녹화하던 영상에서 청원 수가 줄어드는 것이 기록됨. (청원 게시판 특성 상 청원 동의 취소가 불가하기 때문에 청원 동의 수는 정체 혹은 증가할 수 밖에 없으나 오히려 감소하는 이상한 현상 발생)
4. 우한 폐렴->신종코로나
그러나 코로나19-> 대구코로나?
이것때문에 청와대 부대변인이 책임지고 사퇴하기까지 했는데, 대변인은 말 그대로
청와대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가? 홀로
대구 코로나 라는 단어를 썼다고? 아니 애초에
우한 폐렴이라는 단어는 그렇게 신경써서 바꿔쓰라고 언론에 연락까지 하더니만 정작
청와대 대변인은 대구 코로나라는 단어를 보고도
수정하지 않았다는 건 실수가 아니라 '대구' 라는 지역에 은근히 탓을 돌리려는 의도로 보였음.
5. 보건부장관 "가장 문제는 중국서 들어온 한국인"
어째서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의 탓을 자국민에게 돌리는 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는 않음.
이건 좀 다른 내용인데 과대 해석일 수 있으나 중국 최고 전염병 전문가가 하는 말이
"중국이 코로나19의 발병 근원지가 아닐 수 있다.." 라는 개소리를 시전함. 아 물론 근거가 뭐냐는 질문에 답하지는 못 했음.
이를 봐서 중국 다음으로 확진자가 많은 우리나라에 근원지라는 오명을 뒤집어 씌우려는건 아닌지 의심됨.
현 시점 중국 정부에서는 우한에 거주 중인 한국에 들린 적 있었던 신천지 신도를 찾고있음. 아마 이 사람을 발병의 근원으로 몰지 않을까 의심됨.
문재인 옹호하는 애들 이거 반박해보셈
현 시점 중국에서도 한국인 입국 제한 조취를 실시하고 있는데 왜 우리는 중국인 입국금지를 안 하나? 아니 애초에 근원지였던 중국에서 한국인 입국을 제한하는 사태가 올때까지 뭘 한거지?
국제법 운운하는데 어째서 43개국에서는 한국인 입국금지-제한을 할 수 있는거지? 국제법은 한국에만 적용되는 법인가?
2. 마스크 후라이 논란
오늘부터 농협, 약국, 우체국 등등에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고 했으나 정작 가보면
따로 보고 받은 게 없다거나 마스크가 들어오지 않았다는 반응 뿐. 시기적으로 보았을때 탄핵청원을
잠시 주춤시키기 위해 국민을 상대로 정부가 후라이깐거로 밖에 안 보임.
이렇게 국내에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날거란걸 몰랐을리 없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중국에 지속적으로 대량의 마스크를 지원한 이유는? 자국민보다 중국인이 우선인가?(마스크 대란이 일어날거란걸 국민은 예상했는데 정부가 몰랐다는건 문재인이나 그 아래 장관들의 생각이 짧다는 증거가 되겠죠.)
3. 지지율 및 탄핵 청원수 조작의혹
코로나19 사태 이후 무당층 비율이 급격하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지지율은 올랐다?
대체 지지율을 어떻게, 누구를 대상으로 조사하는지 밝혀줬으면 함. 국민청원 게시판에 문재인 대통령 탄핵 청원수가 100만을 돌파할 즈음 청원수가 줄어드는 것을 목격한 사람들의 제보 및 청원 사이트를 녹화하던 영상에서 청원 수가 줄어드는 것이 기록됨. (청원 게시판 특성 상 청원 동의 취소가 불가하기 때문에 청원 동의 수는 정체 혹은 증가할 수 밖에 없으나 오히려 감소하는 이상한 현상 발생)
4. 우한 폐렴->신종코로나
그러나 코로나19-> 대구코로나?
이것때문에 청와대 부대변인이 책임지고 사퇴하기까지 했는데, 대변인은 말 그대로
청와대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닌가? 홀로
대구 코로나 라는 단어를 썼다고? 아니 애초에
우한 폐렴이라는 단어는 그렇게 신경써서 바꿔쓰라고 언론에 연락까지 하더니만 정작
청와대 대변인은 대구 코로나라는 단어를 보고도
수정하지 않았다는 건 실수가 아니라 '대구' 라는 지역에 은근히 탓을 돌리려는 의도로 보였음.
5. 보건부장관 "가장 문제는 중국서 들어온 한국인"
어째서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의 탓을 자국민에게 돌리는 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는 않음.
이건 좀 다른 내용인데 과대 해석일 수 있으나 중국 최고 전염병 전문가가 하는 말이
"중국이 코로나19의 발병 근원지가 아닐 수 있다.." 라는 개소리를 시전함. 아 물론 근거가 뭐냐는 질문에 답하지는 못 했음.
이를 봐서 중국 다음으로 확진자가 많은 우리나라에 근원지라는 오명을 뒤집어 씌우려는건 아닌지 의심됨.
현 시점 중국 정부에서는 우한에 거주 중인 한국에 들린 적 있었던 신천지 신도를 찾고있음. 아마 이 사람을 발병의 근원으로 몰지 않을까 의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