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 처음써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를 둔 자식입니다
3년전부터 어떤일로인해 어머니는 아버지에대한 신뢰가완전히깨진상태에서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생활비를 안주고
어머니도 혼자일하고시고계십니다
아버지는 지방에서일하느라 본가에 가끔씩오는데
그 3년동안 가끔오는 그때마다 가족들을못살게굴고
술마시고 어쩔땐 폭력 및 위협을가합니다
어머니께선 아버지가먼저이혼하자고말을할때까지
아버지가집에오시면 밖에나가시고 집에안들어오시는 상황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본 아버지의모습은 술마시고 가정에 분풀이하는 악마로밖에보이지않았습니다
오늘도 아버지가 집에오셨지만 어머니는 아버지가왔다는걸인지하고 밖에나가계십니다
그리고 오늘 제 눈앞에서 농약을먹고죽겠다고말한뒤 직접사와 마시려는 찰나에 제가뺏어서 버렸습니다
한병 더있다고 하길래 그냥집밖으로나와버렸습니다
이혼한것도아니고 안한것도아닌 이 애매하고 지긋한상황
어찌해야 해결방안이나올까요
너무힘이듭니다
글이 난잡하게 쓰여진점 죄송합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어머니와 아버지를 둔 자식입니다
3년전부터 어떤일로인해 어머니는 아버지에대한 신뢰가완전히깨진상태에서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생활비를 안주고
어머니도 혼자일하고시고계십니다
아버지는 지방에서일하느라 본가에 가끔씩오는데
그 3년동안 가끔오는 그때마다 가족들을못살게굴고
술마시고 어쩔땐 폭력 및 위협을가합니다
어머니께선 아버지가먼저이혼하자고말을할때까지
아버지가집에오시면 밖에나가시고 집에안들어오시는 상황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본 아버지의모습은 술마시고 가정에 분풀이하는 악마로밖에보이지않았습니다
오늘도 아버지가 집에오셨지만 어머니는 아버지가왔다는걸인지하고 밖에나가계십니다
그리고 오늘 제 눈앞에서 농약을먹고죽겠다고말한뒤 직접사와 마시려는 찰나에 제가뺏어서 버렸습니다
한병 더있다고 하길래 그냥집밖으로나와버렸습니다
이혼한것도아니고 안한것도아닌 이 애매하고 지긋한상황
어찌해야 해결방안이나올까요
너무힘이듭니다
글이 난잡하게 쓰여진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