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조선족으로 쓴 걸로 추정되는 댓글에 어떤 분이 일명 조선족 부적 대댓글 남겼더니 빛의 속도로 원 댓글 삭제한 사진 추가해요
++)
우리나라 사람 같지 않은 분들이 공통적인 어투로 공격적인 댓글 달아대는데 한국 사람인 척 하기 전에 티베트, 홍콩 등에서 일어나는 인륜에 반하는 대규모 탄압 사태 반대하고 공산당 싫다고 말할 수 있어요?
아까 중국 신문에서, 한국 커뮤니티에서 일명 조선족 퇴치 부적이라고 공유하는 반중 성향 사이트 링크 클릭해도 괜찮다고 기사 올라왔다는 댓글 써주신 분 감사합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도 의문인 게,
이 시점에 50대 분들이 이다도시, 미나 필립에 지대한 관심이 생겨서 검색하고 계실까요?
아까는 10대 실검 1위가 자동차 무슨 세? 15년 넘게 운전한 저도 한 번도 안 들어본 건데 10대분들 그런 데 관심 많나요?
나라 전체가 우한 코로나로 흉흉하고 뉴스에도 코로나 얘기밖에 안 나오는데 왜 유독 포털 메인에 노출되는 검색어 순위엔 그런 얘기 없는지 모르겠어요.
+)
추천 많이 해주셨네요.
댓글도 감사합니다.
유독 밑도 끝도 없이 적대적인 댓글들이 보이는데 예상했던 일이라 놀랍지도 않아요.
자칭 대깨문/문빠 알바분들, 시간 많은 것 같은데 위 사이트나 한 번씩 둘러보고 오세요. 한국인인데 뭐가 겁나요? 한국인 맞잖아요?
_______________
30대 워킹맘이에요.
이번에 청와대 국민청원 문재인 탄핵 120만 넘었죠.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더니 100만 될 때쯤부터 숫자가 올라갔다 줄어들다 하더라고요.
청원은 한 번 하고나면 철회 못 해요. 근데 숫자가 줄어들다니?
네. 조작이죠. 지금 청와대 주장처럼 일시적인 오류가 아니라 수 분간 지속적으로 그러는데, 그것도 특정 숫자 안 넘어가도록... 제 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가 없었어요. 인터넷에 저랑 같은 사람들 글 올라오고 증거 캡쳐, 동영상들 뜨니까 실감이 나더라고요.
남편한테 동영상 보여주면서 심각하다, 국민 청원 숫자도 조작하면 앞으로 총선, 대선 개표 조작도 당연히 하겠냐 했더니 자기도 잠깐 걱정됐는지 얼굴 찡그리다가 저한테 그런 걱정 왜 하냐고, 지들이 그러든 말든 내 할 일만 하고 잘 살면 된대요.
나라가 망해버리면 아무리 열심히 살아봤자 무슨 소용이에요? 그렇게 안일하게 여기니까 이 지경까지 온 거지.
그렇게 말했더니 또 뭐라고 쏘아붙여서 아침부터 서로 큰소리 내면서 싸웠어요.
저 원래 나라 돌아가는 일에 큰 관심 없던 사람이에요. 근데 이거 하나는 알겠어요. 진짜 이건 아니다 -
특히 어린 학생들이 선동에 잘 넘어가니까 인터넷으로 6.25 전쟁 겪으신 분들을 케케묵은 틀딱 프레임 씌워서 싸잡아 무시하도록 몰아가고 세대간 갈등 일으켜서 나라 분열시키고. 남녀 분열시키고. 보수 분열시키고.
코로나 첫 사망자 나오던 날 국민들은 죽어나는데 안전한 청와대에서 호위받으며 짜파구리 먹고 파안대소하는 대통령과 영부인 -
그래서 화난다고 댓글 쓰면 자한당 알바, 일베, 태극기부대로 프레임 씌워 몰아버리고 하다못해 국민청원까지 조작해버리고 이 시국에 박원순 서울 시장은 방송 나와서 우한 짜요 중궈 짜요 이러고 있으니!
마스크는 중국에서 원료가 못 들어올 지경 되니까 그제서야 수출 제한한다고 잔뜩 생색내고 이미 그 전에 중국 모조리 퍼주고!
자기네 의견에 반대하면 일베, 토착왜구, 신천지 프레임 무조건 씌우는 것도 병적이에요. 집단 정신병 아닌가요?
전 여태 총선, 대선 걱정 별로 안 했어요. 주변에 문재인 좋아하는 사람을 한 명도 못 봐서 그동안 많이 데였으니 이젠 다들 제대로 뽑겠지 했어요.
근데 이젠 걱정돼요.
국민 청원도 조작하는 것들이 개표 조작은 안 하겠어요?
조작 의혹에 대해 증인, 증거들이 속속들이 넘쳐나는데 꿋꿋이 발뺌하고 무조건 가짜뉴스라며 적반하장인 저들한테 그 정도는 너무 쉽지 않겠어요?
전 진심으로 우리나라 망할까봐 걱정돼요.
우리나라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공산국가 베트남 적화될 때 희열을 느꼈다고 말하고 최측근들이 자기네는 사회주의자라고 공적인 자리에서 당당하게 밝히는 판국에 지금은 슬금슬금 조심스럽게 빼돌리다가 시간 좀 지나면 대놓고 그러겠죠.
그렇게 퍼주고도 한국인 격리하고 차별하고 대놓고 뒤통수 치는 나라한테.
인터넷에서 “어느 조선족의 고백” 보셨어요?
전 그 내용 사실 아니길 진심으로 바래요. 근데 최소한 상당 부분은 사실처럼 느껴져서 너무 두려워요.
어떻게 마무리해야될지.
그냥 한 분이라도 이 글 읽고 경각심 가져주시면 좋겠어요.
네이트판은 물론 각 커뮤니티에 상주하는 조선족 댓글부대가 있다는 사실도 알아주시고요.
우리나라의 주인은 대통령 아니고 중국 아니고 우리라는 것도요.
+++) 국민청원 때문에 남편이랑 싸웠어요
여기 조선족으로 쓴 걸로 추정되는 댓글에 어떤 분이 일명 조선족 부적 대댓글 남겼더니 빛의 속도로 원 댓글 삭제한 사진 추가해요
++)
우리나라 사람 같지 않은 분들이 공통적인 어투로 공격적인 댓글 달아대는데 한국 사람인 척 하기 전에 티베트, 홍콩 등에서 일어나는 인륜에 반하는 대규모 탄압 사태 반대하고 공산당 싫다고 말할 수 있어요?
아까 중국 신문에서, 한국 커뮤니티에서 일명 조선족 퇴치 부적이라고 공유하는 반중 성향 사이트 링크 클릭해도 괜찮다고 기사 올라왔다는 댓글 써주신 분 감사합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도 의문인 게,
이 시점에 50대 분들이 이다도시, 미나 필립에 지대한 관심이 생겨서 검색하고 계실까요?
아까는 10대 실검 1위가 자동차 무슨 세? 15년 넘게 운전한 저도 한 번도 안 들어본 건데 10대분들 그런 데 관심 많나요?
나라 전체가 우한 코로나로 흉흉하고 뉴스에도 코로나 얘기밖에 안 나오는데 왜 유독 포털 메인에 노출되는 검색어 순위엔 그런 얘기 없는지 모르겠어요.
+)
추천 많이 해주셨네요.
댓글도 감사합니다.
유독 밑도 끝도 없이 적대적인 댓글들이 보이는데 예상했던 일이라 놀랍지도 않아요.
https://www.freetibet.org/
https://www.taiwan.gov.tw/index.php
https://www.freehongkong.org/
자칭 대깨문/문빠 알바분들, 시간 많은 것 같은데 위 사이트나 한 번씩 둘러보고 오세요. 한국인인데 뭐가 겁나요? 한국인 맞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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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워킹맘이에요.
이번에 청와대 국민청원 문재인 탄핵 120만 넘었죠.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더니 100만 될 때쯤부터 숫자가 올라갔다 줄어들다 하더라고요.
청원은 한 번 하고나면 철회 못 해요. 근데 숫자가 줄어들다니?
네. 조작이죠. 지금 청와대 주장처럼 일시적인 오류가 아니라 수 분간 지속적으로 그러는데, 그것도 특정 숫자 안 넘어가도록... 제 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가 없었어요. 인터넷에 저랑 같은 사람들 글 올라오고 증거 캡쳐, 동영상들 뜨니까 실감이 나더라고요.
남편한테 동영상 보여주면서 심각하다, 국민 청원 숫자도 조작하면 앞으로 총선, 대선 개표 조작도 당연히 하겠냐 했더니 자기도 잠깐 걱정됐는지 얼굴 찡그리다가 저한테 그런 걱정 왜 하냐고, 지들이 그러든 말든 내 할 일만 하고 잘 살면 된대요.
나라가 망해버리면 아무리 열심히 살아봤자 무슨 소용이에요? 그렇게 안일하게 여기니까 이 지경까지 온 거지.
그렇게 말했더니 또 뭐라고 쏘아붙여서 아침부터 서로 큰소리 내면서 싸웠어요.
저 원래 나라 돌아가는 일에 큰 관심 없던 사람이에요. 근데 이거 하나는 알겠어요. 진짜 이건 아니다 -
특히 어린 학생들이 선동에 잘 넘어가니까 인터넷으로 6.25 전쟁 겪으신 분들을 케케묵은 틀딱 프레임 씌워서 싸잡아 무시하도록 몰아가고 세대간 갈등 일으켜서 나라 분열시키고. 남녀 분열시키고. 보수 분열시키고.
코로나 첫 사망자 나오던 날 국민들은 죽어나는데 안전한 청와대에서 호위받으며 짜파구리 먹고 파안대소하는 대통령과 영부인 -
그래서 화난다고 댓글 쓰면 자한당 알바, 일베, 태극기부대로 프레임 씌워 몰아버리고 하다못해 국민청원까지 조작해버리고 이 시국에 박원순 서울 시장은 방송 나와서 우한 짜요 중궈 짜요 이러고 있으니!
마스크는 중국에서 원료가 못 들어올 지경 되니까 그제서야 수출 제한한다고 잔뜩 생색내고 이미 그 전에 중국 모조리 퍼주고!
자기네 의견에 반대하면 일베, 토착왜구, 신천지 프레임 무조건 씌우는 것도 병적이에요. 집단 정신병 아닌가요?
전 여태 총선, 대선 걱정 별로 안 했어요. 주변에 문재인 좋아하는 사람을 한 명도 못 봐서 그동안 많이 데였으니 이젠 다들 제대로 뽑겠지 했어요.
근데 이젠 걱정돼요.
국민 청원도 조작하는 것들이 개표 조작은 안 하겠어요?
조작 의혹에 대해 증인, 증거들이 속속들이 넘쳐나는데 꿋꿋이 발뺌하고 무조건 가짜뉴스라며 적반하장인 저들한테 그 정도는 너무 쉽지 않겠어요?
전 진심으로 우리나라 망할까봐 걱정돼요.
우리나라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공산국가 베트남 적화될 때 희열을 느꼈다고 말하고 최측근들이 자기네는 사회주의자라고 공적인 자리에서 당당하게 밝히는 판국에 지금은 슬금슬금 조심스럽게 빼돌리다가 시간 좀 지나면 대놓고 그러겠죠.
그렇게 퍼주고도 한국인 격리하고 차별하고 대놓고 뒤통수 치는 나라한테.
인터넷에서 “어느 조선족의 고백” 보셨어요?
전 그 내용 사실 아니길 진심으로 바래요. 근데 최소한 상당 부분은 사실처럼 느껴져서 너무 두려워요.
어떻게 마무리해야될지.
그냥 한 분이라도 이 글 읽고 경각심 가져주시면 좋겠어요.
네이트판은 물론 각 커뮤니티에 상주하는 조선족 댓글부대가 있다는 사실도 알아주시고요.
우리나라의 주인은 대통령 아니고 중국 아니고 우리라는 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