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나이 차이가 났었구.. 몇달 지난 후 여름이 되어 첫째 딸이 축복 속에 태어났고 출산 후 처가에서 몸조리도 하고 딸을 키워주셨습니다 주말부부식으로 매주 처가로 가서 농사일 도와드렸고
저녁이면 장인과 친인척 분들과 술자리를 함께 하곤 했습니다 평일 일하고 주말에도 농사일 도와드리는 거에 몸도 힘드니 이런 부분에 대해 힘들다 저희 집은 거의 안 가는 입장 이였고..
여름 쯤 처제가 학원을 다닌다고 와이프 딸은 처가에 있고
저와 둘이 겨울까지 같이 지냈습니다 불편하지만 퇴근하고 밥 차려서 같이 먹고 지냈었죠
1년 후 딸과 와이프 처가랑 집 왔다갔다 했고
그러던 와중 친동생이 사정이 어렵게 되어 집에 와서 같이 살게 되었네요 불편할거 알고 미안해하는 감정많아서 집안일 적극적으로 같이하고
원래 성격상 밥,설거지,빨래 등 같이 하는걸 좋아해서 더 노력을 했었구요
와이프는 친구들은 학교 다니고 놀고 그래서 어울릴 사람 없어서 맘카페 활동 자주했었는데 중고물품 거래로 받으러 가는 경우가 많고 외벌이다 보니 돈으로 많이 싸우게 됏네요 애들 어릴때 좀이라도 모으자고 모아야 이사도 간다고 이야기 했지만 그런 제 모습이 너무 싫었나 봅니다
어쩔때는 주마다 처가를 가고 농사일 도와 드리고 저희 집은 아예 안가고
어버이날이나 생신 이실때도 전화 드리는거나 그렇거 조차
결혼해서 남편들은 왜 효자 노릇 하려고 한다는 그런말 들으니 진짜 화가 났습니다
저희 집은 제사도 안 드리고 명절 때도 어머니가 위쪽으로 올라가셔서
저희 집 한번을 간적 었습니다
애들 어린이집 하원 때나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평소에는 가보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서운했습니다 술 마시고 처가나 집에서도 속마음 이야기 했지만 불평불만이라 생각하고
처가에 도대체 어떻게 이야기 해놨길래 무시하는 모습만 보여졌구
돈좀 더 모아 보자고 퇴근 후 이유식 배달 저녁부터 새벽까지 눈이오나 비가오나
1년 열심히 했습니다
와이프 집으로 온지 얼마 안돼 스트레스로 탈모오고 약먹고 치료도 받고 했지만 현재도 진행중이구요.. 이 해 아들 출산하였는데 장중첩증으로 인해 수술하고 엄청 고생했었습니다 둘째임신 출산까지는 관계도 문제 없었지만 이야기하고 원한다 해도 자존심 상하게 하고 면박주고 화 내면서 거부하고 몇번 겨우 부탁해야 해줬습니다
돈 모아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몇달 지나지 않아 처제 학원 다닌다고 또 같이 살게 됐네요 안방에서 같이 넷이서 자다 처제가 오면서부터 안방은 와이프 처제 딸 아들 자고 작은방에서 혼자자게 되었고 처제 남자친구도 와서 자고 가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아이들에 대해서 정서적인 유대감 형성 결여 싸우거나 뭐하면 아이들한테 소리도 자주 히고 놀아주는 것도 없고 한글공부나 놀이도 안하고 좀더 돈 벌어보자 이유식 배달1년 저녁,새벽했고 대리운전도 했습니다
싸우면 하라한적 누가 돈 벌어오라 했냐 그런식으로 대응하니 정말 상처 입었습니다
퇴근시간이 5시반6시라 거의 바로 집으로 와서 육아같이 하고 집안일도 공동적으로 같이 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씻겻고 설거지 빨래 청소 같이 했네요
이듬해 병원 외래 출근하여 1년 다녔는데 그때부터 회식이니 뭐니 술 마시고 새벽 늦게 들어오기 시작하였고 처제가 있으니 더더욱 애들 맡기고 자유롭게 놀고 그 시점에 와이프가 먼저 이혼하자고 한것도 장인어른 장모님 한테 이야기 해도 변화도 없었구요
병원 1년 다니고 학교 다닌다고 하였는데 반대 했지만 자기 하고싶은대로 입학했고 공부 한다고 하면 작은방서 혼자자고 애들이랑 안방서 애들 재우고 그랬네요 시험기간에 공부한다면서 감주나 헌팅포차 등 술마시러 다니고 다녀오면 새벽 1-2시는 기본 3시 5시에도 집에 와서 화장실서 토하고 자는 경우가 많아 다이르고 화도 내보고 그랬지만
자기 인생 자기 삶을 살고 싶다 하니 갈등이 더욱 깊어졌네여..
여름에 1박2일 놀러 가족끼리는 안가면서 병원 근무했던 사람들과 11월 혼자 2박3일 다녀오고 나서 이혼을 통보 하더군요
이혼 이야기 나오자 애들 생각해서라도 성인될때 까지라도 터치 없이 살자 주말부부라도 하자 했지만 이혼하고 1년 동거 후 애들 데리고 처가로 간다하였고
어머니와 장모님 통화 장인어른 장모님은 생각이 없다하심 부모면 사위 딸 바로 불러서 이야기 하고 문제점 해결 해야 할것으로 보이나 개선점도 없고
방관하는 모습이 진짜 싫었고...
딸이 이상하니 장모님도 와이프가 이혼한다 하니깐 첫마디가 남자생겼냐고 물어보셨네요 당연히 남자없다 하고 와이프는
그러던 와 중 이 와중에 관계도 하지 않는데 일방적으로 임플라논 시술을 했네요
산부인과 가서 검사한다는 사람이 전날 아무런 말없이
대판 싸우고 지랄이 욕이에요 __이 욕이지 막말도 하고 친구 만나라 나가고 친구 만나자 마자 담배 있냐 서로 이야기 하면서 카페 앞에서 담배피고 집에 돌아와서 저희 어머니12시인데 달래보려 하고 이야기 하신다고 집에 있다가 가시구..
끝이 되가는 시기
2013년 짧은 연애기간으로 지금의 와이프와 전 2014년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7살 나이 차이가 났었구..
몇달 지난 후 여름이 되어 첫째 딸이 축복 속에 태어났고
출산 후 처가에서 몸조리도 하고 딸을 키워주셨습니다
주말부부식으로 매주 처가로 가서 농사일 도와드렸고
저녁이면 장인과 친인척 분들과 술자리를 함께 하곤 했습니다
평일 일하고 주말에도 농사일 도와드리는 거에 몸도 힘드니 이런 부분에 대해 힘들다 저희 집은 거의 안 가는 입장 이였고..
여름 쯤 처제가 학원을 다닌다고 와이프 딸은 처가에 있고
저와 둘이 겨울까지 같이 지냈습니다
불편하지만 퇴근하고 밥 차려서 같이 먹고 지냈었죠
1년 후 딸과 와이프 처가랑 집 왔다갔다 했고
그러던 와중 친동생이 사정이 어렵게 되어 집에 와서 같이 살게 되었네요
불편할거 알고 미안해하는 감정많아서 집안일 적극적으로 같이하고
원래 성격상 밥,설거지,빨래 등 같이 하는걸 좋아해서 더 노력을 했었구요
와이프는 친구들은 학교 다니고 놀고 그래서 어울릴 사람 없어서 맘카페 활동 자주했었는데
중고물품 거래로 받으러 가는 경우가 많고 외벌이다 보니 돈으로 많이 싸우게 됏네요
애들 어릴때 좀이라도 모으자고
모아야 이사도 간다고 이야기 했지만 그런 제 모습이 너무 싫었나 봅니다
어쩔때는 주마다 처가를 가고 농사일 도와 드리고 저희 집은 아예 안가고
어버이날이나 생신 이실때도 전화 드리는거나 그렇거 조차
결혼해서 남편들은 왜 효자 노릇 하려고 한다는 그런말 들으니 진짜 화가 났습니다
저희 집은 제사도 안 드리고 명절 때도 어머니가 위쪽으로 올라가셔서
저희 집 한번을 간적 었습니다
애들 어린이집 하원 때나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평소에는 가보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서운했습니다
술 마시고 처가나 집에서도 속마음 이야기 했지만 불평불만이라 생각하고
처가에 도대체 어떻게 이야기 해놨길래 무시하는 모습만 보여졌구
돈좀 더 모아 보자고 퇴근 후 이유식 배달 저녁부터 새벽까지 눈이오나 비가오나
1년 열심히 했습니다
와이프 집으로 온지 얼마 안돼 스트레스로 탈모오고
약먹고 치료도 받고 했지만 현재도 진행중이구요..
이 해 아들 출산하였는데 장중첩증으로 인해 수술하고 엄청 고생했었습니다
둘째임신 출산까지는 관계도 문제 없었지만 이야기하고 원한다 해도
자존심 상하게 하고 면박주고 화 내면서 거부하고 몇번 겨우 부탁해야 해줬습니다
돈 모아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몇달 지나지 않아 처제 학원 다닌다고 또 같이 살게 됐네요
안방에서 같이 넷이서 자다 처제가 오면서부터 안방은 와이프 처제 딸 아들 자고
작은방에서 혼자자게 되었고 처제 남자친구도 와서 자고 가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아이들에 대해서 정서적인 유대감 형성 결여 싸우거나 뭐하면 아이들한테 소리도 자주 히고
놀아주는 것도 없고 한글공부나 놀이도 안하고
좀더 돈 벌어보자 이유식 배달1년 저녁,새벽했고 대리운전도 했습니다
싸우면 하라한적 누가 돈 벌어오라 했냐 그런식으로 대응하니 정말 상처 입었습니다
퇴근시간이 5시반6시라 거의 바로 집으로 와서 육아같이 하고 집안일도 공동적으로 같이
아이들은 어려서 부터 씻겻고 설거지 빨래 청소 같이 했네요
이듬해 병원 외래 출근하여 1년 다녔는데 그때부터 회식이니 뭐니 술 마시고
새벽 늦게 들어오기 시작하였고 처제가 있으니 더더욱 애들 맡기고 자유롭게 놀고
그 시점에 와이프가 먼저 이혼하자고 한것도 장인어른 장모님 한테 이야기 해도 변화도 없었구요
병원 1년 다니고 학교 다닌다고 하였는데 반대 했지만 자기 하고싶은대로 입학했고
공부 한다고 하면 작은방서 혼자자고 애들이랑 안방서 애들 재우고 그랬네요
시험기간에 공부한다면서 감주나 헌팅포차 등 술마시러 다니고 다녀오면 새벽 1-2시는 기본 3시 5시에도 집에 와서 화장실서 토하고 자는 경우가 많아 다이르고 화도 내보고 그랬지만
자기 인생 자기 삶을 살고 싶다 하니 갈등이 더욱 깊어졌네여..
여름에 1박2일 놀러 가족끼리는 안가면서 병원 근무했던 사람들과
11월 혼자 2박3일 다녀오고 나서 이혼을 통보 하더군요
이혼 이야기 나오자 애들 생각해서라도 성인될때 까지라도 터치 없이 살자
주말부부라도 하자 했지만 이혼하고 1년 동거 후 애들 데리고 처가로 간다하였고
어머니와 장모님 통화 장인어른 장모님은 생각이 없다하심
부모면 사위 딸 바로 불러서 이야기 하고 문제점 해결 해야 할것으로 보이나 개선점도 없고
방관하는 모습이 진짜 싫었고...
딸이 이상하니 장모님도 와이프가 이혼한다
하니깐 첫마디가 남자생겼냐고 물어보셨네요 당연히 남자없다 하고 와이프는
그러던 와 중 이 와중에 관계도 하지 않는데 일방적으로 임플라논 시술을 했네요
산부인과 가서 검사한다는 사람이 전날 아무런 말없이
대판 싸우고 지랄이 욕이에요 __이 욕이지 막말도 하고 친구 만나라 나가고
친구 만나자 마자 담배 있냐 서로 이야기 하면서 카페 앞에서 담배피고
집에 돌아와서 저희 어머니12시인데 달래보려 하고 이야기 하신다고 집에 있다가 가시구..
1월에 이혼이혼 하길래 결국 가정벙원 가서 협의이혼 접수 하고 왔는데
그 이후로 블박이랑 카톡 등을 보고 남자 생긴걸 알았구요
그 남자는 10년 전부터 알던 사이였고
아이들 존재도 알고 만난 것이엿고
가슴이 미어 터지고 둘다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꾸역꾸역 참으면서 증거 다 모으고 결국 소송 진행 중입니다
아직까지도 뻔뻔하며 한마디 미안하다 사과도 없을 뿐더러
처가쪽도 전화나 만나자 이런 모습 전혀 없고
이 와중에도 집안살림에서 지가 갖고 갈것만 주장하여 챙겨가는 모습이 진짜 역겹습니다
이제 와서 엄마 행세 하려하고 애들 보고 싶다하니
외도 사실 알고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고
힘드네요 근데 처가로 떠나니 마음이 조금 안정은 되는듯 하는데
얼른 소송이 끝나고 지긋지긋한 끈 놓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