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길어요 제발 꼭 한번만 읽어주세요 욕좀 해주세요..
그냥... 죽고 싶고 답답하고.. 말 할땐 없고 그냥 끄적이다 가렵니다...욕하시고 싶은분은 사정없이 욕해주세요.. 저는 ㅆㄹㄱ 이니깐요... 내용은 바르게 설명은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저랑 아내는 27살 동갑입니다
연애는 6년정도 하였고
23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습니다
첫째는 4살이고 둘째는 만삭입니다
결혼 하고 1년이 지난 후 처음으로 아내에게 손지검을 했습니다.. 이유는 제가 모르던 아내 빚이 2000만원 이란 빚이 있어서 입니다..
장인어른께서 사업이 부도 나기전 아내에게 보증을 스게 해 빚이 2000만원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배신감이 느껴지게 되고.. 순간 눈이 뒤집혀 아내에게 손지검을 했습니다... 아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현재 아내가 만삭이라 장모님이 와 계신지 한달정도 됐습니다.. 장모님이 제 딸에게 화를 내셨습니다 이유는 그냥 장난감을 어지럽힌다.. 밥을 흘린다.. 밤에 잠을 안잔다 이런 이유 입니다.. 어제 또한번 폭발했습니다...
장모님이 미운데 언제나 중간역할을 못하는 아내에게 화도 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모님 앞에서 아내 머리 끄댕이를 잡았습니다.. 그리곤 장모님이 하지말라며 소리를 꽥꽥 지르셨습니다.. 저는 머리를 놓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곤 장모님이 내일 아침에 인나자 마자 바로 집으로 가자 저런 남자랑은 더이상 같이 못살겠다 라고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전 혼자 생각했어요 난 진짜 ㅆㄹㄱ 다... 어떻게 아내를 두번씩이나 그럴수가 있는걸까..
계속해서 장모님께서 말로 하면 될것을 왜 손이 먼저 나가는지 부모한테 그렇게 배웠냐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셨어요.. 부모님 얘기가 나와 전 또한번 폭발해 장모님 앞으로 가서 그러는 아내는 뭘 잘 했냐고 내가 물어보면 대답도 안해 불러도 대답안해 어머님도 자기 딸이지만 저런거 보면 답답하다 하시지 않으셨냐 그러니깐 그래도 손이 나가는건 아니다 하십니다 맞습니다.. 손이 나가면 안되는걸요.. 계속 해서 장모님과 말다툼을 하고 전 그냥 방으로 들어가 누웠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갑자기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장모님이 거실에서 울긴 왜 우냐고 울지말라고 하셧습니다
거기서 또 한번 제가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주무시라고 했습니다
장모님이 내가 어떻게 신경을 안쓰냐 딸이 우는데 그러셔서 제가 아니 그러면 어머님이랑 저랑 싸웠는데 안우는게 이상한거 아니냐고 그냥 조용히 주무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죠.. 장모님은 또 한번 내가 쟤 엄마인데 신경쓰면 안되냐 하시면서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셧어요 나한테 너무 서운하다 그렇게 안봤다 교회 다니는거 하나만 보고 결혼 시켰는데 너무 후회된다...
여기서 전 또한번 폭발해서 ㅅㅂ 이라는 단어가 나왔고..
순간 제가 미쳤습니다 하...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하...
장모님은 지금 뭐랫냐고 ㅅㅂ이라 그랫냐고 여기서 또 말다툼을 하게 되고 저는 극도로 흥분상태가 되어 장모님보고 그냥 내일 당장 집에 가시라 했습니다
아.. 며칠전에 장모님이 계단 내려가다 발목이 뿌러져서 반깁스 상태입니다..
이어서 장모님은 지금 당장 가고싶은데 다리가 이모양이라 못간다 다리 나으면 바로 갈거다 라고 하셧고 저는 됫고 제가 태워드릴테니깐 그냥 내일 바로 가시라고 그랬습니다.. 계속 해서 장모님은 혼잣말로 후회된다 버르장머리 없다 서운하다 배신감느껴진다
등등 말을 하셨고 니가 집안일을 돕길하냐 면서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제가 투잡뛰는거 아시면서 코로나 때문에 본업만 하고 있지 않냐.. 그래도 제가 집안일은 안해도.. 집안에서 남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지 않냐 말했습니다..그리곤 저는 안방으로가 자리에 눕고 아내를 안아주고 있었는데 아내는 언제나 그렇듯.. 저에게 멀어져만 가고 손을 뿌리치고 아무말 없이 계속 울고있었습니다... 저는 한시간 두시간 가만히 뜬눈으로 있다가 미안하기도 하고 울분도 터져 제 자신이 너무 ㅂㅅ같아 새벽 1시30분? 쯤에 집밖을 나왔습니다...
그리곤 피시방으로 가서 메모장을 켜고 그냥 이것저것 썼습니다 ...
아침이 되어 출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바로 출근한 상태이구요..
여기부턴 제가 평소에 쌓아왔던 얘기입니다..
제 아내는 제가 말을 해도 대꾸도 안합니다.. 답답하지만 화를 내진 않았죠... 그냥 그럴때마다 물 흐르듯 지나쳤어요.. 그냥 가끔씩 툭툭 말하면 장모님이 옆에서 아내편만 들어주어 저는 아무소리도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못참는건.. 우리딸이 아무이유없이 장모한테 혼이 나고 큰소리 듣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가만히 있다는 겁니다... 고작 4살이에요.. 뭘 알겠어요.. 하... 장모님이랑 아내에게 대한건 정말 미안하고 죽을 죄를 진건데.. 아빠로서 딸을 바라봤을땐.. 하.. 다시 생각해보니 그래도 미안하네요 괜히 일만 더 크게 만든것같고.. 진짜 이혼하기 싫은데 아내가 너무 저때문에 고생하는거 같아 이혼하고 싶어요... 마음은 아닌데 머리로는 맞는것 같은.. 그런거요..하...
오늘도 집에 들어가기 싫어요 아내 얼굴보면 눈물이 나올거같고 장모님한테 너무 죄송한데 화나요 하..
진짜 죽고싶어요.. 일하기도 싫고 살기도 싫은데 딸 크는 모습은 보고 싶어요... 아 진짜 한숨만 나오고 머리는 아프고 자꾸만 가슴이 미어지네요...
저는 ㅆㄹㄱ입니다 욕해주세요...
엄청 길어요 제발 꼭 한번만 읽어주세요 욕좀 해주세요..
그냥... 죽고 싶고 답답하고.. 말 할땐 없고 그냥 끄적이다 가렵니다...욕하시고 싶은분은 사정없이 욕해주세요.. 저는 ㅆㄹㄱ 이니깐요... 내용은 바르게 설명은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저랑 아내는 27살 동갑입니다
연애는 6년정도 하였고
23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했습니다
첫째는 4살이고 둘째는 만삭입니다
결혼 하고 1년이 지난 후 처음으로 아내에게 손지검을 했습니다.. 이유는 제가 모르던 아내 빚이 2000만원 이란 빚이 있어서 입니다..
장인어른께서 사업이 부도 나기전 아내에게 보증을 스게 해 빚이 2000만원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배신감이 느껴지게 되고.. 순간 눈이 뒤집혀 아내에게 손지검을 했습니다... 아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현재 아내가 만삭이라 장모님이 와 계신지 한달정도 됐습니다.. 장모님이 제 딸에게 화를 내셨습니다 이유는 그냥 장난감을 어지럽힌다.. 밥을 흘린다.. 밤에 잠을 안잔다 이런 이유 입니다.. 어제 또한번 폭발했습니다...
장모님이 미운데 언제나 중간역할을 못하는 아내에게 화도 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모님 앞에서 아내 머리 끄댕이를 잡았습니다.. 그리곤 장모님이 하지말라며 소리를 꽥꽥 지르셨습니다.. 저는 머리를 놓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곤 장모님이 내일 아침에 인나자 마자 바로 집으로 가자 저런 남자랑은 더이상 같이 못살겠다 라고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전 혼자 생각했어요 난 진짜 ㅆㄹㄱ 다... 어떻게 아내를 두번씩이나 그럴수가 있는걸까..
계속해서 장모님께서 말로 하면 될것을 왜 손이 먼저 나가는지 부모한테 그렇게 배웠냐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셨어요.. 부모님 얘기가 나와 전 또한번 폭발해 장모님 앞으로 가서 그러는 아내는 뭘 잘 했냐고 내가 물어보면 대답도 안해 불러도 대답안해 어머님도 자기 딸이지만 저런거 보면 답답하다 하시지 않으셨냐 그러니깐 그래도 손이 나가는건 아니다 하십니다 맞습니다.. 손이 나가면 안되는걸요.. 계속 해서 장모님과 말다툼을 하고 전 그냥 방으로 들어가 누웠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갑자기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장모님이 거실에서 울긴 왜 우냐고 울지말라고 하셧습니다
거기서 또 한번 제가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주무시라고 했습니다
장모님이 내가 어떻게 신경을 안쓰냐 딸이 우는데 그러셔서 제가 아니 그러면 어머님이랑 저랑 싸웠는데 안우는게 이상한거 아니냐고 그냥 조용히 주무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죠.. 장모님은 또 한번 내가 쟤 엄마인데 신경쓰면 안되냐 하시면서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셧어요 나한테 너무 서운하다 그렇게 안봤다 교회 다니는거 하나만 보고 결혼 시켰는데 너무 후회된다...
여기서 전 또한번 폭발해서 ㅅㅂ 이라는 단어가 나왔고..
순간 제가 미쳤습니다 하...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하...
장모님은 지금 뭐랫냐고 ㅅㅂ이라 그랫냐고 여기서 또 말다툼을 하게 되고 저는 극도로 흥분상태가 되어 장모님보고 그냥 내일 당장 집에 가시라 했습니다
아.. 며칠전에 장모님이 계단 내려가다 발목이 뿌러져서 반깁스 상태입니다..
이어서 장모님은 지금 당장 가고싶은데 다리가 이모양이라 못간다 다리 나으면 바로 갈거다 라고 하셧고 저는 됫고 제가 태워드릴테니깐 그냥 내일 바로 가시라고 그랬습니다.. 계속 해서 장모님은 혼잣말로 후회된다 버르장머리 없다 서운하다 배신감느껴진다
등등 말을 하셨고 니가 집안일을 돕길하냐 면서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제가 투잡뛰는거 아시면서 코로나 때문에 본업만 하고 있지 않냐.. 그래도 제가 집안일은 안해도.. 집안에서 남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지 않냐 말했습니다..그리곤 저는 안방으로가 자리에 눕고 아내를 안아주고 있었는데 아내는 언제나 그렇듯.. 저에게 멀어져만 가고 손을 뿌리치고 아무말 없이 계속 울고있었습니다... 저는 한시간 두시간 가만히 뜬눈으로 있다가 미안하기도 하고 울분도 터져 제 자신이 너무 ㅂㅅ같아 새벽 1시30분? 쯤에 집밖을 나왔습니다...
그리곤 피시방으로 가서 메모장을 켜고 그냥 이것저것 썼습니다 ...
아침이 되어 출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바로 출근한 상태이구요..
여기부턴 제가 평소에 쌓아왔던 얘기입니다..
제 아내는 제가 말을 해도 대꾸도 안합니다.. 답답하지만 화를 내진 않았죠... 그냥 그럴때마다 물 흐르듯 지나쳤어요.. 그냥 가끔씩 툭툭 말하면 장모님이 옆에서 아내편만 들어주어 저는 아무소리도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못참는건.. 우리딸이 아무이유없이 장모한테 혼이 나고 큰소리 듣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가만히 있다는 겁니다... 고작 4살이에요.. 뭘 알겠어요.. 하... 장모님이랑 아내에게 대한건 정말 미안하고 죽을 죄를 진건데.. 아빠로서 딸을 바라봤을땐.. 하.. 다시 생각해보니 그래도 미안하네요 괜히 일만 더 크게 만든것같고.. 진짜 이혼하기 싫은데 아내가 너무 저때문에 고생하는거 같아 이혼하고 싶어요... 마음은 아닌데 머리로는 맞는것 같은.. 그런거요..하...
오늘도 집에 들어가기 싫어요 아내 얼굴보면 눈물이 나올거같고 장모님한테 너무 죄송한데 화나요 하..
진짜 죽고싶어요.. 일하기도 싫고 살기도 싫은데 딸 크는 모습은 보고 싶어요... 아 진짜 한숨만 나오고 머리는 아프고 자꾸만 가슴이 미어지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욕해주세요.. 저는 미운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