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야 엄마가 한1년전부터 나한테 어떤 센터에서 아는언니따라 인문학과 심리치료를 배운다고 했었거든 별생각안했단말이야 근데 몇개월전부터 집에서혼자 성경공부를하고 혼자 뭐라고 중얼거리면서 녹음을 하고그러는거야 그래서 엥교회등록했나 하고말았어 근데 아까 내가 페북에서 신천지에빠지는이유 라는글을봤는데 우리엄마가나한테말해준 수법이랑 너무똑같은거야 혹시나싶어서 엄마한테 엄마다니는 센터이름뭐냐고 물어보니까 알아서뭐하게 하면서 내인생이라고 갑자기 화를내길래 너무수상해서 계속 추측하니까 욕도하고진짜미친사람처럼 화를내는거야 그래서 나혼자는 안될꺼같고 아빠오면 같이 말해야됄꺼같아서 방에조용히들어가있었어 근데 엄마가 밖에서전화를하는데 내 얘기를 하는거야 근데 같이전화하던사람이 "그냥 그만뒀다고하고 파일같은건 다지워버려" 이러더라 진짜 소름이돋고 눈물밖에안나오고 무섭고 그러드라 또 엄마는 갑자기 내방에오더니 사실나도 얼마전에 알았다 그러면서 거기에는 초등반 중등반 고등반 시험이있는데 이걸다합격해야 교회로간다 나는 중등반시험을준비하고있었다 사실 신천지인거 안지는3개월정도됏다 그만둘꺼다 그러니 아빠한테는 제발말하지마라 이혼하는꼴보고싶냐 이러길래 내가 단호하게 아니 이건말해여할꺼같아 이러니까 아까랑똑같이 넌진짜악마다 하면서 화를엄청내는거야 ..그래서 내가 대화하기 싫다고 문잠궜는데 어떻게 이게 지금까지에 상황이야 제발도와줘 친구한테도말못하겠고 .. 애들아제발 나진짜어떻게해야돼 지금미칠지경이야 너무무서워 방금은 시청에서 어마한테 전화와서 증세물어보고 그러더라 ㅠㅠ 너무급해서 글에 두서가없지 미안해 조언좀해저ㅓ
*추가)
애들아 진짜 조언고마워 ..
근데 이단상담소들어가서 우리지욕 상담소에는 상담신청 넣어놨어 그리고 아빠한테도 전화로 말씀드렸고 .. 근데 아빠가 화가많이나서 엄마한테소리지르고 이러니까 엄마가 울면서 몰랐다고신천지인거 다시는 안나갈꺼라고 약속하고 끝났거든 .. 그래도 상담소는 가봐야할꺼같아 어제 하루종일 그사태 있고난뒤로 엄마는 안방문잠그고 혼자 하루종일 엄청 울기만 하던거같은데 나도 마음단단히먹어야할꺼같아 사진은 엄마한테 온문자내용이야 .. 일단은 아빠랑 엄마랑둘이 절때 다시는 안가기로 약속했는데 난잘모르겠어 .. 그리고 아빠가 혹시모르니까 월요일에 엄마랑같이보건소도 가보자고했고 근데 너무뭔가모르게찝찝하네 애들아 잘해결한거 맞겠지..?
아 그리고 문자내용중에 나도끌고갈려했다는건 엄마가 한3개월전부터 엄마다니는 센터 한번만 같이가달라고 막 부탁하고 그랬었단말이야 안간다고하면 넌그거나무시하는행동이야 이러면서 결국엔 안가긴했어 !! 그내용을말한거야
그리고 이건 그당시엄마가 나 대리고 갈려고 했을때문자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