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친구가 먼가 신천지인것 같은데
긴가민가 해서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볼까해서
글 올립니다
제친구는 대학교때 처음 만났구요 지금은 한 오년정도 알고
지냈습니다 그래서 여행같이 가자는 소리를 할만큼 친하죠
제가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것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다른 지인에게서 그친구(의심친구 편의상 a)
가 자신의 친구에게(그 지인과 a는 고딩동창 그래서 지인을 a에게서 소개받았습니다) 사이비를 소개하고 들어오라는 식으로 했다고 말을 하더군요
전 그지인보자 a와 더 친하고 솔직히 지인과는 일년에 한두번 연락을 할까말까한 사이입니다 별로 친하진 않죠
그래서 전 일단 a에게 대놓고 물어봤죠 맞냐고 그런데 아니라고 하고 되려 그지인의 친구와 싸워서 이상한 소문이 난거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a를 믿었습니다
그러나 속으로는 의심을 하고 있었죠 근데 걸리는게 없으니 일단 평소처럼 톡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다들 아시다시피 요새 신천지가 문제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래저래 유튜브등으로 신천지 거르는법 등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거기서 소개하는게 a가 하는 행동과 유사한가 몇개 있어서 의심이 점점더 들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시 끊고 제가 의심하게된 행동들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그친구는 술을 먹지않고 집이 엄하단 이유로 저녁 9시 이후론 만나 본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자주 무슨 인문학강의, 사진전시(아는언니가 열었다고합니다), 음악카페?그런거 티켓이 생겼다고 가자고 하고 무슨 자선행사?그런것도 가자고 그러던군요
쓰니깐 멀 많이 가자고 했네요ㅎㅎ
근데 전 선천적 후천적 집순이에 그런 비효율적인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번 거절했는데 한번은 무슨 성격검사?그런거 하자고 해서 한번 호기심에 가서 무슨 지문으로 성격검사를 하고 다음에 결과 나오면 다시 만나자고 약속도 잡고 그랬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거기에 제 연락처도 적은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제가 그다음에 귀찮아서 거절하고 안갔습니다(근데도 연락은 안오더군요)
대략적으러 의심가는것은 이런것들인데 이런것들을 신천지라고 매도하기도 그렇긴 한데 솔직히 생각해보면 일반 20대가 저렇게 인문학강의니 머니 매번 찾아서 같이 가자고 하기도 힘들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거기다 신천지는 수요일하고 일요일엔 예배?한다고 안만난다고 그러던데 a랑 전 일요일에도 몇번 만날걸로 기억을 하거등요 그리고 a가 신관련이나 성경관련해서 한번도 말한적도 없구요 그래서 너무 갈등도 되고 이런 이유로 a한테 신천지라고 매도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사이비면 같이 다니기도 무섭고 해서 다각적인 사람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볼수 있지 않을까해서 글을 써봅니다
좀 tmi지만 제가 그a를 사이비소리를 듣고도 못끊어내는 이유가 그친구와 좀 마음이 잘 맞거든요
솔직히 제가 고딩때 애들이랑 흩어지고 연락도 안하고 지내다 보니 친구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끊어내기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못끊고 아직까지 연락하고 지내고 있었던 것인데 진짜 사이비가 맞다는 소리가 많이 나온다면 친구한테 대놓고 말을 해서 끊을 생각입니다
*지금 생각난 건데 그 신천지들이 쓰는 톡같은거??그것도 혹시 몰라 가입해서 들어가보니 최근에 했다고 뜨더라고요(그 후 전 탈퇴)
친구 신천지
긴가민가 해서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볼까해서
글 올립니다
제친구는 대학교때 처음 만났구요 지금은 한 오년정도 알고
지냈습니다 그래서 여행같이 가자는 소리를 할만큼 친하죠
제가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것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다른 지인에게서 그친구(의심친구 편의상 a)
가 자신의 친구에게(그 지인과 a는 고딩동창 그래서 지인을 a에게서 소개받았습니다) 사이비를 소개하고 들어오라는 식으로 했다고 말을 하더군요
전 그지인보자 a와 더 친하고 솔직히 지인과는 일년에 한두번 연락을 할까말까한 사이입니다 별로 친하진 않죠
그래서 전 일단 a에게 대놓고 물어봤죠 맞냐고 그런데 아니라고 하고 되려 그지인의 친구와 싸워서 이상한 소문이 난거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a를 믿었습니다
그러나 속으로는 의심을 하고 있었죠 근데 걸리는게 없으니 일단 평소처럼 톡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다들 아시다시피 요새 신천지가 문제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래저래 유튜브등으로 신천지 거르는법 등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거기서 소개하는게 a가 하는 행동과 유사한가 몇개 있어서 의심이 점점더 들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시 끊고 제가 의심하게된 행동들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그친구는 술을 먹지않고 집이 엄하단 이유로 저녁 9시 이후론 만나 본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자주 무슨 인문학강의, 사진전시(아는언니가 열었다고합니다), 음악카페?그런거 티켓이 생겼다고 가자고 하고 무슨 자선행사?그런것도 가자고 그러던군요
쓰니깐 멀 많이 가자고 했네요ㅎㅎ
근데 전 선천적 후천적 집순이에 그런 비효율적인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번 거절했는데 한번은 무슨 성격검사?그런거 하자고 해서 한번 호기심에 가서 무슨 지문으로 성격검사를 하고 다음에 결과 나오면 다시 만나자고 약속도 잡고 그랬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거기에 제 연락처도 적은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제가 그다음에 귀찮아서 거절하고 안갔습니다(근데도 연락은 안오더군요)
대략적으러 의심가는것은 이런것들인데 이런것들을 신천지라고 매도하기도 그렇긴 한데 솔직히 생각해보면 일반 20대가 저렇게 인문학강의니 머니 매번 찾아서 같이 가자고 하기도 힘들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거기다 신천지는 수요일하고 일요일엔 예배?한다고 안만난다고 그러던데 a랑 전 일요일에도 몇번 만날걸로 기억을 하거등요 그리고 a가 신관련이나 성경관련해서 한번도 말한적도 없구요 그래서 너무 갈등도 되고 이런 이유로 a한테 신천지라고 매도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사이비면 같이 다니기도 무섭고 해서 다각적인 사람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볼수 있지 않을까해서 글을 써봅니다
좀 tmi지만 제가 그a를 사이비소리를 듣고도 못끊어내는 이유가 그친구와 좀 마음이 잘 맞거든요
솔직히 제가 고딩때 애들이랑 흩어지고 연락도 안하고 지내다 보니 친구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끊어내기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못끊고 아직까지 연락하고 지내고 있었던 것인데 진짜 사이비가 맞다는 소리가 많이 나온다면 친구한테 대놓고 말을 해서 끊을 생각입니다
*지금 생각난 건데 그 신천지들이 쓰는 톡같은거??그것도 혹시 몰라 가입해서 들어가보니 최근에 했다고 뜨더라고요(그 후 전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