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잘못쓰니 감안 해주고 봐주세요
현재 제 나이는 17인데 정말 힘들어요 처음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저희 엄마는 제가 학교를 갔다오면 항상 주식방송을 틀어두시고 주식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다 돈을 많이 잃으셔 여러곳에서 대출도 하셨지요 그러던 어느날 중1 끝나갈쯤에 저와 제 동생을 부르고 엄마가 미안하다 나중에 연락하겠다며 집을 나가셨지요 그렇게 아빠와 저 동생만 살다가 할머니댁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할머니댁에서 살고 있지만 간간히 엄마랑 연락을 했어요 물론 만나기도 했고요 그러다 오늘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너무 힘들다 내가 나쁜엄마라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갑자기 화가 나더라고요 돈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힘들게 살아야하는지 그냥 요즘 힘들어서 올려봅니다
진짜 죽고싶다
제가 글을 잘못쓰니 감안 해주고 봐주세요
현재 제 나이는 17인데 정말 힘들어요 처음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저희 엄마는 제가 학교를 갔다오면 항상 주식방송을 틀어두시고 주식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다 돈을 많이 잃으셔 여러곳에서 대출도 하셨지요 그러던 어느날 중1 끝나갈쯤에 저와 제 동생을 부르고 엄마가 미안하다 나중에 연락하겠다며 집을 나가셨지요 그렇게 아빠와 저 동생만 살다가 할머니댁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할머니댁에서 살고 있지만 간간히 엄마랑 연락을 했어요 물론 만나기도 했고요 그러다 오늘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너무 힘들다 내가 나쁜엄마라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갑자기 화가 나더라고요 돈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힘들게 살아야하는지 그냥 요즘 힘들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