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년동안 내 현생 포기하면서 덕질해왔는데
그냥 저번주부턴가 갑자기 덕질하고 싶은 맘이 사라졌어
솔직히 예전만큼 좋은 것도 아니고..
내 시간과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못놓고 있다라고 나도 느끼고 있는데ㅠㅠ
이게 문제가 아니라 3년동안 덕질하면서 덕메도 많이 생겼는데
각각 최애가 다른 덕메들도 있고 오프뛸 때마다 만나는 덕메 개개개많음ㅠㅠ
ㅈ목도 할만큼 친해졌고 물론 ㅈ목할때도 덕질얘기가 대부분이라 그 친구들한테 덕질쉴꺼라고 말을 못하겠다ㅠㅠ
이번 공식가입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엄청 고민되고..ㅠㅠ
내 가수가 싫은건 아닌데 그냥 나를 위한 시간을 좀 쓰고싶다ㅠ
나 덕질 쉬고싶은데
그냥 저번주부턴가 갑자기 덕질하고 싶은 맘이 사라졌어
솔직히 예전만큼 좋은 것도 아니고..
내 시간과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못놓고 있다라고 나도 느끼고 있는데ㅠㅠ
이게 문제가 아니라 3년동안 덕질하면서 덕메도 많이 생겼는데
각각 최애가 다른 덕메들도 있고 오프뛸 때마다 만나는 덕메 개개개많음ㅠㅠ
ㅈ목도 할만큼 친해졌고 물론 ㅈ목할때도 덕질얘기가 대부분이라 그 친구들한테 덕질쉴꺼라고 말을 못하겠다ㅠㅠ
이번 공식가입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엄청 고민되고..ㅠㅠ
내 가수가 싫은건 아닌데 그냥 나를 위한 시간을 좀 쓰고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