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스펙차이.. 현실적으로 와닿네요

Sea2020.02.29
조회9,443

조언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지어낸 얘기라 하시는 분들.. 결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소설이라고 말하고싶네요. 소설이라고 하는 그만큼 제 현실이 막장이구나 느꼈어요.
현실적으로 밖에 얘기하면 제 얼굴에 침뱉기라 얘기할데가 없어서 답답해서 판에 글 올린거구요.. 저는 지어낼 용기도 시간도 없어요.
다른곳에 초점 맞추신 분들은.. 제가 할말이 없네요.

조언해주신분들 글 읽으며 제가 내 인생의 결정 하나 못하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다시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