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어묵 꼬치의 실체

ㅇㅇ2020.02.29
조회85,022

댓글 28

ㅇㅇ오래 전

Best생각해봐.. 포장마차잖아 ㅋㅋㅋ 거기 수도가 연결되있길하냐 뭐가있냐 보니까 물도 파란색 플라스틱통에 가득떠놓고 바가지 하나 둥둥띄워놓고 그거 한바가지 퍼서 떡볶이 끓이고 오뎅에 넣고 그러는데 저 짝대기 가져가서 씻을곳이 있어보임? ㅋㅋㅋ 포장마차 안에서 지지고볶고 다 할텐데 당연히 대충 아무렇게나 하고 재활용하겠지..

ㅇㅇ오래 전

Best근데 솔직히 그동안 다 알고 사먹은거 아님??

오래 전

쥰나더럽고 역겹네 못먹을듯

ㅇㅇ오래 전

수도시설 없는 곳에선 절대 안사먹지ㅋ 스텐레스 꼬치에 팔아도 안씻으면 끝이긴 하지만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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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어묵국물 종이컵도 재활용함 그래서 구겨놓고가고 그럼

1111오래 전

포장마차는 깨끗할 수가 없음 푸드 트럭이 아닌 이상 천막 노점상은 드러운거 감수하고 먹거나 그냥 먹지 말거나임 나는 포차 주변에 바퀴벌레 드글드글하고 가격 창렬에 카드 거부땜에 안감 저렴하지도 않음 탈세주제에

ㅇㅇ오래 전

알면서 먹는건 자유

00오래 전

꼬치는 아무것도 아냐~ 사구려 어묵 공장 가봐~ 난 어묵 좋아하지만 길거리에서 파는건 절대 안먹어 ..오로지 대기업거만 먹는데...

ㅇㅇ오래 전

부산가서 시장에서 오뎅 먹었는데 먹다남은 국물 다시 붓더라 실화임 Aㅏ....

ㅎㅎ오래 전

길거리 분식주인 아저씨가 핫도그에 뿌린케찹 화장실에거 쓰는 두루마리 화장지로 닦아서 재진열 해놓는것도 봤음

ㅇㅇ오래 전

??? 1회용 아니었나? 사고 걍 걸어다니면서 먹다가 쓰레기통 보이면 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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