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녀의 벽을 깬 여성 '캐서린 스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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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맨 밑댓 있어서 나도 한마디 남김. 솔직히 페미니즘이 남녀평등의 종착지라 생각되진 않음. 단지 양성평등에 화두를 던지기 좋은 주제라 상각함. 다만 여기에 과열된 상당한 사람들이 여성우월주의로 빠져서 문제 되는거지. 솔직히 우리 1년도만 해도 여혐 문제 심각했고 남성 역시 본인이 여성에게 당한 성폭행이나 폭행 문제에 대해 말할 수 없는 분위기였음. 하지만 페미가 부각 되면서 여혐에 대한 인식이 사회에 퍼졌고 반대도 남성들도 목소리 내어서 본인도 여성에게 입은 피해에 대해 말하기 시작함. 어쨌든 이런식으로 큰 화제성을 띄운데서는 어느정도 의의가 있다고 봄. 단 이제는 여기에서 편을 갈라 싸울게 아니라 어떻게 개선하고 나아갈지는 생각해야한다 생각함. 단순히 군대와 출산의 문제가 아니라.
Best이런 여성이 진정한 페미니스트
Best나도 베댓에 공감함. 페미니즘의 의견에 다 동의하지는 못하고 아슬아슬하게 남혐을 넘나드는 사람들 볼 때 내가 다 조마조마하지만 한쪽으로 편중된 사람들의 존재도 필요하다고는 생각함. 왜냐면 그보다 더 오래전부터 다른 한쪽으로 편중된 사람들이 있어왔으니까. ㅋ여자가 노출하면 성범죄를 북돋는다는 이유로 멀쩡히 시합에 참가한 사람 목덜미를 잡아서 제재하는 저딴 말도 안되는 여혐상황에서도 묵묵히 직접 달려서 보이는 것만 허가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데 그 사상이 극한으로 가는 이유도 이해가 가기도 해서ㅎ
ㅊㄱㅍ
솔직히 나는 여성우월주의로 자꾸 화두를 돌리는 게 더 심하다고 생각함 병신같은 소리 하는 남자들 많이 보이는데 그렇다고 전국 남성을 다 배척하자곤 안 하잖슴 근데 유독 아 여자를 위한 말인가? 오케이 니 페미 여성우월주의 이러면서 프레임 씌우고 어떤 말을 해도 아 몰라몰라 여성우월 이러는 게 더 심하다고 생각함
지금이야 저게 당연한 거니까 진정한 페미니스트네 뭐네 이런 소리 들을 수 있는거지만 그때 당시에는 저 분도 “과격한” 페미니스트 취급 받았겠지 그리고 옳지 않은 것 일지라도 익숙하게 자리 잡은 것을 깨는 사람에게는 항상 “과격한” 이라는 꼬리표가 붙을 수 밖에 없는듯 오늘 날의 페미니스트들도 지금은 꼴페미네 메갈이네 이런 소리 듣지만 언젠가는 “진정한” 페미니스트 소리를 들을 수 있겠지
저시대에 태어났으면 저분을 조롱하고 번호표를 찢거나 방관했을 남자들이 저런게 진정한 페미니스트라며 페미평가질하는거 같잖네
나도 베댓에 공감함. 페미니즘의 의견에 다 동의하지는 못하고 아슬아슬하게 남혐을 넘나드는 사람들 볼 때 내가 다 조마조마하지만 한쪽으로 편중된 사람들의 존재도 필요하다고는 생각함. 왜냐면 그보다 더 오래전부터 다른 한쪽으로 편중된 사람들이 있어왔으니까. ㅋ여자가 노출하면 성범죄를 북돋는다는 이유로 멀쩡히 시합에 참가한 사람 목덜미를 잡아서 제재하는 저딴 말도 안되는 여혐상황에서도 묵묵히 직접 달려서 보이는 것만 허가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데 그 사상이 극한으로 가는 이유도 이해가 가기도 해서ㅎ
방구석에서 키보드나 두드리는게 하루 중 칼로리 젤 많이 쓰는 애들이 페미니즘이니 뭐니 할때 진짜 페미니스트는 걍 달리시네.
이런 여성이 진정한 페미니스트
맨 밑댓 있어서 나도 한마디 남김. 솔직히 페미니즘이 남녀평등의 종착지라 생각되진 않음. 단지 양성평등에 화두를 던지기 좋은 주제라 상각함. 다만 여기에 과열된 상당한 사람들이 여성우월주의로 빠져서 문제 되는거지. 솔직히 우리 1년도만 해도 여혐 문제 심각했고 남성 역시 본인이 여성에게 당한 성폭행이나 폭행 문제에 대해 말할 수 없는 분위기였음. 하지만 페미가 부각 되면서 여혐에 대한 인식이 사회에 퍼졌고 반대도 남성들도 목소리 내어서 본인도 여성에게 입은 피해에 대해 말하기 시작함. 어쨌든 이런식으로 큰 화제성을 띄운데서는 어느정도 의의가 있다고 봄. 단 이제는 여기에서 편을 갈라 싸울게 아니라 어떻게 개선하고 나아갈지는 생각해야한다 생각함. 단순히 군대와 출산의 문제가 아니라.
와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