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머리 없다는 톡선글 보고 제 이야기 같아서 조언받으려고 글씁니다.ㅠㅠㅠㅠㅠ
특성화고 졸업하고 바로 증권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배워도 이해는 확실히 가는데 실전에서 하려고 하면 너무 헷갈리고 실수도 많이해서
나 자신이 너무 한심한 느낌에 일주일에 한번씩은 울었어요ㅠㅠㅠㅠ 결국엔 퇴사하고 최근에 보험회사에 계약직으로 어렵게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목요일에 지점으로 발령 받아서 일을 하는데 집에서는 확실히 기억이 나던게 생각이 안나고 말도 자꾸 꼬이고 실수를 해서 주변사람들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말에 실수 안하려고 공부를 할때마다 자꾸 실수한 일이 머릿속에 떠올라서 공부가 안되고 결국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또 울었습니다.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너무 가기 싫네요..... 전국의 사회초년생들 모두 화이팅하시고 경력많으신분들은 어떻게 일 배웠는지 조언좀 꼭 부탁드립다ㅠㅠ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일머리 없다는 톡선글 보고 제 이야기 같아서 조언받으려고 글씁니다.ㅠㅠㅠㅠㅠ
특성화고 졸업하고 바로 증권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배워도 이해는 확실히 가는데 실전에서 하려고 하면 너무 헷갈리고 실수도 많이해서
나 자신이 너무 한심한 느낌에 일주일에 한번씩은 울었어요ㅠㅠㅠㅠ 결국엔 퇴사하고 최근에 보험회사에 계약직으로 어렵게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목요일에 지점으로 발령 받아서 일을 하는데 집에서는 확실히 기억이 나던게 생각이 안나고 말도 자꾸 꼬이고 실수를 해서 주변사람들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말에 실수 안하려고 공부를 할때마다 자꾸 실수한 일이 머릿속에 떠올라서 공부가 안되고 결국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또 울었습니다.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너무 가기 싫네요..... 전국의 사회초년생들 모두 화이팅하시고 경력많으신분들은 어떻게 일 배웠는지 조언좀 꼭 부탁드립다ㅠㅠ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