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 줄이러 갔을때 겪은 족같은일ㅇ

ㅇㅇ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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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날 빳빳한 양털에 통바지에 좀 부하게 입고 갔거든 근데 아줌마가 나 위아래로 스캔하고 치마 사이즈를 확인함 내가 골반제로 하체비만 상체얇음이라 59사이즈 입거든ㅠㅠㅠ 근데 나보고 이게 들어가냐고 비웃으면서 말함;;ㅠㅜ ㅅㅂ 찾으러 갈 때 일부러 친구 데리러 가고 뭔가 들어간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거기서 입어봄 분조장이라 나갈 때 박음질 조카 허술하네 이ㅈㄹ까지 해버림.. ㅋ 하 _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