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라고 그저 연애스타일 인연이 아니라
헤어졌다는걸 받아들이면서도 이렇게 가끔
불쑥 찾아오는 그리움이 공허함이 될때가있다.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보고싶으면 보고싶은대로
냅둬버리지만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 날이있다
내 현실이 아직 시궁창이라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일까.. 내멘탈이 약한걸까
그저 그립다 이럴땐 어떤식으로 해소 하시나요?
Best그 사람을 못 잊는 게 아니라 그 사람과 연애하던 당시의 자신을 못 잊는, 흔한 자기연민에 자기애란 것만 깨치면 정신 차려짐
Best그대일까, 그 때일까.
맞아 나도 그걸암. 지금 이사람이 그리운게아니라 그추억이 그리운거. 어디가서 뭐먹고 어디가서 뭘보고 어디가서 뭘하고 이런게 그리운거지. 당사자가 그리운게 아니더라고
글 보다 보니까 그때 참 그립네요ㅎㅎㅎ
나만 그렇게느끼고, 상대는 아무렇지않다는 현실을자각하면 다시 현실로돌아가요.
남자가 못잊는건 섹스이고 여자가 못잊는건 남자 외모다.
주인공이 남자냐 여자냐,,,,,,,,,,,
사람들은 순수한 마음을 잃었을때 원망과 증오로 인해 이별을 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힘들어지고 싶지 않고 자신방어을 하기 위해 순수함을 잃어가게 살면서 순수함이 다시 찾아 왔을때 자신의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사람이 정말 사랑한 사람일 것입니다. 시간이 흘러 상대방도 마음의 변화가 생겼고 안이루어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마음이 간절하게 원한다면 언젠간 시간이 안맞는 상황에 스쳐지나가게 되거나 결국 만남으로 인연으로 이어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깨달음은 잊기위해 다른 사람을 만나고 또 다른 사랑을 하게 되고 그 사람이 생각나게 된다면 정말 그 사람이 사랑한 사람일것입니다.
그리워하지 마요...그가 다시 돌아오기라도 합니까? 나만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임
빨리 잊어요..당신이 소중한 사람이네요^^ 다른 사람 만나는게 좋아요.. 떠난 사람 다른 여자 생기고 마음 떠나면 절대 안돌아옵니다.
추억은 추억일때가 좋은거 추억속에 나를 사랑해준 그가 그리운거지 그냥 그가그리운거 아닌거 그냥 그때가좋았고 그때의 우리이쁜거라고 추억하고 또 추억하면 서서히잊혀져 가더라
시긴이 약이라는 말이 어느정도는 맞는듯 시간이 지나면 그 감정에 익숙해져서 그 사람이 그리운지도 모르고 살아요 잊혀지는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