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전날일 뻔한 기념으로 남녀공학 설레는 썰 풀고 가자

ㅇㅇ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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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부터

난 여름에 선풍기 청소하는데 책상 위에 올라가서 선풍기 본체? 분리하는게 너무 어려운 거야ㅠㅠㅠㅠㅠㅠ 짝남은 아니고 그냥 반에서만 친한 사이?정도인 남자애가 옆에 올라와서 나보고 잠깐만 하더니 선풍기 빼고 웃으면서 됐다 하던데 여름에 창문 열고 바람 솔솔 불고 불 다 꺼진 교실에서 눈 마주치면서 웃어주는데 그때의 청량한 분위기 잊을 수 없다,,, 너넨 어떤 경험 있냐 주작이어도 좋다 친구 언니 덩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