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요즘 이 시국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우리는 5000년동안 중국의 끊임없는 공격과 일제감정기의 아픈 역사가 있는 나라지만 굳건히 한국을 지켜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상합니다. 한국 사람들끼리 싸우고 서로 혐오하며 서로를 죽이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요즘 전쟁은 온라인 전쟁이라고 하죠.
온라인에 저희도 모르는 새에 조작된 베플들이 저희를 선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집에만 있으면서 마음이 불안하여 뉴스를 볼때 저는 이상한 점을 발견했고 그 이상한 베플들을 모두 캡쳐해왔습니다. 그 중 오늘 제일 심각했던 베플을 가져왔습니다.
댓글을 1882개를 작성했는데 그 중 1865개가 베플이 되었습니다. 댓글은 “신천지 병상을 빼라고!!!!!!”였습니다.
먼저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절대로 맹세코 신천지가 아닙니다. 요즘에는 신천지가 원인이라고 공격하는 댓글이 장악이 되었는데 거기에 “중국발 바이러스지 신천지에서 일어난건 아니잖아.” 라는 식으로 댓글을 달면 바로 “너 일베지. 토착왜구 신천지냐? 신천지 새누리” 이런 댓글을 받아왔습니다. 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딱히 정치적 성향 없고 믿는 종교는 천주교입니다. 저번 대선때 문재인 대통령이 천주교여서 문재인 대통령을 뽑았었구요. 지금은 그냥 좀 후회합니다. 이건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으니 넘어가겠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신천지 병상을 빼라고!!!” 댓글을 본 순간 저도 모르게 신천지 병상을 진짜 빼야 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어도 마땅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심지어 80대 노인분께서 병상이 없어서 집에서 돌아가셨다는 기사였기에 더욱 공감이 갔습니다. 추천을 누르고 그 댓글을 쓴 사람의 프로필에 들어가자 나온것이 1865/1882의 베플률이었습니다.
저는 답글을 달았습니다.
“당신의 말에 동의할 정도로 신천지가 밉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왜 혐오감을 조성하는가? 그리고 1865/1882 베플률을 설명해줄 수 있는가? 혹시 말로만 듣던 조선족 댓글 조작단인가?”
그러자 바로 돌아온 대답은
“너 신천지지. 이만희 교주한테 충성하고 달려왔지? 홍콩 독립지지한다 이 개xx야” 였습니다.
열이 받은 저는 싸웠습니다. 이 사람이 조선족이 아니라고 하는 것에 더 열이 받았습니다. “아니 같은 한국사람이라면 도대체 왜 이렇게 막 굴면서 내가 자기를 혐오하게 하며, 신천지에 대한 극도의 혐오감을 심어주려 하는거지?”
그렇게 댓글을 달다보니 화가나서
캡쳐를 하였습니다.
이 베플률은 100프로 조작된 것이고 댓글수를 보면 거의 생업으로 댓글을 다는 사람들 같은데 만약 이 사람이 조선족이 아니고 한국인이라면 어떡하지? 무서웠습니다. 정말 이게 나라인가요..
욕해도 좋으니 제발 들어와주세요..
우리는 5000년동안 중국의 끊임없는 공격과 일제감정기의 아픈 역사가 있는 나라지만 굳건히 한국을 지켜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상합니다. 한국 사람들끼리 싸우고 서로 혐오하며 서로를 죽이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요즘 전쟁은 온라인 전쟁이라고 하죠.
온라인에 저희도 모르는 새에 조작된 베플들이 저희를 선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집에만 있으면서 마음이 불안하여 뉴스를 볼때 저는 이상한 점을 발견했고 그 이상한 베플들을 모두 캡쳐해왔습니다. 그 중 오늘 제일 심각했던 베플을 가져왔습니다.
댓글을 1882개를 작성했는데 그 중 1865개가 베플이 되었습니다. 댓글은 “신천지 병상을 빼라고!!!!!!”였습니다.
먼저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절대로 맹세코 신천지가 아닙니다. 요즘에는 신천지가 원인이라고 공격하는 댓글이 장악이 되었는데 거기에 “중국발 바이러스지 신천지에서 일어난건 아니잖아.” 라는 식으로 댓글을 달면 바로 “너 일베지. 토착왜구 신천지냐? 신천지 새누리” 이런 댓글을 받아왔습니다. 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딱히 정치적 성향 없고 믿는 종교는 천주교입니다. 저번 대선때 문재인 대통령이 천주교여서 문재인 대통령을 뽑았었구요. 지금은 그냥 좀 후회합니다. 이건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으니 넘어가겠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신천지 병상을 빼라고!!!” 댓글을 본 순간 저도 모르게 신천지 병상을 진짜 빼야 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어도 마땅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심지어 80대 노인분께서 병상이 없어서 집에서 돌아가셨다는 기사였기에 더욱 공감이 갔습니다. 추천을 누르고 그 댓글을 쓴 사람의 프로필에 들어가자 나온것이 1865/1882의 베플률이었습니다.
저는 답글을 달았습니다.
“당신의 말에 동의할 정도로 신천지가 밉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왜 혐오감을 조성하는가? 그리고 1865/1882 베플률을 설명해줄 수 있는가? 혹시 말로만 듣던 조선족 댓글 조작단인가?”
그러자 바로 돌아온 대답은
“너 신천지지. 이만희 교주한테 충성하고 달려왔지? 홍콩 독립지지한다 이 개xx야” 였습니다.
열이 받은 저는 싸웠습니다. 이 사람이 조선족이 아니라고 하는 것에 더 열이 받았습니다. “아니 같은 한국사람이라면 도대체 왜 이렇게 막 굴면서 내가 자기를 혐오하게 하며, 신천지에 대한 극도의 혐오감을 심어주려 하는거지?”
그렇게 댓글을 달다보니 화가나서
캡쳐를 하였습니다.
이 베플률은 100프로 조작된 것이고 댓글수를 보면 거의 생업으로 댓글을 다는 사람들 같은데 만약 이 사람이 조선족이 아니고 한국인이라면 어떡하지? 무서웠습니다. 정말 이게 나라인가요..
계속해서 의문이 늘어나자, 현재 삭제하고 도망 친 상태입니다.
서로 헐뜯고 혐오하고 분란 조성하는 것이 한국인이라면 그들은 왜 그러는 것일까요?
아니면 조선족일까요?
내일 네이트에 문의하고 해결 안되면 국회에 의뢰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