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나요,,,?!?!
아직도 가끔, 문득 당신이 생각나곤 한답니다.
얼마전에는 꿈에서 평소 당신을 닮았다고 생각한
연예인이 뜬금없이 등장하길래, 그날 바로 버스를 타고
당신이 있는 곳으로 달려 갔어요..
뭐에 홀린 사람 마냥,,
물론 당신을 볼 수는 없었지만,
우연이라도 먼발치에서 당신을 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어요.. 물론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어디에 있는지 알지만 우연에 기대어 볼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마음을 당신은 모르겠죠,,
그런데 사실, 우연히 당신을 만난다고 해도
내가 할 수 있는건 아무 것도 없을 거예요.
어쩌면 당신을 다시 마주할 용기가 없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그동안 혼자 몰래 키워온 마음이 너무
커져 버려서, 막상 현실에서 당신을 마주하게 된다면
그 마음을 감당할 자신이 없거든요..
그래서 보고 싶지만, 마주할 용기는 나지 않아요..
한껏 부풀어 오른 풍선이 펑~ 하고 터져 버릴 것만 같아서..
그래도 이렇게 나마 마음을 표현해야만
그나마 숨 쉴 수 있을 것 같아서 털어 놓아요..
요즘 뒤숭숭하고, 어수선해서 많이 바쁠텐데
잘 지내세요..!!! 언젠가 한번쯤은
마음편히 만날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J
광화문 연가
아직도 가끔, 문득 당신이 생각나곤 한답니다.
얼마전에는 꿈에서 평소 당신을 닮았다고 생각한
연예인이 뜬금없이 등장하길래, 그날 바로 버스를 타고
당신이 있는 곳으로 달려 갔어요..
뭐에 홀린 사람 마냥,,
물론 당신을 볼 수는 없었지만,
우연이라도 먼발치에서 당신을 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어요.. 물론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어디에 있는지 알지만 우연에 기대어 볼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마음을 당신은 모르겠죠,,
그런데 사실, 우연히 당신을 만난다고 해도
내가 할 수 있는건 아무 것도 없을 거예요.
어쩌면 당신을 다시 마주할 용기가 없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그동안 혼자 몰래 키워온 마음이 너무
커져 버려서, 막상 현실에서 당신을 마주하게 된다면
그 마음을 감당할 자신이 없거든요..
그래서 보고 싶지만, 마주할 용기는 나지 않아요..
한껏 부풀어 오른 풍선이 펑~ 하고 터져 버릴 것만 같아서..
그래도 이렇게 나마 마음을 표현해야만
그나마 숨 쉴 수 있을 것 같아서 털어 놓아요..
요즘 뒤숭숭하고, 어수선해서 많이 바쁠텐데
잘 지내세요..!!! 언젠가 한번쯤은
마음편히 만날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