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장에서 보육업무를 오래했어요
오래 업무를하다보니 팀장자리로 이동하게됐어요
팀장이 되면 행정업무도해야되고 팀원관리에 이거저것 신경쓸일이 많아지는데 전 행정업무는 해본적도 없고 사람관리도 자신없어요ㅠ
성격상 싫은소리도 못하고 이끄는것도못하고..
특히 어떤일을 해야될지 제대로 인계가 안되어 더 막막하네요
기존 팀장님들께 배우라하는데 쉽지가않네요
첫날부터 상사한테 깨지고나니 정신이 없어지고 멘탈이 와장창ㅠ
마음만 급해지고 일은 손에 잡히지않고 실수할까 겁나고..
또 혼날까 무섭고 내 실수로 다른 팀장님들이 욕먹을까봐 걱정도 되고 정말 일하기가 두렵기만 하네요..
이런 마음을 가지게되니 차라리 퇴사하고싶어지고..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지기만 하는지..
하루만에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졌네요ㅜ
이런 마음 말할사람이 없어 여기에 신세한탄 해봅니다
하..너무 두렵네요
오래 업무를하다보니 팀장자리로 이동하게됐어요
팀장이 되면 행정업무도해야되고 팀원관리에 이거저것 신경쓸일이 많아지는데 전 행정업무는 해본적도 없고 사람관리도 자신없어요ㅠ
성격상 싫은소리도 못하고 이끄는것도못하고..
특히 어떤일을 해야될지 제대로 인계가 안되어 더 막막하네요
기존 팀장님들께 배우라하는데 쉽지가않네요
첫날부터 상사한테 깨지고나니 정신이 없어지고 멘탈이 와장창ㅠ
마음만 급해지고 일은 손에 잡히지않고 실수할까 겁나고..
또 혼날까 무섭고 내 실수로 다른 팀장님들이 욕먹을까봐 걱정도 되고 정말 일하기가 두렵기만 하네요..
이런 마음을 가지게되니 차라리 퇴사하고싶어지고..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지기만 하는지..
하루만에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졌네요ㅜ
이런 마음 말할사람이 없어 여기에 신세한탄 해봅니다